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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5월 4일 (월) 15:24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16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16.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모든 사람에게 천만 가지 경전을 다 가르쳐 주고 천만 가지 선(善)을 다 장려하는 것이 급한 일이 아니라, 먼저 생멸 없는 진리와 인과 보응의 진리를 믿고 깨닫게 하여 주는 것이 가장 급한 일이 되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5 인과품(因果品))
  • 2026년 5월 4일 (월) 15:23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15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15. 대종사 서울 교당에서 건축 감역을 하시는데, 여러 일꾼들이 서로 말하기를, 사람이 아무리 애를 써도 억지로는 잘 살 수 없는 것이요, 반드시 무슨 우연한 음조(陰助)가 있어야 되는 것이라고 하는지라, 대종사 들으시고 그 후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대저 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살아 가자면 우연한 가운데 음조와 음해가 없지 아니하나니 모르는 사람들은...)
  • 2026년 5월 4일 (월) 15:23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14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14. 한 제자 여쭙기를 「벼락을 맞아 죽는 것은 어떠한 죄업으로 인함이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부지불각간에 벼락을 맞아 죽는 것은 그 죄업도 또한 부지불각간에 중인에게 벼락을 준 연고이니, 예를 들면 자기의 권력이나 무력 등을 남용하여 많은 대중을 살생하였다든지, 또는 악한 법을 강행하여 여러 사람들에게 많은 해를 입혔다든지 하는 등의 죄업...)
  • 2026년 5월 4일 (월) 15:22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13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13.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가지 가지의 죄업을 지어 그 과보 받는 종류가 실로 한이 없으나, 몇 가지 비근한 예를 들어 그 한 끝을 일러 주리라. 사람이 남에게 애매한 말을 하여 속을 많이 상하게 한즉 내세에 가슴앓이를 앓게 될 것이며, 사람이 남의 비밀을 엿보거나 엿듣기를 좋아한즉 내세에 사생아 등으로 태어나 천대와 창피를 당할...)
  • 2026년 5월 4일 (월) 15:22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12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12. 대종사 봉래 정사에 계시더니 마침 포수가 산돼지를 그 근처에서 잡는데 그 비명소리 처량한지라, 인하여 말씀하시기를 「한 물건이 이로움을 보매 한 물건이 해로움을 당하는도다.」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산돼지의 죽음을 보니 전날에 산돼지가 지은 바를 가히 알겠고, 오늘 포수가 산돼지 잡음을 보니 뒷날 포수가 당할 일을 또한 가히 알겠도다.」 {{원...)
  • 2026년 5월 4일 (월) 15:21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11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11. 한 교도가 부부간에 불화하여 내생에는 또 다시 인연 있는 사이가 되지 아니하리라 하며 늘 그 남편을 미워하거늘,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 남편과 다시 인연을 맺지 아니하려면 미워하는 마음도 사랑하는 마음도 다 두지 말고 오직 무심으로 대하라.」 {{원불교 교전}} → 제5 인과품(因果品))
  • 2026년 5월 4일 (월) 15:20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10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10. 한 제자 어떤 사람에게 봉변을 당하고 분을 이기지 못하거늘,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네가 갚을 차례에 참아 버리라. 그러하면, 그 업이 쉬어지려니와 네가 지금 갚고 보면 저 사람이 다시 갚을 것이요, 이와 같이 서로 갚기를 쉬지 아니하면 그 상극의 업이 끊일 날이 없으리라.」 {{원불교 교전}} → 제5 인과품(因果品))
  • 2026년 5월 4일 (월) 15:20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9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9. 한 사람이 여쭙기를 「사람이 만일 지극한 마음으로 수도하오면 정업이라도 가히 면할 수 있겠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이미 정한 업은 졸연히 면하기가 어려우나 점진적으로 면해 가는 길이 없지 아니하나니, 공부하는 사람이 능히 육도 사생의 변화되는 이치를 알아서 악한 업은 짓지 아니하고, 날로 선업을 지은즉 악도는 스스로 멀어지고 선도는 점...)
  • 2026년 5월 4일 (월) 15:19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8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8. 조 전권(曺專權)이 여쭙기를 「부처님들께서는 다생 겁래에 낮은 과보 받으실 일을 짓지 아니하셨을 것이므로 또한 세세 생생에 고통 받으실 일이 없어야 할 것이온데, 과거 부처님께서도 당대에 여러 가지 고난이 없지 않으시었고 대종사께서도 이 회상을 열으신 후로 관변(官邊)의 감시와 대중의 인심 조정에 고통이 적지 않으시오니 저희들로는 그 연유를 모르...)
  • 2026년 5월 4일 (월) 15:18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7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7.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남에게 은의(恩義)로 준 것은 은의로 받게 되고, 악의(惡意)로 빼앗은 것은 악의로 빼앗기되, 상대편의 진강급 여하를 따라서 그 보응이 몇 만 배 더할 수도 있고, 몇 만 분으로 줄어질 수도 있으나, 아주 없게 되지는 아니하며, 또는 혹 상대자가 직접 보복을 아니 할지라도 자연히 돌아오는 죄복이 있나니, 그러므로 남이 지은 죄복을 제가...)
  • 2026년 5월 4일 (월) 15:17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6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6.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천지의 일기도 어느 때에는 명랑하고 어느 때에는 음울한 것과 같이, 사람의 정신 기운도 어느 때에는 상쾌하고 어느 때에는 침울하며, 주위의 경계도 어느 때에는 순하고 어느 때에는 거슬리나니, 이것도 또한 인과의 이치에 따른 자연의 변화라, 이 이치를 아는 사람은 그 변화를 겪을 때에 수양의 마음이 여여하여 천지와 같이 심상하나,...)
  • 2026년 5월 4일 (월) 15:16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5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5.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 사람이 보지 않고 듣지 않는 곳에서라도 미워하고 욕하지 말라. 천지는 기운이 서로 통하고 있는지라 그 사람 모르게 미워하고 욕 한 번 한 일이라도 기운은 먼저 통하여 상극의 씨가 묻히고, 그 사람 모르게 좋게 여기고 칭찬 한 번 한 일이라도 기운은 먼저 통하여 상생의 씨가 묻히었다가 결국 그 연을 만나면 상생의 씨는 좋은 과(果)...)
  • 2026년 5월 4일 (월) 15:16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4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4.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주는 상벌은 유심으로 주는지라 아무리 밝다 하여도 틀림이 있으나, 천지에서 주는 상벌은 무심으로 주는지라 진리를 따라 호리도 틀림이 없어서 선악간 지은 대로 역연히 보응을 하되 그 진리가 능소 능대(能小能大)하고 시방에 두루 있나니, 어찌 그를 속일 수 있으며 그 보응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요. 그러므로, 지각 있는 사람...)
  • 2026년 5월 4일 (월) 15:15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3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3.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식물들은 뿌리를 땅에 박고 살므로 그 씨나 뿌리가 땅 속에 심어지면 시절의 인연을 따라 싹이 트고 자라나며, 동물들은 하늘에 뿌리를 박고 살므로 마음 한 번 가지고 몸 한 번 행동하고 말 한 번 한 것이라도 그 업인(業因)이 허공 법계에 심어져서, 제 각기 선악의 연(緣)을 따라 지은대로 과보가 나타나나니, 어찌 사람을 속이고 하늘을...)
  • 2026년 5월 4일 (월) 15:11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2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2.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천지에 사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만물에 생·로·병·사의 변화가 있고 우주에 음양 상승(陰陽相勝)하는 도를 따라 인간에 선악 인과의 보응이 있게 되나니, 겨울은 음(陰)이 성할 때이나 음 가운데 양(陽)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양이 차차 힘을 얻어 마침내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며, 여름은 양이 성할 때이나 양 가운데 음이 포함되어 있으므...)
  • 2026년 5월 4일 (월) 14:48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과품1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1.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우주의 진리는 원래 생멸이 없이 길이 길이 돌고 도는지라, 가는 것이 곧 오는 것이 되고 오는 것이 곧 가는 것이 되며, 주는 사람이 곧 받는 사람이 되고 받는 사람이 곧 주는 사람이 되나니, 이것이 만고에 변함 없는 상도(常道)니라.」 {{원불교 교전}} → 제5 인과품(因果品))
  • 2026년 5월 4일 (월) 14:48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59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59. 어떤 사람이 금강산(金剛山)을 유람하고 돌아와서, 대종사께 사뢰기를 「제가 유람하는 중에 가마귀나 뱀을 임의로 부르기도 하고 보내기도 하는 사람을 보고 왔사오니 그가 참 도인인가 하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가마귀는 가마귀와 떼를 짓고 뱀은 뱀과 유를 하나니 도인이 어찌 가마귀와 뱀의 총중에 섞여 있으리요.」 그가 여쭙기를 「그러하오면...)
  • 2026년 5월 4일 (월) 14:47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58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58. 대종사 하루는 주(周)의 무왕(武王)이 자기의 천자인 주(紂)를 치고 천하를 평정한 후에 스스로 천자가 된 데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는 무왕의 경우를 당하면 백성의 원을 좇아 주를 치는 일은 부득이 행하려니와 그 위는 다른 어진 이에게 사양하겠노라. 그러나, 어진 이가 없거나 그 위를 사양하여도 천하 사람들이 듣지 아니할 때에는 또한 어찌할 수 없나니...)
  • 2026년 5월 4일 (월) 14:47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57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57. 대종사 하루는 남화경(南華經)을 보시다가 공자(孔子)께서 도척(盜拓)을 제도하러 가시사 무수한 욕을 당하고 허망히 돌아오셨다는 귀절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공자는 큰 성인이시라 스스로 위험과 욕됨을 무릅쓰고 그를 선으로 깨우치려 하사 후래 천만 년에 제도의 본의를 보이셨으나 사람을 제도하는 방편은 시대를 따라 다른 것이니, 지금 세상 사람들을...)
  • 2026년 5월 4일 (월) 14:46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56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56. 대종사 하루는 역사 소설을 들으시다가 말씀하시기를 「문인들이 소설을 쓸 때에 일반의 흥미를 돋구기 위하여 소인이나 악당의 심리와 행동을 지나치게 그려내어 더할 수 없는 악인을 만들어 놓는 수가 허다하나니 이도 또한 좋지 못한 인연의 씨가 되나니라. 그러므로, 그대들은 옛 사람의 역사를 말할 때에나 지금 사람의 시비를 말할 때에 실지보다 과장하여...)
  • 2026년 5월 4일 (월) 14:46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55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55. 이 춘풍이 여쭙기를 「지난 번에 저의 자식이 산에 갔다가 포수의 그릇 쏜 탄환에 크게 놀란 일이 있사온데, 만일 그 때에 불행한 일을 당하였다 하오면 그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사올지 취사가 잘 되지 아니하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대의 생각대로 한 번 말하여 보라.」 춘풍이 사뢰기를 「법률이 이러한 일을 다스리기 위하여 있는 것이오니...)
  • 2026년 5월 4일 (월) 14:46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54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54. 부호(富豪) 한 사람이 흉년을 당하여 약간의 전곡으로 이웃 빈민들을 구제한 후에 항상 송덕(頌德)하여 주기를 바라는지라 동민들이 의논하고 비(碑) 하나를 세웠더니, 그 사람이 오히려 만족하지 못하여 스스로 많은 돈을 들이어 다시 비를 세우고 굉장한 비각(碑閣)을 건축하거늘 동민들이 그 행사를 우습게 생각하여 험담과 조소가 적지 아니한지라, 김 광선(金...)
  • 2026년 5월 4일 (월) 14:45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53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53. 대종사 유 허일(柳虛一)에게 서전(書傳) 서문을 읽으라 하시고 "이제(二帝)와 삼왕(三王)은 이 마음을 보존한 이요, 하걸(夏桀)과 상수(商受)는 이 마음을 잃은 이라" 한 귀절에 이르매, 말씀하시기를 「이 귀절이 돌아오는 시대에 큰 비결(秘訣)이 되리라. 부귀와 권세를 탐하여 마음을 잊어버리는 사람은 장차 집이 패하고 몸이 망할 뿐 아니라, 국가나 세계의 영도...)
  • 2026년 5월 4일 (월) 14:45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52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52.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이 충무공(李忠武公)은 그 마음 쓰는 것이 도(道)가 있었도다. 그는 높은 위에 있으나 마음에 넘치는 바가 없이 모든 군졸과 생사 고락을 같이 하였고, 권세를 잃어 일개 마졸이 되었으나 또한 마음에 원망과 타락이 없이 말 먹이는 데에 전력을 다하여 말을 살찌게 하며, 때로 말에게 이르기를 "네 비록 짐승일지언정 국록(國祿)을 먹고 이...)
  • 2026년 5월 4일 (월) 14:44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51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51. 대종사 하루는 근동 아이들의 노는 것을 보고 계시더니, 그 중 두 아이가 하찮은 물건 하나를 서로 제 것이라 하여 다투다가 대종사께 와서 해결하여 주시기를 청하면서 다른 한 아이를 증인으로 내세웠으나 그 아이는 한참 생각하다가 제게 아무 이해가 없는 일이라 저는 잘 모른다고 하는지라, 대종사 그 일을 해결하여 주신 뒤에 인하여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
  • 2026년 5월 4일 (월) 14:44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50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50. 한 제자 여쭙기를 「관·혼·상·제(冠婚喪祭)의 모든 예식에 다 절약을 주로 함이 옳사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모든 예식에 과도한 낭비는 다 삼갈 것이나, 공익 사업에 헌공(獻貢)하는 바도 없이 한갓 인색한 마음으로 절약만 하는 것은 혁신 예법의 본의가 아니며 또한 같은 절약 가운데도 혼례(婚禮)는 새 생활의 비롯이니 절약을 주로하여 생활의 근...)
  • 2026년 5월 4일 (월) 14:43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49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49. 대종사 봉래 정사에서 모친 환후(患候)의 소식을 들으시고 급거히 영광 본가에 가시사 시탕하시다가 아우 동국(東局)에게 이르시기를 「도덕을 밝힌다는 나로서는 모친의 병환을 어찌 불고하리요마는, 나의 현재 사정이 시탕(侍湯)을 마음껏 하지 못하게 된 것은 너도 아는 바와 같이 나를 따라 배우기를 원하는 사람이 벌써 많은 수에 이르러 나 한 사람이 돌보...)
  • 2026년 5월 4일 (월) 14:43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48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48. 대종사 희사위(喜捨位) 기념식에서 말씀하시기를 「우리 회상에서는 우리 회상의 창립에 귀중한 자녀를 생육 희사한 부모들의 공덕을 존숭하기 위하여 그 분들에게 희사위의 존호를 올리고 기념하나니, 과거나 현재의 세속 인심은 대개가 이기심에 충만하여 정신·육신·물질의 삼방면으로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사람은 극히 적으며, 자녀를 둔 사람으로서...)
  • 2026년 5월 4일 (월) 14:42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47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47.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어릴 때에는 대개 그 부모의 하는 것을 보고 들어서 그 정신을 이어 받기가 쉽나니, 사람의 부모된 처지에서는 그 자손을 위하여서라도 직업의 선택에 신중하며 바른 사업과 옳은 길을 밟기에 노력하여야 하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4 인도품)
  • 2026년 5월 4일 (월) 14:42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46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46.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자녀를 가르치는 데에는 부모 자신이 먼저 상봉 하솔의 도에 어긋남이 없어야 할 것이니, 만일 자녀의 보는 바에 자신이 직접 불효를 한다든지 불경을 한다든지 기타 무슨 일이나 좋지 못한 행동을 한다면 그 자녀를 지도할 위신이 없게 되는 것이요, 둘째는 그 언동이 근엄(謹嚴)하여야 할 것이니 만일 부모를 무난하게 아는 때에는 그 자...)
  • 2026년 5월 4일 (월) 14:41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45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45.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자녀를 가르치는 데에 네 가지 법이 있나니, 첫째는 심교(心敎)라 마음에 신앙처를 두고 바르고 착하고 평탄하게 마음을 가져서 자녀로 하여금 먼저 그 마음을 체받게 하는 것이요, 둘째는 행교(行敎)라 자신이 먼저 실행하고 행동에 법도가 있어서 자녀로 하여금 저절로 그 실행을 체받게 하는 것이요, 세째는 언교(言敎)라 매양 불보살 성...)
  • 2026년 5월 4일 (월) 14:41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44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44. 대종사 임신한 부인을 대하시면 매양 「모진 마음을 내지 말며, 모진 말을 하지 말며, 모진 행동을 하지 말라.」 하시고 특히 살생을 금하시며 말씀하시기를 「태아(胎兒)가 모태 가운데 있을 때는 그 영식(靈識)이 어리는 때라, 그 부모의 마음과 말과 행동이 태아의 장래 성질에 영향을 주기 쉽나니 그 동안 태모의 근신이 극히 중요하나니라.」 {{원불교 교전}}...)
  • 2026년 5월 4일 (월) 14:40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43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43.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모범적인 가정을 이룩함에는 첫째 온 집안이 같이 신앙할 만한 종교를 가지고 늘 새로운 정신으로 새 생활을 전개해야 할 것이며, 둘째는 호주가 집안 다스릴 만한 덕위와 지혜와 실행을 갖추어야 할 것이며, 세째는 호주가 무슨 방법으로든지 집안 식구들을 가르치기로 위주하되 자신이 먼저 많이 배우고 먼저 경험하여 집안의 거울이 되...)
  • 2026년 5월 4일 (월) 14:40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42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42.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한 가정은 한 나라를 축소하여 놓은 것이요, 한 나라는 여러 가정들을 모아 놓은 것이니, 한 가정은 곧 작은 나라인 동시에 큰 나라의 근본이 되나니라. 그러므로, 한 가정을 잘 다스리는 사람은 사회 국가에 나가도 그 사회 그 국가를 잘 다스릴 것이며, 또는 각자 각자가 그 가정 가정을 잘 다스리고 보면 국가는 따라서 잘 다스려질 것이...)
  • 2026년 5월 4일 (월) 14:39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41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41.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한 가정의 흥망이 호주의 정신 여하에도 달려 있나니, 한 가정이 흥하기로 하면 첫째는 호주의 정신이 근실하여야 할 것이요, 둘째는 집안 사람들이 서로 화합하여 모든 일에 힘을 모을 것이요, 세째는 무슨 실업이든지 먼저 지견과 경험을 얻은 뒤에 착수할 것이요, 네째는 이소성대(以小成大)의 준칙으로 순서 있게 사업을 키워 나갈 것...)
  • 2026년 5월 4일 (월) 14:38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40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40.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직업 가운데에 복을 짓는 직업도 있고 죄를 짓는 직업도 있나니, 복을 짓는 직업은 그 직업을 가짐으로써 모든 사회에 이익이 미쳐 가며 나의 마음도 자연히 선하여지는 직업이요, 죄를 짓는 직업은 그 직업을 가짐으로써 모든 사회에 해독이 미쳐 가며 나의 마음도 자연히 악해지는 직업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직업을 가지는 데에...)
  • 2026년 5월 4일 (월) 14:38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39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39.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누구나 이로운 일을 원하나 하는 바는 해로울 일을 많이 하며, 부귀하기를 원하나 빈천할 일을 많이 하며, 찬성 받기를 원하나 조소 받을 일을 많이 하여, 마음에 원하는 바와 몸으로 행하는 바가 서로 같지 못한 수가 허다하나니, 이것이 다 고락의 근원을 알지 못하는 연고이며, 설사 안다 할지라도 실행이 없는 연고라, 그대들은...)
  • 2026년 5월 4일 (월) 14:37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38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38.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무슨 일을 시작하여 한 가지도 그르침이 없을 때에는 그 일을 잘 해보려는 성의가 계속되다가도 중간에 혹 한 두 번 실수를 하고 보면 그만 본래 마음을 다 풀어 버리고 되는 대로 하는 수가 허다하나니, 이것은 마치 새 옷을 입은 사람이 처음에는 그 옷을 조심하여 입다가도 때가 묻고 구김이 지면 그 주의를 놓아 버리는 것과 같...)
  • 2026년 5월 4일 (월) 14:37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37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37.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할 때에는 혹 남의 찬성도 받고 또는 비난도 받게 되나니, 거기에 대하여 아무 생각 없이 한갓 좋아만 하거나 싫어만 하는 것은 곧 어린 아이와 같은 일이니라. 남들이 무엇이라고 할 때에는 나는 나의 실지를 조사하여 양심에 부끄러울 바가 없는 일이면 비록 천만 사람이 비난을 하더라도 백절불굴의 용력으로...)
  • 2026년 5월 4일 (월) 14:36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36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36. 대종사 무슨 일로 김 남천을 꾸짖으시고, 문 정규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남천을 꾸짖는 것이 남천에게만 한한 것이 아닌데 정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내가 어떤 사람을 꾸짖든지 정규는 먼저 정규의 행실을 살펴 보아서 그러한 일이 있으면 고칠 것이요 없으면 명심하였다가 후일에도 범하지 않기로 할 것이며, 결코 책망당하는 그 사람을 흉보거나 비웃지...)
  • 2026년 5월 4일 (월) 14:35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35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35. 하루는 여러 제자들이 신문을 보다가 시사(時事)에 대하여 가부 평론함이 분분하거늘, 대종사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이 어찌 남의 일에 대하여 함부로 말을 하는가. 참된 소견을 가진 사람은 남의 시비를 가벼이 말하지 아니하나니라. 신문을 본다 하여도 그 가운데에서 선악의 원인과 그 결과 여하를 자상히 살펴서 나의 앞 길에 거울을 삼는 것이 공부...)
  • 2026년 5월 4일 (월) 14:34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34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34.대종사 신년을 당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오늘 여러 사람에게 세배(歲拜)를 받았으니 세속 사람들 같으면 음식이나 물건으로 답례를 하겠으나, 나는 돌아오는 난세를 무사히 살아갈 비결(秘訣) 하나를 일러 줄 터인즉 보감을 삼으라.」하시고 선현(先賢)의 시 한 편을 써 주시니 곧 "처세에는 유한 것이 제일 귀하고(處世柔爲貴) 강강함은 재앙의 근본이니라(剛...)
  • 2026년 5월 4일 (월) 14:32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33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33. 대종사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그대들에게 마음 지키고 몸 두호하는 데에 가장 필요한 방법을 말하여 주리니 잘 들어서 모든 경계에 항상 공부하는 표어를 삼을지어다. 표어란 곧 경외심을 놓지 말라 함이니, 어느 때 어디서 어떠한 사람을 대하거나 어떠한 물건을 대하거나 오직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하라 함이니라. 사람이 공경하고...)
  • 2026년 5월 4일 (월) 14:31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32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32. 대종사 봉래 정사에 계실 때에 마침 큰 장마로 초당 앞 마른 못에 물이 가득하매 사방의 개구리가 모여 들어 많은 올챙이가 생기었더니, 얼마 후에 비가 개이고 날이 뜨거우매 물이 점점 줄어 들어 며칠이 못 가게 되었건마는 올챙이들은 그 속에서 꼬리를 흔들며 놀고 있는지라, 대종사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로다. 일분 이분 그 생명이 줄...)
  • 2026년 5월 4일 (월) 14:09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31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31. 대종사 젊은 남녀 가운데 혹 공부의 바른 길을 잡지 못하여 헤매는 사람을 걱정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그대들 가운데 처음에는 잘 하다가 나중에는 잘못 하는 사람도 있고 처음에는 잘못 하다가 나중에는 잘 하는 사람도 있으므로, 내가 미리 짐작하여 각각 적당하게 지도하나, 나이가 삼십이 넘으면 그 사람의 일생 인품이 대개 틀잡히는 때라, 만일 그 때까지...)
  • 2026년 5월 4일 (월) 13:59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30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30.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큰 죄악이 처음에는 작은 허물로부터 시작되는 수가 허다하나니, 그대들은 마땅히 때때로 자기의 행동을 살펴서 작은 허물이라도 발견되거든 미루지 말고 고치기에 힘쓰라. 남방의 성성이라는 짐승은 그 힘이 세고 날래어 사람이 힘으로는 잡지 못하나, 그가 술을 즐겨하므로 술을 큰 그릇에 가득 담아서 그의 내왕하는 길목에 두...)
  • 2026년 5월 4일 (월) 13:59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29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29.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세상 만사가 다 뜻대로 만족하기를 구하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짓고 천만 년의 영화를 누리려는 사람같이 어리석나니, 지혜 있는 사람은 세상을 살아 가는 데 십분의 육만 뜻에 맞으면 그에 만족하고 감사를 느끼며 또한 십분이 다 뜻에 맞을지라도 그 만족한 일을 혼자 차지하지 아니하고 세상과 같이 나누어 즐기므로, 그로 인하여 재...)
  • 2026년 5월 4일 (월) 13:58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28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28. 대종사 안빈 낙도의 뜻을 설명하시기를 「무릇, 가난이라 하는 것은 무엇이나 부족한 것을 이름이니, 얼굴이 부족하면 얼굴 가난이요, 학식이 부족하면 학식 가난이요, 재산이 부족하면 재산 가난인 바, 안분을 하라 함은 곧 어떠한 방면으로든지 나의 분수에 편안하라는 말이니, 이미 받는 가난에 안심하지 못하고 이를 억지로 면하려 하면 마음만 더욱 초조하여...)
  • 2026년 5월 4일 (월) 13:56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대종경 인도품27장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27. 대종사 산업부에 가시니 목장의 돼지가 퍽 야위었는지라 그 연유를 물으시매, 이 동안(李東安)이 사뢰기를 「금년 장마에 약간의 상한 보리를 사료로 주는 동안에는 살이 날마다 불어 오르더니, 얼마 전부터 다시 겨를 주기 시작 하였삽더니 그 동안 습관들인 구미를 졸지에 고치지 못하여 잘 먹지 아니하고 저 모양으로 점점 야위어 가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
  • 2026년 5월 4일 (월) 13:44 Godaejin 토론 기여님이 이산 고대진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새 문서: 샘플 기록입니다. * 이산 고대진 * 소속 : 원불교 기록관리소 * 직책 : 소장 * 소개 : 원기 98년 기록관리실 때 부터 교단의 기록물을 수집 정리 보존 및 활용에 필요한 일을 지속적으로 일 하였습니다. * 요청 : 이곳에 일거리를 주시면 수록하는 일을 한 분야를 담당해 보겠습니다. * 기간 : 원기 111년 5월 ~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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