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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4일 (월)

  • 16:042026년 5월 4일 (월) 16:04 대종경 변의품11장 (역사 | 편집) [1,13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1. 한 제자 여쭙기를 「과거 부처님 말씀에 천상에 삼십 삼천이 있다 하오니 그 하늘이 저 허공계에 층층으로 나열되어 있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천상 세계는 곧 공부의 정도를 구분하여 놓은 것에 불과하나니 하늘이나 땅이나 실력 갖춘 공부인 있는 곳이 곧 천상이니라.」 또 여쭙기를 「그 가운데 차차 천상에 올라 갈수록 천인(天人)의 키가 커진다는...)
  • 16:032026년 5월 4일 (월) 16:03 대종경 변의품10장 (역사 | 편집) [71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0. 한 제자 여쭙기를 「극락과 지옥이 어느 곳에 있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이 죄복과 고락을 초월한 자리에 그쳐 있으면 그 자리가 곧 극락이요, 죄복과 고락에 사로잡혀 있으면 그 자리가 곧 지옥이니라.」 또 여쭙기를 「어찌하여야 길이 극락 생활만 하고 지옥에 떨어지지 아니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성품의 본래 이치를 오득하여...)
  • 16:032026년 5월 4일 (월) 16:03 대종경 변의품9장 (역사 | 편집) [1,12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9. 전주의 교도 한 사람이 천주교인과 서로 만나 담화하는 중 천주교인이 묻기를 「귀하는 조물주를 아는가.」 하는데 그가 능히 대답하지 못하였더니, 그 사람이 「우리 천주께서는 전지 전능하시니 이가 곧 조물주라.」고 말하는지라, 후일에 대종사께서 그 교도의 보고를 들으시고 웃으시며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그 사람에게 다시 가서, 귀하가 천주를 조물주...)
  • 16:022026년 5월 4일 (월) 16:02 대종경 변의품8장 (역사 | 편집) [30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8. 또 여쭙기를 「선성의 말씀에 일월과 성신은 천지 만물의 정령이라 한 바가 있사오니 사실로 그러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러하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6 변의품(辨疑品))
  • 16:022026년 5월 4일 (월) 16:02 대종경 변의품7장 (역사 | 편집) [34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7. 또 여쭙기를 「이 천지가 성·주·괴·공이 될 때에는 무엇으로 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과거 부처님 말씀과 같이 수·화·풍(水火風) 삼륜(三輪)으로 되어지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6 변의품(辨疑品))
  • 15:502026년 5월 4일 (월) 15:50 대종경 변의품6장 (역사 | 편집) [50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6. 또 여쭙기를 「천지에 진강급(進降級)이 있다 하오니 조선이 지금 어느 기(期)에 있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진급기에 있나니라.」 다시 여쭙기를 「진강급의 기한은 얼마나 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과거 부처님 말씀에 일대겁(一大劫)으로 천지의 한 진강급기를 잡으셨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6 변의품(辨疑品)|제6...)
  • 15:502026년 5월 4일 (월) 15:50 대종경 변의품5장 (역사 | 편집) [98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5. 또 여쭙기를 「과거 부처님 말씀에 삼천 대천 세계가 있다 하오니 사실로 있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있나니라. 그러나, 삼천 대천 세계가 이 세계 밖에 따로 건립된 것이 아니라 이 세계 안에 분립된 가지 가지의 세계를 이른 것이니, 그 수효를 헤아려 보면 삼천 대천 세계로도 오히려 부족 하나니라.」 다시 여쭙기를 「현 천문학계에서도 이 우주에는...)
  • 15:492026년 5월 4일 (월) 15:49 대종경 변의품4장 (역사 | 편집) [1,12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4. 서 대원(徐大圓)이 여쭙기를 과거 부처님 말씀에 「이 세계가 괴겁(壞劫)에는 소천 소지(燒天燒地)로 없어진다 하오니 사실로 그러하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러하나니라.」 또 여쭙기를 「소천 소지가 되오면 현재 나타나 있는 천지는 다 없어지고 다시 새 천지가 조판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소천 소지가 된다 하여 일시에 천지가 소멸되...)
  • 15:482026년 5월 4일 (월) 15:48 대종경 변의품3장 (역사 | 편집) [1,16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 한 사람이 대종사께 여쭙기를 「동양 학설에는 하늘은 동하고 땅은 정한다 하고, 서양 학설에는 땅은 동하고 하늘이 정한다 하여, 두 말이 서로 분분하오니 청컨대 한 말씀으로 이를 판단하여 주옵소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이 학설들이 난 지가 이미 오래되고, 이론이 또한 많으나, 나의 소견을 간단히 말하자면 하늘과 땅은 원래 둘이 아닌지라 그 동과 정...)
  • 15:452026년 5월 4일 (월) 15:45 대종경 변의품2장 (역사 | 편집) [1,48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 대종사 여러 제자에게 물으시기를 「사람이 마음 가운데 은밀히 악한 마음을 품으며 또는 은밀한 가운데 죄를 지어 놓고도, 천지 만물을 대면하기가 스스로 부끄러운 마음이 없지 아니하나니, 그것이 어떠한 연고일꼬.」 이 원화(李願華) 사뢰기를 「사람이 혼자 가만히 한 일이라도 천지 만물이 다 이를 아는 것이 마치 사람의 몸 한 편에 조그마한 물것이 있어서...)
  • 15:432026년 5월 4일 (월) 15:43 대종경 변의품1장 (역사 | 편집) [3,89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 대종사 선원 경강(經講) 시간에 출석하사 천지의 밝음이라는 문제로 여러 제자들이 변론함을 들으시다가,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은 천지에 식(識)이 있다고 하는가 없다고 하는가.」 이 공주 사뢰기를 「천지에 분명한 식이 있다고 하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무엇으로 식이 있는 것을 아는가.」 공주 사뢰기를 「사람이 선을 지으면 우연한 가운데 복이...) 태그: 시각 편집: 전환됨
  • 15:322026년 5월 4일 (월) 15:32 대종경 인과품33장 (역사 | 편집) [82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3.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과거에는 마음이 거짓되고 악한 사람도 당대에는 혹 잘 산 사람이 많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마음이 거짓되고 악한 사람은 당대를 잘 살아 나가기가 어려울 것이니, 사람들이 자기 일생을 통하여 지은 바 죄복을 자기 당대 안에 거의 다 받을 것이요, 후생으로 미루고 갈 것이 얼마 되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세상이 밝아질수록 마음 하나...)
  • 15:322026년 5월 4일 (월) 15:32 대종경 인과품32장 (역사 | 편집) [63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2. 김 삼매화(金三昧華)가 식당에서 육물을 썰고 있는지라 대종사 보시고 물으시기를 「그대는 도산 지옥(刀山地獄)을 구경하였는가.」 삼매화 사뢰기를 「구경하지 못하였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도마 위에 고기가 도산 지옥에 있나니 죽을 때에도 도끼로 찍히고 칼로 찢겨서 천 포 만 포가 되었으며 여러 사람이 사다가 또한 집집에서 그렇게 천 칼 만...)
  • 15:312026년 5월 4일 (월) 15:31 대종경 인과품31장 (역사 | 편집) [1,66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1. 대종사 영산에 계실 때에 하루는 채포(菜圃)에 나가시니, 채포 가에 있는 분항에 거름 물이 가득하여 뭇 벌레가 화생하였는데, 마침 쥐 한 마리가 그것을 주워 먹고 가는지라, 밭을 매던 제자들이 「저 쥐가 때로 와서 저렇게 주워 먹고 가나이다.」 하거늘,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저 쥐가 벌레들을 마음대로 주워 먹으나 며칠 안에 저 쥐가 벌레들에게 먹...)
  • 15:312026년 5월 4일 (월) 15:31 대종경 인과품30장 (역사 | 편집) [1,75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0. 대종사 영산(靈山)에 계실 때 근동에 방탕하던 한 청년이 스스로 발심하여 과거의 잘못을 참회하고 대종사의 제자가 되어 사람다운 일을 하여 보기로 맹세하더니, 그 후 대종사께서 각처를 순회하시고 여러 달 후에 영산에 돌아오시니, 그가 그동안 다시 방탕하여 주색 잡기로 가산을 탕패하고 전일에 맹세 드린 것을 부끄러이 생각하여 대종사를 피하여 다니다...)
  • 15:302026년 5월 4일 (월) 15:30 대종경 인과품29장 (역사 | 편집) [1,14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9. 하루는 최 내선(崔內善)이 대중 공양(大衆供養)을 올리는지라 대종사 대중과 함께 공양을 마치신 후,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같은 분량의 복을 짓고도 그 과를 받는 데에는 각각 차등이 없지 아니하나니, 그것이 물질의 분량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심천에도 있는 것이며, 또는 상대처의 능력 여하에도 있나니라. 영광에서 농부 한 사람이 어느 해 여름 장마...)
  • 15:302026년 5월 4일 (월) 15:30 대종경 인과품28장 (역사 | 편집) [1,72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8.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옛날 어떤 선사는 제자도 많고 시주도 많아서 그 생활이 퍽 유족하였건마는, 과실 나무 몇 주를 따로 심어 놓고 손수 그것을 가꾸어 그 수입으로 상좌 하나를 따로 먹여 살리는지라, 모든 제자들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선사가 대답하기를 "그로 말하면 과거에도 지은 바가 없고 금생에도 남에게 유익 줄 만한 인물이 되지 못하거늘, 그에게...)
  • 15:302026년 5월 4일 (월) 15:30 대종경 인과품27장 (역사 | 편집) [62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7.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세상에 무서운 죄업 세 가지가 있으니, 그 하나는 겉눈치로 저 사람이 죄악을 범하였다고 단정하여 남을 모함하는 죄요, 둘은 남의 친절한 사이를 시기하여 이간하는 죄요, 셋은 삿된 지혜를 이용하여 순진한 사람을 그릇 인도하는 죄라, 이 세 가지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눈을 보지 못하는 과보나, 말을 못하는 과보나, 정신을 잃어버리는...)
  • 15:292026년 5월 4일 (월) 15:29 대종경 인과품26장 (역사 | 편집) [82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6.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중생들이 철없이 많은 죄업을 짓는 가운데 특히 무서운 죄업 다섯 가지가 있나니, 그 하나는 바른 이치를 알지 못하고 대중의 앞에 나서서 여러 사람의 정신을 그릇 인도함이요, 둘은 여러 사람에게 인과를 믿지 아니하게 하여 선한 업 짓는 것을 방해함이요, 셋은 바르고 어진이를 헐고 시기함이요, 넷은 삿된 무리와 당을 짓고 삿된 무리...)
  • 15:292026년 5월 4일 (월) 15:29 대종경 인과품25장 (역사 | 편집) [72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5.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나쁜 일을 자행하여 여러 사람의 입에 나쁘게 자주 오르내리면 그 사람의 앞 길은 암담하게 되나니, 어떤 사람이 군(郡) 도사령이 되어 가지고 혹독히 권리를 남용하여, 여러 사람의 생명과 재산을 많이 빼앗으므로 사람들이 동리에 모여 앉으면 입을 모아 그 사람을 욕하더니, 그 말이 씨가 되어 그 사람이 생전에 처참한 신세가 되어 그...)
  • 15:282026년 5월 4일 (월) 15:28 대종경 인과품24장 (역사 | 편집) [1,55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4. 총부 부근의 사나운 개가 제 동류에게 물리어 죽게 된지라, 대종사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저 개가 젊었을 때에는 성질이 사나와서 근동 개들 가운데 왕 노릇을 하며 온갖 사나운 짓을 제 마음대로 하더니, 벌써 그 과보로 저렇게 참혹하게 죽게 되니 저것이 불의한 권리를 남용하는 사람들에게 경계를 주는 일이라, 어찌 개의 일이라 하여 범연히 보아 넘기리요....)
  • 15:282026년 5월 4일 (월) 15:28 대종경 인과품23장 (역사 | 편집) [51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3.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작은 재주로 작은 권리를 남용하는 자들이여! 대중을 어리석다고 속이고 해하지 말라. 대중의 마음을 모으면 하늘 마음이 되며, 대중의 눈을 모으면 하늘 눈이 되며, 대중의 귀를 모으면 하늘 귀가 되며, 대중의 입을 모으면 하늘 입이 되나니, 대중을 어찌 어리석다고 속이고 해하리요.」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5 인과품(因...)
  • 15:272026년 5월 4일 (월) 15:27 대종경 인과품22장 (역사 | 편집) [60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2.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모든 악행을 방자히 하여 스스로 제재하지 못하면 반드시 사람이 제재할 것이요, 사람이 제재하지 못하면 반드시 진리가 제재하나니, 그러므로 지각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막기 전에 제 스스로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진리가 막기 전에 사람의 충고를 감수하므로, 그 악이 드러날 것을 겁내어 떨 일이 없으며 항상 그 마음이 편안...)
  • 15:262026년 5월 4일 (월) 15:26 대종경 인과품21장 (역사 | 편집) [83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1. 한 걸인이 김 기천에게 복을 지으라 하매, 기천이 묻기를 「내가 복을 지으면 그대가 나에게 복을 줄 능력이 있느냐.」 하니, 그 걸인이 대답하지 못하는지라, 기천이 말하기를 「어리석은 사람들은 흔히 제 개인이 살기 위하여 남에게 복을 지으라 하니, 그것이 도리어 죄를 짓는 말이 되리로다.」 하였더니 대종사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기천의 말이 법설이...)
  • 15:262026년 5월 4일 (월) 15:26 대종경 인과품20장 (역사 | 편집) [89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0.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사람들은 명예가 좋은 줄만 알고 헛된 명예라도 드러 내려고만 힘을 쓰나니, 그는 헛 명예가 마침내 자신을 해롭게 하는 화근인 줄을 모르는 연고라, 세상 이치가 실상된 명예는 아무리 숨기려 하여도 자연히 드러나는 것이요, 헛된 명예는 아무리 드러내려고 힘을 쓰나 마침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니, 그러므로 실상이 없이 말...)
  • 15:252026년 5월 4일 (월) 15:25 대종경 인과품19장 (역사 | 편집) [52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9.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복이 클수록 지닐 사람이 지녀야 오래 가나니, 만일 지니지 못할 사람이 가지고 보면 그것을 엎질러 버리든지 또는 그로 인하여 재앙을 불러 들이게 되나니라. 그러므로, 지혜 있는 사람은 복을 지을 줄도 알고, 지킬 줄도 알며, 쓸 줄도 알아서, 아무리 큰 복이라도 그 복을 영원히 지니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5 인...)
  • 15:252026년 5월 4일 (월) 15:25 대종경 인과품18장 (역사 | 편집) [75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8.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제가 지어 놓은 것이 없으면 내생에 아무리 잘 되기를 원하여도 그대로 되지 아니하는 것이 비하건대 현생에서도 아무리 좋은 집에 들어가 살고 싶으나 자기의 집이 아니면 들어가 살 수 없는 경우와 같나니라. 공칠(公七)이를 보라! 이리(裡里)역에 내리면 몇 층 양옥이 즐비하되 그 집에는 감히 들어가 볼 생심도 못 하고, 그 찌그...)
  • 15:242026년 5월 4일 (월) 15:24 대종경 인과품17장 (역사 | 편집) [54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7.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사람은 남이 복 받는 것을 보면 욕심을 내고 부러워하나, 제가 복 지을 때를 당하여서는 짓기를 게을리하고 잠을 자나니, 이는 짓지 아니한 농사에 수확하기를 바라는 것과 같나니라. 농부가 봄에 씨 뿌리지 아니하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나니 이것이 인과의 원칙이라, 어찌 농사에만 한한 일이리요.」 {{원불교 교전}} → 대종...)
  • 15:242026년 5월 4일 (월) 15:24 대종경 인과품16장 (역사 | 편집) [41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6.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모든 사람에게 천만 가지 경전을 다 가르쳐 주고 천만 가지 선(善)을 다 장려하는 것이 급한 일이 아니라, 먼저 생멸 없는 진리와 인과 보응의 진리를 믿고 깨닫게 하여 주는 것이 가장 급한 일이 되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5 인과품(因果品))
  • 15:232026년 5월 4일 (월) 15:23 대종경 인과품15장 (역사 | 편집) [1,43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5. 대종사 서울 교당에서 건축 감역을 하시는데, 여러 일꾼들이 서로 말하기를, 사람이 아무리 애를 써도 억지로는 잘 살 수 없는 것이요, 반드시 무슨 우연한 음조(陰助)가 있어야 되는 것이라고 하는지라, 대종사 들으시고 그 후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대저 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살아 가자면 우연한 가운데 음조와 음해가 없지 아니하나니 모르는 사람들은...)
  • 15:232026년 5월 4일 (월) 15:23 대종경 인과품14장 (역사 | 편집) [62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4. 한 제자 여쭙기를 「벼락을 맞아 죽는 것은 어떠한 죄업으로 인함이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부지불각간에 벼락을 맞아 죽는 것은 그 죄업도 또한 부지불각간에 중인에게 벼락을 준 연고이니, 예를 들면 자기의 권력이나 무력 등을 남용하여 많은 대중을 살생하였다든지, 또는 악한 법을 강행하여 여러 사람들에게 많은 해를 입혔다든지 하는 등의 죄업...)
  • 15:222026년 5월 4일 (월) 15:22 대종경 인과품13장 (역사 | 편집) [82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3.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가지 가지의 죄업을 지어 그 과보 받는 종류가 실로 한이 없으나, 몇 가지 비근한 예를 들어 그 한 끝을 일러 주리라. 사람이 남에게 애매한 말을 하여 속을 많이 상하게 한즉 내세에 가슴앓이를 앓게 될 것이며, 사람이 남의 비밀을 엿보거나 엿듣기를 좋아한즉 내세에 사생아 등으로 태어나 천대와 창피를 당할...)
  • 15:222026년 5월 4일 (월) 15:22 대종경 인과품12장 (역사 | 편집) [57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2. 대종사 봉래 정사에 계시더니 마침 포수가 산돼지를 그 근처에서 잡는데 그 비명소리 처량한지라, 인하여 말씀하시기를 「한 물건이 이로움을 보매 한 물건이 해로움을 당하는도다.」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산돼지의 죽음을 보니 전날에 산돼지가 지은 바를 가히 알겠고, 오늘 포수가 산돼지 잡음을 보니 뒷날 포수가 당할 일을 또한 가히 알겠도다.」 {{원...)
  • 15:212026년 5월 4일 (월) 15:21 대종경 인과품11장 (역사 | 편집) [44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1. 한 교도가 부부간에 불화하여 내생에는 또 다시 인연 있는 사이가 되지 아니하리라 하며 늘 그 남편을 미워하거늘,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 남편과 다시 인연을 맺지 아니하려면 미워하는 마음도 사랑하는 마음도 다 두지 말고 오직 무심으로 대하라.」 {{원불교 교전}} → 제5 인과품(因果品))
  • 15:202026년 5월 4일 (월) 15:20 대종경 인과품10장 (역사 | 편집) [47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0. 한 제자 어떤 사람에게 봉변을 당하고 분을 이기지 못하거늘,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네가 갚을 차례에 참아 버리라. 그러하면, 그 업이 쉬어지려니와 네가 지금 갚고 보면 저 사람이 다시 갚을 것이요, 이와 같이 서로 갚기를 쉬지 아니하면 그 상극의 업이 끊일 날이 없으리라.」 {{원불교 교전}} → 제5 인과품(因果品))
  • 15:202026년 5월 4일 (월) 15:20 대종경 인과품9장 (역사 | 편집) [1,54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9. 한 사람이 여쭙기를 「사람이 만일 지극한 마음으로 수도하오면 정업이라도 가히 면할 수 있겠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이미 정한 업은 졸연히 면하기가 어려우나 점진적으로 면해 가는 길이 없지 아니하나니, 공부하는 사람이 능히 육도 사생의 변화되는 이치를 알아서 악한 업은 짓지 아니하고, 날로 선업을 지은즉 악도는 스스로 멀어지고 선도는 점...)
  • 15:192026년 5월 4일 (월) 15:19 대종경 인과품8장 (역사 | 편집) [1,28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8. 조 전권(曺專權)이 여쭙기를 「부처님들께서는 다생 겁래에 낮은 과보 받으실 일을 짓지 아니하셨을 것이므로 또한 세세 생생에 고통 받으실 일이 없어야 할 것이온데, 과거 부처님께서도 당대에 여러 가지 고난이 없지 않으시었고 대종사께서도 이 회상을 열으신 후로 관변(官邊)의 감시와 대중의 인심 조정에 고통이 적지 않으시오니 저희들로는 그 연유를 모르...)
  • 15:182026년 5월 4일 (월) 15:18 대종경 인과품7장 (역사 | 편집) [68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7.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남에게 은의(恩義)로 준 것은 은의로 받게 되고, 악의(惡意)로 빼앗은 것은 악의로 빼앗기되, 상대편의 진강급 여하를 따라서 그 보응이 몇 만 배 더할 수도 있고, 몇 만 분으로 줄어질 수도 있으나, 아주 없게 되지는 아니하며, 또는 혹 상대자가 직접 보복을 아니 할지라도 자연히 돌아오는 죄복이 있나니, 그러므로 남이 지은 죄복을 제가...)
  • 15:172026년 5월 4일 (월) 15:17 대종경 인과품6장 (역사 | 편집) [78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6.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천지의 일기도 어느 때에는 명랑하고 어느 때에는 음울한 것과 같이, 사람의 정신 기운도 어느 때에는 상쾌하고 어느 때에는 침울하며, 주위의 경계도 어느 때에는 순하고 어느 때에는 거슬리나니, 이것도 또한 인과의 이치에 따른 자연의 변화라, 이 이치를 아는 사람은 그 변화를 겪을 때에 수양의 마음이 여여하여 천지와 같이 심상하나,...)
  • 15:162026년 5월 4일 (월) 15:16 대종경 인과품5장 (역사 | 편집) [99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5.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 사람이 보지 않고 듣지 않는 곳에서라도 미워하고 욕하지 말라. 천지는 기운이 서로 통하고 있는지라 그 사람 모르게 미워하고 욕 한 번 한 일이라도 기운은 먼저 통하여 상극의 씨가 묻히고, 그 사람 모르게 좋게 여기고 칭찬 한 번 한 일이라도 기운은 먼저 통하여 상생의 씨가 묻히었다가 결국 그 연을 만나면 상생의 씨는 좋은 과(果)...)
  • 15:162026년 5월 4일 (월) 15:16 대종경 인과품4장 (역사 | 편집) [68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4.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주는 상벌은 유심으로 주는지라 아무리 밝다 하여도 틀림이 있으나, 천지에서 주는 상벌은 무심으로 주는지라 진리를 따라 호리도 틀림이 없어서 선악간 지은 대로 역연히 보응을 하되 그 진리가 능소 능대(能小能大)하고 시방에 두루 있나니, 어찌 그를 속일 수 있으며 그 보응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요. 그러므로, 지각 있는 사람...)
  • 15:152026년 5월 4일 (월) 15:15 대종경 인과품3장 (역사 | 편집) [60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식물들은 뿌리를 땅에 박고 살므로 그 씨나 뿌리가 땅 속에 심어지면 시절의 인연을 따라 싹이 트고 자라나며, 동물들은 하늘에 뿌리를 박고 살므로 마음 한 번 가지고 몸 한 번 행동하고 말 한 번 한 것이라도 그 업인(業因)이 허공 법계에 심어져서, 제 각기 선악의 연(緣)을 따라 지은대로 과보가 나타나나니, 어찌 사람을 속이고 하늘을...)
  • 15:112026년 5월 4일 (월) 15:11 대종경 인과품2장 (역사 | 편집) [87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천지에 사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만물에 생·로·병·사의 변화가 있고 우주에 음양 상승(陰陽相勝)하는 도를 따라 인간에 선악 인과의 보응이 있게 되나니, 겨울은 음(陰)이 성할 때이나 음 가운데 양(陽)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양이 차차 힘을 얻어 마침내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며, 여름은 양이 성할 때이나 양 가운데 음이 포함되어 있으므...)
  • 14:482026년 5월 4일 (월) 14:48 대종경 인과품1장 (역사 | 편집) [44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우주의 진리는 원래 생멸이 없이 길이 길이 돌고 도는지라, 가는 것이 곧 오는 것이 되고 오는 것이 곧 가는 것이 되며, 주는 사람이 곧 받는 사람이 되고 받는 사람이 곧 주는 사람이 되나니, 이것이 만고에 변함 없는 상도(常道)니라.」 {{원불교 교전}} → 제5 인과품(因果品))
  • 14:482026년 5월 4일 (월) 14:48 대종경 인도품59장 (역사 | 편집) [1,41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59. 어떤 사람이 금강산(金剛山)을 유람하고 돌아와서, 대종사께 사뢰기를 「제가 유람하는 중에 가마귀나 뱀을 임의로 부르기도 하고 보내기도 하는 사람을 보고 왔사오니 그가 참 도인인가 하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가마귀는 가마귀와 떼를 짓고 뱀은 뱀과 유를 하나니 도인이 어찌 가마귀와 뱀의 총중에 섞여 있으리요.」 그가 여쭙기를 「그러하오면...)
  • 14:472026년 5월 4일 (월) 14:47 대종경 인도품58장 (역사 | 편집) [58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58. 대종사 하루는 주(周)의 무왕(武王)이 자기의 천자인 주(紂)를 치고 천하를 평정한 후에 스스로 천자가 된 데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는 무왕의 경우를 당하면 백성의 원을 좇아 주를 치는 일은 부득이 행하려니와 그 위는 다른 어진 이에게 사양하겠노라. 그러나, 어진 이가 없거나 그 위를 사양하여도 천하 사람들이 듣지 아니할 때에는 또한 어찌할 수 없나니...)
  • 14:472026년 5월 4일 (월) 14:47 대종경 인도품57장 (역사 | 편집) [1,37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57. 대종사 하루는 남화경(南華經)을 보시다가 공자(孔子)께서 도척(盜拓)을 제도하러 가시사 무수한 욕을 당하고 허망히 돌아오셨다는 귀절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공자는 큰 성인이시라 스스로 위험과 욕됨을 무릅쓰고 그를 선으로 깨우치려 하사 후래 천만 년에 제도의 본의를 보이셨으나 사람을 제도하는 방편은 시대를 따라 다른 것이니, 지금 세상 사람들을...)
  • 14:462026년 5월 4일 (월) 14:46 대종경 인도품56장 (역사 | 편집) [61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56. 대종사 하루는 역사 소설을 들으시다가 말씀하시기를 「문인들이 소설을 쓸 때에 일반의 흥미를 돋구기 위하여 소인이나 악당의 심리와 행동을 지나치게 그려내어 더할 수 없는 악인을 만들어 놓는 수가 허다하나니 이도 또한 좋지 못한 인연의 씨가 되나니라. 그러므로, 그대들은 옛 사람의 역사를 말할 때에나 지금 사람의 시비를 말할 때에 실지보다 과장하여...)
  • 14:462026년 5월 4일 (월) 14:46 대종경 인도품55장 (역사 | 편집) [1,80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55. 이 춘풍이 여쭙기를 「지난 번에 저의 자식이 산에 갔다가 포수의 그릇 쏜 탄환에 크게 놀란 일이 있사온데, 만일 그 때에 불행한 일을 당하였다 하오면 그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사올지 취사가 잘 되지 아니하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대의 생각대로 한 번 말하여 보라.」 춘풍이 사뢰기를 「법률이 이러한 일을 다스리기 위하여 있는 것이오니...)
  • 14:462026년 5월 4일 (월) 14:46 대종경 인도품54장 (역사 | 편집) [1,22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54. 부호(富豪) 한 사람이 흉년을 당하여 약간의 전곡으로 이웃 빈민들을 구제한 후에 항상 송덕(頌德)하여 주기를 바라는지라 동민들이 의논하고 비(碑) 하나를 세웠더니, 그 사람이 오히려 만족하지 못하여 스스로 많은 돈을 들이어 다시 비를 세우고 굉장한 비각(碑閣)을 건축하거늘 동민들이 그 행사를 우습게 생각하여 험담과 조소가 적지 아니한지라, 김 광선(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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