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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경 인과품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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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우주의 진리는 원래 생멸이 없이 길이 길이 돌고 도는지라, 가는 것이 곧 오는 것이 되고 오는 것이 곧 가는 것이 되며, 주는 사람이 곧 받는 사람이 되고 받는 사람이 곧 주는 사람이 되나니, 이것이 만고에 변함 없는 상도(常道)니라.」

원불교 교전- 제1부『정전(正典)』 제2부『대종경(大宗經)』 → 제5 인과품(因果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