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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8일 (화)
- 08:582026년 4월 28일 (화) 08:58 대종경 서품15장 (역사 | 편집) [2,53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우리가 배울 바도 부처님의 도덕이요, 후진을 가르칠 바도 부처님의 도덕이니, 그대들은 먼저 이 불법의 대의를 연구해서 그 진리를 깨치는 데에 노력하라. 내가 진작 이 불법의 진리를 알았으나 그대들의 정도가 아직 그 진리 분석에 못 미치는 바가 있고, 또는 불교가 이 나라에서 여러 백년 동안 천대를 받아 온 끝이라 누구를 막론...)
- 08:562026년 4월 28일 (화) 08:56 대종경 서품14장 (역사 | 편집) [1,23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기 사년 팔월 이십일일(음 7월 26일)에 생사를 초월한 구인 단원의 지극한 정성이 드디어 백지 혈인(白指血印)의 이적으로 나타남을 보시고,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의 마음은 천지 신명이 이미 감응하였고 음부 공사(陰府公事)가 이제 판결이 났으니 우리의 성공은 이로부터 비롯하였도다. 이제, 그대들의 몸은 곧 시방 세계에 바친 몸이니, 앞으로 모든 일...)
- 08:552026년 4월 28일 (화) 08:55 대종경 서품13장 (역사 | 편집) [1,30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구인 단원에게 말씀하시기를 「지금 물질 문명은 그 세력이 날로 융성하고 물질을 사용하는 사람의 정신은 날로 쇠약하여, 개인·가정·사회·국가가 모두 안정을 얻지 못하고 창생의 도탄이 장차 한이 없게 될지니, 세상을 구할 뜻을 가진 우리로서 어찌 이를 범연히 생각하고 있으리요. 옛 성현들도 창생을 위하여 지성으로 천지에 기도하여 천의(天意)를 감...)
- 08:542026년 4월 28일 (화) 08:54 대종경 서품12장 (역사 | 편집) [36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길룡리 옥녀봉(玉女峰) 아래에 이 회상 최초의 교당을 건축할 때, 대종사 그 상량에 쓰시기를 "사원기일월(梭圓機日月) 직춘추법려(織春秋法呂)"라 하시고 또 그 아래에 쓰시기를 "송수만목여춘립(松收萬木餘春立) 계합천봉세우명(溪合千峰細雨鳴)"이라 하시니라. {{원불교 교전}})
- 08:532026년 4월 28일 (화) 08:53 대종경 서품11장 (역사 | 편집) [71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방언 일이 준공되니 단원들이 서로 말하기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평지에 태산을 쌓을 것같이 어려운 생각이 들더니, 이제 이 만큼 되고 보니 방언은 오히려 쉬운 일이나 앞으로 도(道) 이룰 일은 얼마나 어려울꼬.」 하는지라, 대종사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이 지금은 도 이루는 법을 알지 못하므로 그러한 말을 하거니와, 알고 보면 밥 먹기보다 쉬운 것...)
- 08:502026년 4월 28일 (화) 08:50 대종경 서품10장 (역사 | 편집) [1,74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하루는 이춘풍(李春風)이 와서 뵈오니,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저 사람들이 나를 찾아온 것은 도덕을 배우려 함이어늘, 나는 무슨 뜻으로 도덕은 가르치지 아니하고 이 같이 먼저 언(堰)을 막으라 하였는지 그 뜻을 알겠는가.」 춘풍이 사뢰기를 「저 같은 소견으로 어찌 깊으신 뜻을 다 알으오리까마는 저의 생각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는 듯하오니, 첫째는 이 언을...)
- 08:502026년 4월 28일 (화) 08:50 대종경 서품9장 (역사 | 편집) [1,34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단원들이 방언 일을 진행할 때에 이웃 마을의 부호 한 사람이 이를 보고 곧 분쟁을 일으키어 자기도 간석지 개척원을 관청에 제출한 후 관계 당국에 자주 출입하여 장차 토지 소유권 문제에 걱정되는 바가 적지 아니한지라 단원들이 그를 깊이 미워하거늘,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공사 중에 이러한 분쟁이 생긴 것은 하늘이 우리의 정성을 시험하심인 듯하니 그대들...)
- 08:482026년 4월 28일 (화) 08:48 대종경 서품8장 (역사 | 편집) [1,10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길룡리(吉龍里) 간석지(干潟地)의 방언(防堰) 일을 시작하사 이를 감역하시며,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지금 구인은 본래 일을 아니하던 사람들이로되 대 회상 창립 시기에 나왔으므로 남 다른 고생이 많으나 그 대신 재미도 또한 적지 아니하리라. 무슨 일이든지 남이 다 이루어 놓은 뒤에 수고 없이 지키기만 하는 것보다는 내가 고생을 하고 창립을 하...)
- 08:472026년 4월 28일 (화) 08:47 대종경 서품7장 (역사 | 편집) [76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회상 창립의 준비로 저축조합을 설시하시고, 단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시작하는 이 사업은 보통 사람이 다 하는 바가 아니며 보통 사람이 다 하지 못하는 바를 하기로 하면 반드시 특별한 인내와 특별한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인 바 우리의 현재 생활이 모두 가난한 처지에 있는지라 모든 방면으로 특별한 절약과 근로가 아니면 사업의 토대를 세우기...)
- 08:442026년 4월 28일 (화) 08:44 대종경 서품6장 (역사 | 편집) [1,09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앞으로 시방 세계(十方世界) 모든 사람을 두루 교화할 십인 일단(十人一團)의 단 조직 방법을 제정하시고 말씀하시기를 「이 법은 오직 한 스승의 가르침으로 모든 사람을 고루 훈련할 빠른 방법이니, 몇 억만의 많은 수라도 가히 지도할 수 있으나 그 공력은 항상 아홉 사람에게만 드리면 되는 간이한 조직이니라.」 하시고, 앞서 고르신 구인 제자로 이 회상...)
2026년 4월 27일 (월)
- 17:362026년 4월 27일 (월) 17:36 대종경 서품5장 (역사 | 편집) [93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처음 교화를 시작하신 지 몇 달만에 믿고 따르는 사람이 사십여명에 이르는지라 그 가운데 특히 진실하고 신심 굳은 아홉 사람을 먼저 고르시사 회상 창립의 표준 제자로 내정하시고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만물의 주인이요 만물은 사람의 사용할 바이며, 인도는 인의가 주체요 권모 술수는 그 끝이니, 사람의 정신이 능히 만물을 지배하고 인의의 대도가 세...)
- 17:362026년 4월 27일 (월) 17:36 대종경 서품4장 (역사 | 편집) [19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당시의 시국을 살펴 보시사 그 지도 강령을 표어로써 정하시기를 「물질이 개벽(開闢)되니 정신을 개벽하자」하시니라. {{원불교 교전}})
- 17:352026년 4월 27일 (월) 17:35 대종경 서품3장 (역사 | 편집) [27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불법은 천하의 큰 도라 참된 성품의 원리를 밝히고 생사의 큰 일을 해결하며 인과의 이치를 드러내고 수행의 길을 갖추어서 능히 모든 교법에 뛰어난 바 있나니라.」 {{원불교 교전}})
- 17:332026년 4월 27일 (월) 17:33 대종경 서품2장 (역사 | 편집) [68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대각을 이루신 후 모든 종교의 경전을 두루 열람하시다가 금강경(金剛經)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서가모니 불(釋迦牟尼佛)은 진실로 성인들 중의 성인이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스승의 지도 없이 도를 얻었으나 발심한 동기로부터 도 얻은 경로를 돌아본다면 과거 부처님의 행적과 말씀에 부합되는 바 많으므로 나의 연원(淵源)을 부처님에...)
- 10:512026년 4월 27일 (월) 10:51 교령 제177호 원불교기록물관리규칙 (역사 | 편집) [5,95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제1조(목적) == 본 규칙은 본교 기록의 안전한 보존과 관리로 효율적 활용을 위함이며, 기록물 보존을 통하여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 제2조(적용범위) == 본 규칙은 본교에서 업무와 관련하여 생산ㆍ접수한 기록물과 개인 또는 단체가 본교와 관련하여 생산ㆍ취득한 기록물 중 보전할 가치가 인정되는 것에 대하여 적용한다. == 제3...)
- 10:472026년 4월 27일 (월) 10:47 교령 제53호 문서관리규칙 (역사 | 편집) [6,64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제1장 총 칙 = == 제1조(목적) == 교헌 제66조에 의하여 교단의 행정을 동일한 문서 체계하에 통일적이고 신속 정확하게 수행하기 위하여 이를 제정한다. == 제2조(적용범위) == 교단의 기관 및 교당(이하 기관이라 한다)에서의 문서작성과 처리는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규정의 정하는 바에 의한다. == 제3조(정의) == 이 규칙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
2026년 4월 26일 (일)
- 21:032026년 4월 26일 (일) 21:03 자리이타(自利利他) (역사 | 편집) [4,22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자리이타 (自利利他) === 정의(Definition) === 자리이타(自利利他)는 나(자신)를 이롭게 하는 동시에 남(타인)도 이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원불교에서는 사·농·공·상의 인간 사회가 유지되고 서로 은혜를 나누는 근본 원리이자, 강자와 약자가 함께 진화하는 방법이며, 천만 경계 속에서 마음을 올바르게...)
- 21:032026년 4월 26일 (일) 21:03 법률은(法律恩) (역사 | 편집) [3,95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법률은 (法律恩) === 정의(Definition) === 법률은은 원불교 신앙의 강령인 사은(四恩) 중 하나로, 인도 정의(人道正義)의 공정한 법칙을 의미한다. 이는 개인의 수신(修身)부터 제가(齊家), 사회와 국가, 나아가 세계를 다스리는 법칙으로서, 일체 생령이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고 평안히 살 수 있도록 바탕이...)
- 21:022026년 4월 26일 (일) 21:02 동포은(同胞恩) (역사 | 편집) [4,25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동포은 (同胞恩) === 정의(Definition) === 동포은은 원불교 신앙의 강령인 사은(四恩) 중 하나로, 이 세상의 모든 사람(사·농·공·상)은 물론 금수 초목까지 서로 의지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자리 이타(自利利他)의 크고 넓은 은혜를 의미한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원불교의 핵심...)
- 21:012026년 4월 26일 (일) 21:01 부모은(父母恩) (역사 | 편집) [5,58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부모은 (父母恩) === 정의(Definition) === 부모은은 원불교 신앙의 강령인 사은(四恩) 중 하나로, 스스로 자력(自力)이 없을 때 부모가 나를 이 세상에 낳아 생육(生育)하고 보호해 주며 인도의 대의를 가르쳐 준 크고 갚기 어려운 은혜를 의미한다. 부모가 아니었다면 만사 만리의 근본이 되는 이 몸을 얻지...)
- 20:592026년 4월 26일 (일) 20:59 천지은(天地恩) (역사 | 편집) [4,99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사은 (四恩) === 정의(Definition) === 사은은 천지(天地), 부모(父母), 동포(同胞), 법률(法律)의 네 가지 큰 은혜를 의미한다. 원불교의 신앙과 수행의 강령 중 신앙의 문을 대표하며, 삼학·팔조가 '공부의 요도'인 것과 짝을 이루어 인간이 마땅히 밟아야 할 **'인생의 요도(要道)'**가 된다. 우주 만유를 절대...)
- 20:562026년 4월 26일 (일) 20:56 제1장 일상수행의 요법(日常修行-要法) (역사 | 편집) [1,12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심지(心地)는 원래 요란함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요란함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自性)의 정(定)을 세우자. # 심지는 원래 어리석음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어리석음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의 혜(慧)를 세우자. # 심지는 원래 그름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그름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의 계(戒)를...)
- 09:042026년 4월 26일 (일) 09:04 EzPDF Editor (역사 | 편집) [2,09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돌아가기 == ezPDF Editor == '''ezPDF Editor'''는 유니닥스(Unidocs)에서 개발한 PDF 전자문서 편집 소프트웨어로, PDF의 생성부터 열람, 변환, 편집, 보안 처리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통합 PDF 도구이다. 공식 설명에 따르면, ezPDF Editor 3.0은 PDF 문서의 '''생성·열람·변환·편집·활용·보관·보안''' 전 과정을 간편하게 수행...)
- 08:562026년 4월 26일 (일) 08:56 Everything (역사 | 편집) [1,87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Everything = '''Everything'''은 Voidtools에서 개발한 '''초고속 파일 검색 프로그램'''으로, Windows 운영체제에서 PC 내 모든 파일과 폴더를 실시간으로 인덱싱하여 즉시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무료 유틸리티이다. 기본 Windows 검색 기능보다 훨씬 빠르고 가볍게 동작하며, 설치 직후 전체 파일 구조를 즉시 탐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특징 == * '''초고속 검색 속도'''...)
- 08:472026년 4월 26일 (일) 08:47 폴라리스 오피스 polarisoffice (역사 | 편집) [2,45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돌아가기 = 폴라리스 오피스 (Polaris Office) =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는 (주)폴라리스오피스에서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로, 문서 작성·편집·관리 기능을 다양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통합 문서 도구이다. 워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 주요 문서 형식을 지원하며, 모바일·PC·웹 환...)
- 08:262026년 4월 26일 (일) 08:26 VLC 미디어 플레이어 (역사 | 편집) [2,08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VLC 미디어 플레이어 : VLC는 DVD, 오디오 CD, VCD 와 다양한 스트리밍 프로토콜뿐 아니라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자유 오픈 소스 크로스 플랫폼 멀티미디어 재생기이자 프레임워크입니다. * [https://www.videolan.org/ 다운로드])
2026년 4월 25일 (토)
- 22:362026년 4월 25일 (토) 22:36 대종경 서품1장 (역사 | 편집) [36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기(圓紀) 원년 사월 이십팔일(음 3월 26일)에 대종사(大宗師) 대각(大覺)을 이루시고 말씀하시기를 「만유가 한 체성이며 만법이 한 근원이로다. 이 가운데 생멸 없는 도(道)와 인과 보응되는 이치가 서로 바탕하여 한 두렷한 기틀을 지었도다.」 {{원불교 교전}})
- 22:082026년 4월 25일 (토) 22:08 대종경(大宗經) (역사 | 편집) [26,40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제1 서품(序品) === === 제2 교의품(敎義品) === === 제3 수행품(修行品) === === 제4 인도품(人道品) === === 제5 인과품(因果品) === === 제6 변의품(辨疑品) === === 제7 성리품(性理品) === === 제8 불지품(佛地品) === === 제9 천도품(薦度品) === === 제10 신성품(信誠品) === === 제11 요훈품(要訓品) === === 제12 실시품(實示品) === === 제13 교단품(敎團品) === === 제14 전망품(展望品) === === 제1...)
- 19:552026년 4월 25일 (토) 19:55 지공무사(至公無私) (역사 | 편집) [3,91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지공무사 (至公無私) → 원만구족(圓滿具足) === 정의(Definition) === 지공무사는 '지극히 공평하여 사사로움이 없다'는 뜻으로, 원불교에서는 우주 만유의 진리이자 인간의 본래 마음인 일원상(一圓相)이 지닌 공정하고 사심(私心) 없는 성품과 그 작용을 의미한다. 교전에서는 항상 '원만구족(圓滿具...)
- 19:542026년 4월 25일 (토) 19:54 원만구족(圓滿具足) (역사 | 편집) [3,94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원만구족 (圓滿具足) → 지공무사(至公無私) === 정의(Definition) === 원만구족은 '원만(圓滿)'하여 뚜렷하고 모나거나 치우침이 없으며, '구족(具足)'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하게 고루 갖추어져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원불교에서는 우주 만유의 진리이자 인간의 본래 마음인 일원상(一圓相)의 결함...)
- 19:532026년 4월 25일 (토) 19:53 음양상승(陰陽相勝) (역사 | 편집) [3,69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음양상승 (陰陽相勝) === 정의(Definition) === 음양상승은 우주의 근본 기운인 음(陰)과 양(陽)이 서로 번갈아 가며 이기고 쇠퇴하면서 끊임없이 순환하고 변화하는 대자연의 이치를 의미한다. 원불교에서는 이 대자연의 필연적인 법칙에 빗대어 인간 세상의 선악 인과 보응(因果報應)의 원리를 설명하는...)
- 19:532026년 4월 25일 (토) 19:53 오가(吾家) (역사 | 편집) [4,87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오가 (吾家) === 정의(Definition) === 오가는 '나의 집' 또는 '우리의 집'이라는 뜻으로, 일원상의 진리를 깨달았을 때 우주 만유와 시방 삼계 전체가 원래 나 자신의 소유이자 내가 머무는 참된 집안임을 이르는 말이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원불교 교리의 핵심인 『원불교 정전』의 「일원...)
- 19:522026년 4월 25일 (토) 19:52 체성(體性) (역사 | 편집) [2,83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체성 (體性) === 정의(Definition) === 체성은 우주 만유의 근본 바탕이 되는 본체(本體)와 성품(性品)을 의미한다. 겉보기에는 우주의 모든 사물이 제각기 다른 형상을 띠고 분리되어 있는 듯 보이나, 그 근원적인 바탕은 일원상의 진리 안에서 모두 연결된 한 몸이자 하나의 진리라는 뜻을 담고 있다. ===...)
- 19:512026년 4월 25일 (토) 19:51 법신불 일원상(法身佛 一圓相) (역사 | 편집) [5,33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법신불 일원상 (法身佛 一圓相) === 정의(Definition) === 법신불 일원상은 우주 만유의 본원이자 제불 제성(諸佛諸聖)의 심인(心印)이며, 일체 중생의 본성을 의미한다. 원불교에서 신앙의 대상과 수행의 표본으로 모시는 궁극적인 진리이자 최고의 대상이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과거 불교...)
- 19:502026년 4월 25일 (토) 19:50 해생어은(害生於恩) (역사 | 편집) [3,92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해생어은 (害生於恩) === 정의(Definition) === 해생어은은 '은혜(恩)로운 데서 해(害)로움이 생겨난다'는 뜻으로, 본래는 은혜롭고 좋은 일이었으나 그에 집착하거나 잘못 대처함으로써 도리어 해독과 원망, 고통의 결과로 뒤바뀌게 되는 우주 만유의 변화 이치이자 인과 보응의 원리를 의미한다. 반대 개...)
- 19:492026년 4월 25일 (토) 19:49 은생어해(恩生於害) (역사 | 편집) [4,01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은생어해 (恩生於害) === 정의(Definition) === 은생어해는 '해(害)로운 데서 은혜(恩)가 생겨난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해롭고 고통스러운 경계나 역경(逆境)이 도리어 은혜와 복록(福樂)의 바탕이 되고 향상의 계기가 되는 우주 만유의 변화 이치이자 인과 보응의 원리를 의미한다. 반대 개념으로 은혜에서...)
- 19:472026년 4월 25일 (토) 19:47 육도(六途) (역사 | 편집) [3,90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육도 (六途) === 정의(Definition) === 육도는 천도(天道), 인도(人道), 수라(修羅), 축생(畜生), 아귀(餓鬼), 지옥(地獄)의 여섯 가지 생존 세계를 의미한다. 일체 중생이 그 지은 바 심신 작용에 따라 끝없이 변화하고 윤회하는 경계를 가리킨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불교의 전통적인 생사관 및...)
- 19:462026년 4월 25일 (토) 19:46 생로병사(生老病死) (역사 | 편집) [4,15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생로병사 (生老病死) === 정의(Definition) === 생로병사는 만물이 태어나서(生), 늙고(老), 병들며(病), 죽는(死) 네 가지 변화의 과정을 의미한다. 원불교에서는 이를 영원히 소멸해버리는 절망적인 고통의 끝으로 보지 않고, 대자연의 춘·하·추·동 사계절이 순환하듯 끝없이 반복되는 우주의 자연스러운...)
- 19:452026년 4월 25일 (토) 19:45 성주괴공(成住壞空) (역사 | 편집) [3,74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성주괴공 (成住壞空) === 정의(Definition) === 성주괴공은 우주 만물이 새롭게 이루어지고(成), 그 형체를 유지하며 머무르며(住), 점차 쇠퇴하여 무너지고(壞), 마침내 텅 비어 없어지는(空) 네 가지 단계를 거치며 끝없이 변화하는 우주의 순환 이치를 의미한다. 이는 인간에게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생·...)
- 19:432026년 4월 25일 (토) 19:43 능이성무상(能以成無常) (역사 | 편집) [3,21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능이성무상 (能以成無常) → 능이성 유상(能以成有常) === 정의(Definition) === 능이성무상은 '능히 변화하여 일정함이 없는 무상(無常)함을 이룬다'는 뜻으로, 우주 만유의 본원이자 일체 중생의 성품인 일원상의 진리가 끊임없이 조화와 변화를 일으키며 현상계를 전개해 내...)
- 19:422026년 4월 25일 (토) 19:42 능이성유상(能以成有常) (역사 | 편집) [2,93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능이성유상 (能以成有常) → 능이성 무상(無常) === 정의(Definition) === 능이성유상은 '능히 변함이 없는 항상함(유상)을 이룬다'는 뜻으로, 우주 만유의 본원이자 일체 중생의 성품인 일원상의 진리가 지닌 영원불멸하고 변함없는 절대적 체성(體性)을 의미한다. === 어원 및...)
- 19:412026년 4월 25일 (토) 19:41 생사문(生死門) (역사 | 편집) [4,09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생사문 (生死門) === 정의(Definition) === 생사문은 나고 죽는(생사) 변화의 관문 또는 그 이치를 의미한다. 원불교에서는 우주 만유의 본원인 일원상의 진리가 지닌 속성 중 하나로, 유(有)와 무(無)를 초월하여 생멸이 없는 가운데 끊임없이 나고 죽는 조화와 변화가 일어나는 문턱을 뜻한다. === 어원 및...)
- 19:402026년 4월 25일 (토) 19:40 입정처(入定處) (역사 | 편집) [3,34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입정처 (入定處) === 정의(Definition) === 입정처는 일체의 분별과 언어, 생각이 끊어진 궁극적인 진리의 자리, 즉 마음이 고요하고 두렷한 절대의 경지에 합일된 상태를 의미한다. 원불교에서는 우주 만유의 본원이자 제불·조사·범부·중생의 성품인 일원상(一圓相)의 진리를 뜻하는 핵심 개념으로 사용...)
- 19:112026년 4월 25일 (토) 19:11 요양원 기록물 관리 시스템 구축안 (역사 | 편집) [5,89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요양원의 업무 기록의 흐름에 따른 관리 시스템 만들기 === 목적 === 기록관리업무 목적 - 행정의 투명과 책임성, 증거성, 업무의 효율성, 활용성, 역사 보존 가능성. === 목표 === * 종이문서 관리 체계에서 전자 문서 관리체계로 전환 * 업무자 개인 저장소에서 공용 저장소로 통합 저장 * 문서 파일명 체계 개선 → 날짜+업무명+문서명+처리과명+버전 정보+맥락 작성 *...)
- 15:242026년 4월 25일 (토) 15:24 시방삼계(十方三界) (역사 | 편집) [3,40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시방삼계 (十方三界) === 정의(Definition) === 시방삼계에서 '시방(十方)'은 하늘(상)과 땅(하), 그리고 팔방을 합한 모든 방향을 의미하며 우주 만유 전체와 일체 생령이 거주하는 끝없이 넓은 허공 법계 및 세계를 통틀어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 소태산 대종사는 원불교...)
- 15:232026년 4월 25일 (토) 15:23 진공 묘유의 조화 (역사 | 편집) [3,56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진공 묘유의 조화 (眞空妙有- 造化) → 공적영지(空寂靈知) === 정의(Definition) === 진공 묘유의 조화는 참으로 비어있는 진공(眞空)의 바탕에서 신묘하게 존재하는 묘유(妙有)의 작용이 나타나는 우주 만유의 근원적 조화를 의미합니다. 이는 우주 만유를 통하여 시작을 알 수 없는 아득한 시간(무시광...)
- 15:232026년 4월 25일 (토) 15:23 공적영지(空寂靈知) (역사 | 편집) [3,17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공적영지 (空寂靈知) → 진공 묘유의 조화 === 정의(Definition) === 공적영지는 텅 비어 고요한(空寂) 가운데 신령스럽게 알아차리는(靈知) 지혜의 바탕을 의미합니다. 이는 언어와 명상이 끊어진(돈공한) 일원상 진리의 당처이자, 온갖 망념이 쉬고 진리적 성품(진성)이 온전히 길러졌을 때 나타나는...)
- 15:212026년 4월 25일 (토) 15:21 돈공(頓空) (역사 | 편집) [3,11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돈공 (頓空) === 정의(Definition) === 돈공은 '몰록 비었다', '완전히 비어 있다'는 뜻으로, 언어(言語)와 명상(名相)이 철저히 끊어지고 죄(罪)와 복(福)의 분별마저 완전히 비어있는 궁극적인 절대 진리의 자리를 의미한다. 이는 우주 만유의 본원이자 일체 중생의 원래 자성(自性)인 일원상(一圓相)의 본연...)
- 15:202026년 4월 25일 (토) 15:20 대소유무(大小有無) (역사 | 편집) [4,20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대소유무 (大小有無) === 정의(Definition) === 대소유무는 천조(天造), 즉 우주 만물을 이루고 운행하는 자연의 근본 이치(理)를 의미합니다. 구체적으로 **'대(大)'**는 우주 만유의 본체를, **'소(小)'**는 만상이 형형색색으로 구별되어 있는 현상을, **'유무(有無)'**는 천지의 춘·하·추·동 사시 순환과 풍·...)
- 15:172026년 4월 25일 (토) 15:17 교지(敎旨) (역사 | 편집) [2,91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교지 (敎旨) === 정의(Definition) === 교지(敎旨)는 종교의 가르침에 대한 근본 뜻이나 교리의 핵심 요지를 의미한다. 원불교에서는 특정 종교나 교파의 가르침에만 편협하게 국한되지 않고, 세계 모든 종교의 훌륭한 가르침(교지)을 하나로 통합하고 활용하여 광대하고 원만한 종교의 신자가 되자는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