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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4일 (월)
- 14:452026년 5월 4일 (월) 14:45 대종경 인도품53장 (역사 | 편집) [91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53. 대종사 유 허일(柳虛一)에게 서전(書傳) 서문을 읽으라 하시고 "이제(二帝)와 삼왕(三王)은 이 마음을 보존한 이요, 하걸(夏桀)과 상수(商受)는 이 마음을 잃은 이라" 한 귀절에 이르매, 말씀하시기를 「이 귀절이 돌아오는 시대에 큰 비결(秘訣)이 되리라. 부귀와 권세를 탐하여 마음을 잊어버리는 사람은 장차 집이 패하고 몸이 망할 뿐 아니라, 국가나 세계의 영도...)
- 14:452026년 5월 4일 (월) 14:45 대종경 인도품52장 (역사 | 편집) [1,05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52.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이 충무공(李忠武公)은 그 마음 쓰는 것이 도(道)가 있었도다. 그는 높은 위에 있으나 마음에 넘치는 바가 없이 모든 군졸과 생사 고락을 같이 하였고, 권세를 잃어 일개 마졸이 되었으나 또한 마음에 원망과 타락이 없이 말 먹이는 데에 전력을 다하여 말을 살찌게 하며, 때로 말에게 이르기를 "네 비록 짐승일지언정 국록(國祿)을 먹고 이...)
- 14:442026년 5월 4일 (월) 14:44 대종경 인도품51장 (역사 | 편집) [1,11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51. 대종사 하루는 근동 아이들의 노는 것을 보고 계시더니, 그 중 두 아이가 하찮은 물건 하나를 서로 제 것이라 하여 다투다가 대종사께 와서 해결하여 주시기를 청하면서 다른 한 아이를 증인으로 내세웠으나 그 아이는 한참 생각하다가 제게 아무 이해가 없는 일이라 저는 잘 모른다고 하는지라, 대종사 그 일을 해결하여 주신 뒤에 인하여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
- 14:442026년 5월 4일 (월) 14:44 대종경 인도품50장 (역사 | 편집) [76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50. 한 제자 여쭙기를 「관·혼·상·제(冠婚喪祭)의 모든 예식에 다 절약을 주로 함이 옳사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모든 예식에 과도한 낭비는 다 삼갈 것이나, 공익 사업에 헌공(獻貢)하는 바도 없이 한갓 인색한 마음으로 절약만 하는 것은 혁신 예법의 본의가 아니며 또한 같은 절약 가운데도 혼례(婚禮)는 새 생활의 비롯이니 절약을 주로하여 생활의 근...)
- 14:432026년 5월 4일 (월) 14:43 대종경 인도품49장 (역사 | 편집) [1,21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49. 대종사 봉래 정사에서 모친 환후(患候)의 소식을 들으시고 급거히 영광 본가에 가시사 시탕하시다가 아우 동국(東局)에게 이르시기를 「도덕을 밝힌다는 나로서는 모친의 병환을 어찌 불고하리요마는, 나의 현재 사정이 시탕(侍湯)을 마음껏 하지 못하게 된 것은 너도 아는 바와 같이 나를 따라 배우기를 원하는 사람이 벌써 많은 수에 이르러 나 한 사람이 돌보...)
- 14:432026년 5월 4일 (월) 14:43 대종경 인도품48장 (역사 | 편집) [1,20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48. 대종사 희사위(喜捨位) 기념식에서 말씀하시기를 「우리 회상에서는 우리 회상의 창립에 귀중한 자녀를 생육 희사한 부모들의 공덕을 존숭하기 위하여 그 분들에게 희사위의 존호를 올리고 기념하나니, 과거나 현재의 세속 인심은 대개가 이기심에 충만하여 정신·육신·물질의 삼방면으로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사람은 극히 적으며, 자녀를 둔 사람으로서...)
- 14:422026년 5월 4일 (월) 14:42 대종경 인도품47장 (역사 | 편집) [42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47.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어릴 때에는 대개 그 부모의 하는 것을 보고 들어서 그 정신을 이어 받기가 쉽나니, 사람의 부모된 처지에서는 그 자손을 위하여서라도 직업의 선택에 신중하며 바른 사업과 옳은 길을 밟기에 노력하여야 하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4 인도품)
- 14:422026년 5월 4일 (월) 14:42 대종경 인도품46장 (역사 | 편집) [1,94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46.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자녀를 가르치는 데에는 부모 자신이 먼저 상봉 하솔의 도에 어긋남이 없어야 할 것이니, 만일 자녀의 보는 바에 자신이 직접 불효를 한다든지 불경을 한다든지 기타 무슨 일이나 좋지 못한 행동을 한다면 그 자녀를 지도할 위신이 없게 되는 것이요, 둘째는 그 언동이 근엄(謹嚴)하여야 할 것이니 만일 부모를 무난하게 아는 때에는 그 자...)
- 14:412026년 5월 4일 (월) 14:41 대종경 인도품45장 (역사 | 편집) [1,11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45.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자녀를 가르치는 데에 네 가지 법이 있나니, 첫째는 심교(心敎)라 마음에 신앙처를 두고 바르고 착하고 평탄하게 마음을 가져서 자녀로 하여금 먼저 그 마음을 체받게 하는 것이요, 둘째는 행교(行敎)라 자신이 먼저 실행하고 행동에 법도가 있어서 자녀로 하여금 저절로 그 실행을 체받게 하는 것이요, 세째는 언교(言敎)라 매양 불보살 성...)
- 14:412026년 5월 4일 (월) 14:41 대종경 인도품44장 (역사 | 편집) [55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44. 대종사 임신한 부인을 대하시면 매양 「모진 마음을 내지 말며, 모진 말을 하지 말며, 모진 행동을 하지 말라.」 하시고 특히 살생을 금하시며 말씀하시기를 「태아(胎兒)가 모태 가운데 있을 때는 그 영식(靈識)이 어리는 때라, 그 부모의 마음과 말과 행동이 태아의 장래 성질에 영향을 주기 쉽나니 그 동안 태모의 근신이 극히 중요하나니라.」 {{원불교 교전}}...)
- 14:402026년 5월 4일 (월) 14:40 대종경 인도품43장 (역사 | 편집) [1,95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43.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모범적인 가정을 이룩함에는 첫째 온 집안이 같이 신앙할 만한 종교를 가지고 늘 새로운 정신으로 새 생활을 전개해야 할 것이며, 둘째는 호주가 집안 다스릴 만한 덕위와 지혜와 실행을 갖추어야 할 것이며, 세째는 호주가 무슨 방법으로든지 집안 식구들을 가르치기로 위주하되 자신이 먼저 많이 배우고 먼저 경험하여 집안의 거울이 되...)
- 14:402026년 5월 4일 (월) 14:40 대종경 인도품42장 (역사 | 편집) [66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42.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한 가정은 한 나라를 축소하여 놓은 것이요, 한 나라는 여러 가정들을 모아 놓은 것이니, 한 가정은 곧 작은 나라인 동시에 큰 나라의 근본이 되나니라. 그러므로, 한 가정을 잘 다스리는 사람은 사회 국가에 나가도 그 사회 그 국가를 잘 다스릴 것이며, 또는 각자 각자가 그 가정 가정을 잘 다스리고 보면 국가는 따라서 잘 다스려질 것이...)
- 14:392026년 5월 4일 (월) 14:39 대종경 인도품41장 (역사 | 편집) [1,34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41.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한 가정의 흥망이 호주의 정신 여하에도 달려 있나니, 한 가정이 흥하기로 하면 첫째는 호주의 정신이 근실하여야 할 것이요, 둘째는 집안 사람들이 서로 화합하여 모든 일에 힘을 모을 것이요, 세째는 무슨 실업이든지 먼저 지견과 경험을 얻은 뒤에 착수할 것이요, 네째는 이소성대(以小成大)의 준칙으로 순서 있게 사업을 키워 나갈 것...)
- 14:382026년 5월 4일 (월) 14:38 대종경 인도품40장 (역사 | 편집) [80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40.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직업 가운데에 복을 짓는 직업도 있고 죄를 짓는 직업도 있나니, 복을 짓는 직업은 그 직업을 가짐으로써 모든 사회에 이익이 미쳐 가며 나의 마음도 자연히 선하여지는 직업이요, 죄를 짓는 직업은 그 직업을 가짐으로써 모든 사회에 해독이 미쳐 가며 나의 마음도 자연히 악해지는 직업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직업을 가지는 데에...)
- 14:382026년 5월 4일 (월) 14:38 대종경 인도품39장 (역사 | 편집) [80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9.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누구나 이로운 일을 원하나 하는 바는 해로울 일을 많이 하며, 부귀하기를 원하나 빈천할 일을 많이 하며, 찬성 받기를 원하나 조소 받을 일을 많이 하여, 마음에 원하는 바와 몸으로 행하는 바가 서로 같지 못한 수가 허다하나니, 이것이 다 고락의 근원을 알지 못하는 연고이며, 설사 안다 할지라도 실행이 없는 연고라, 그대들은...)
- 14:372026년 5월 4일 (월) 14:37 대종경 인도품38장 (역사 | 편집) [1,03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8.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무슨 일을 시작하여 한 가지도 그르침이 없을 때에는 그 일을 잘 해보려는 성의가 계속되다가도 중간에 혹 한 두 번 실수를 하고 보면 그만 본래 마음을 다 풀어 버리고 되는 대로 하는 수가 허다하나니, 이것은 마치 새 옷을 입은 사람이 처음에는 그 옷을 조심하여 입다가도 때가 묻고 구김이 지면 그 주의를 놓아 버리는 것과 같...)
- 14:372026년 5월 4일 (월) 14:37 대종경 인도품37장 (역사 | 편집) [80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7.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할 때에는 혹 남의 찬성도 받고 또는 비난도 받게 되나니, 거기에 대하여 아무 생각 없이 한갓 좋아만 하거나 싫어만 하는 것은 곧 어린 아이와 같은 일이니라. 남들이 무엇이라고 할 때에는 나는 나의 실지를 조사하여 양심에 부끄러울 바가 없는 일이면 비록 천만 사람이 비난을 하더라도 백절불굴의 용력으로...)
- 14:362026년 5월 4일 (월) 14:36 대종경 인도품36장 (역사 | 편집) [76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6. 대종사 무슨 일로 김 남천을 꾸짖으시고, 문 정규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남천을 꾸짖는 것이 남천에게만 한한 것이 아닌데 정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내가 어떤 사람을 꾸짖든지 정규는 먼저 정규의 행실을 살펴 보아서 그러한 일이 있으면 고칠 것이요 없으면 명심하였다가 후일에도 범하지 않기로 할 것이며, 결코 책망당하는 그 사람을 흉보거나 비웃지...)
- 14:352026년 5월 4일 (월) 14:35 대종경 인도품35장 (역사 | 편집) [1,07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5. 하루는 여러 제자들이 신문을 보다가 시사(時事)에 대하여 가부 평론함이 분분하거늘, 대종사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이 어찌 남의 일에 대하여 함부로 말을 하는가. 참된 소견을 가진 사람은 남의 시비를 가벼이 말하지 아니하나니라. 신문을 본다 하여도 그 가운데에서 선악의 원인과 그 결과 여하를 자상히 살펴서 나의 앞 길에 거울을 삼는 것이 공부...)
- 14:342026년 5월 4일 (월) 14:34 대종경 인도품34장 (역사 | 편집) [1,09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4.대종사 신년을 당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오늘 여러 사람에게 세배(歲拜)를 받았으니 세속 사람들 같으면 음식이나 물건으로 답례를 하겠으나, 나는 돌아오는 난세를 무사히 살아갈 비결(秘訣) 하나를 일러 줄 터인즉 보감을 삼으라.」하시고 선현(先賢)의 시 한 편을 써 주시니 곧 "처세에는 유한 것이 제일 귀하고(處世柔爲貴) 강강함은 재앙의 근본이니라(剛...)
- 14:322026년 5월 4일 (월) 14:32 대종경 인도품33장 (역사 | 편집) [2,72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3. 대종사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그대들에게 마음 지키고 몸 두호하는 데에 가장 필요한 방법을 말하여 주리니 잘 들어서 모든 경계에 항상 공부하는 표어를 삼을지어다. 표어란 곧 경외심을 놓지 말라 함이니, 어느 때 어디서 어떠한 사람을 대하거나 어떠한 물건을 대하거나 오직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하라 함이니라. 사람이 공경하고...)
- 14:312026년 5월 4일 (월) 14:31 대종경 인도품32장 (역사 | 편집) [96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2. 대종사 봉래 정사에 계실 때에 마침 큰 장마로 초당 앞 마른 못에 물이 가득하매 사방의 개구리가 모여 들어 많은 올챙이가 생기었더니, 얼마 후에 비가 개이고 날이 뜨거우매 물이 점점 줄어 들어 며칠이 못 가게 되었건마는 올챙이들은 그 속에서 꼬리를 흔들며 놀고 있는지라, 대종사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로다. 일분 이분 그 생명이 줄...)
- 14:092026년 5월 4일 (월) 14:09 대종경 인도품31장 (역사 | 편집) [69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1. 대종사 젊은 남녀 가운데 혹 공부의 바른 길을 잡지 못하여 헤매는 사람을 걱정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그대들 가운데 처음에는 잘 하다가 나중에는 잘못 하는 사람도 있고 처음에는 잘못 하다가 나중에는 잘 하는 사람도 있으므로, 내가 미리 짐작하여 각각 적당하게 지도하나, 나이가 삼십이 넘으면 그 사람의 일생 인품이 대개 틀잡히는 때라, 만일 그 때까지...)
- 13:592026년 5월 4일 (월) 13:59 대종경 인도품30장 (역사 | 편집) [1,36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0.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큰 죄악이 처음에는 작은 허물로부터 시작되는 수가 허다하나니, 그대들은 마땅히 때때로 자기의 행동을 살펴서 작은 허물이라도 발견되거든 미루지 말고 고치기에 힘쓰라. 남방의 성성이라는 짐승은 그 힘이 세고 날래어 사람이 힘으로는 잡지 못하나, 그가 술을 즐겨하므로 술을 큰 그릇에 가득 담아서 그의 내왕하는 길목에 두...)
- 13:592026년 5월 4일 (월) 13:59 대종경 인도품29장 (역사 | 편집) [64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9.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세상 만사가 다 뜻대로 만족하기를 구하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짓고 천만 년의 영화를 누리려는 사람같이 어리석나니, 지혜 있는 사람은 세상을 살아 가는 데 십분의 육만 뜻에 맞으면 그에 만족하고 감사를 느끼며 또한 십분이 다 뜻에 맞을지라도 그 만족한 일을 혼자 차지하지 아니하고 세상과 같이 나누어 즐기므로, 그로 인하여 재...)
- 13:582026년 5월 4일 (월) 13:58 대종경 인도품28장 (역사 | 편집) [1,33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8. 대종사 안빈 낙도의 뜻을 설명하시기를 「무릇, 가난이라 하는 것은 무엇이나 부족한 것을 이름이니, 얼굴이 부족하면 얼굴 가난이요, 학식이 부족하면 학식 가난이요, 재산이 부족하면 재산 가난인 바, 안분을 하라 함은 곧 어떠한 방면으로든지 나의 분수에 편안하라는 말이니, 이미 받는 가난에 안심하지 못하고 이를 억지로 면하려 하면 마음만 더욱 초조하여...)
- 13:562026년 5월 4일 (월) 13:56 대종경 인도품27장 (역사 | 편집) [1,82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7. 대종사 산업부에 가시니 목장의 돼지가 퍽 야위었는지라 그 연유를 물으시매, 이 동안(李東安)이 사뢰기를 「금년 장마에 약간의 상한 보리를 사료로 주는 동안에는 살이 날마다 불어 오르더니, 얼마 전부터 다시 겨를 주기 시작 하였삽더니 그 동안 습관들인 구미를 졸지에 고치지 못하여 잘 먹지 아니하고 저 모양으로 점점 야위어 가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
- 13:442026년 5월 4일 (월) 13:44 이산 고대진 (역사 | 편집) [43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샘플 기록입니다. * 이산 고대진 * 소속 : 원불교 기록관리소 * 직책 : 소장 * 소개 : 원기 98년 기록관리실 때 부터 교단의 기록물을 수집 정리 보존 및 활용에 필요한 일을 지속적으로 일 하였습니다. * 요청 : 이곳에 일거리를 주시면 수록하는 일을 한 분야를 담당해 보겠습니다. * 기간 : 원기 111년 5월 ~ 평생)
- 13:312026년 5월 4일 (월) 13:31 위키 수록 봉사자 모집 안내 (역사 | 편집) [1,53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
- 13:242026년 5월 4일 (월) 13:24 대종경 인도품26장 (역사 | 편집) [1,15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6.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나는 항상 강자로서 강자 노릇할 줄 모르는 사람들을 애석히 여기노니, 자신이 이미 강자일진대 늘 저 약자를 도와 주고 인도하여 그로 하여금 자기같은 강자가 되도록 북돋아 주어야 그 강이 영원한 강이 될 것이며, 어느 때까지라도 선진자(先進者)요 선각자(先覺者)로 받들어질 것이어늘, 지금 강자들은 흔히 약자를 억압하고 속이는 것...)
- 13:202026년 5월 4일 (월) 13:20 대종경 인도품25장 (역사 | 편집) [52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5.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모든 사람이 다 남에게 존대 받는 사람 되기를 원하건마는 행하는 데 있어서는 홀대 받을 일을 더 하나니 어찌 바라는 바를 이루리요. 저 사람의 존대를 받는 방법은 곧 내가 먼저 저 사람을 존대하며 위해 주는 것이니, 내가 그를 존대하고 위해 주면 그도 나를 존대하고 위해 주나니라.」→ 수필법문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
- 13:192026년 5월 4일 (월) 13:19 대종경 인도품24장 (역사 | 편집) [80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4. 대종사 여러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무릇, 세상은 강과 약 두 가지로 구성이 되었나니 강자와 약자가 서로 마음을 화합하여 각각 그 도를 다 하면 이 세상은 영원한 평화를 이루려니와, 만일 그렇지 못하면 강자와 약자가 다 같이 재화를 입을 것이요, 세상의 평화는 영원히 얻지 못하리니, 옛 성현의 말씀에 윗 사람이 아랫 사람 보기를 적자같이 하면 아랫...)
- 13:132026년 5월 4일 (월) 13:13 대종경 인도품23장 (역사 | 편집) [1,50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3. 어느 날 밤에 조실 문을 지키던 개가 무슨 인기척에 심히 짖는지라, 한 제자 일어나서 개를 꾸짖거늘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개의 책임은 짖는 데에 있거늘 그대는 어찌하여 그 책임 이행하는 것을 막는가. 이 세상에는 모든 사람과 모든 물건이 다 각각 책임이 있으며, 사람 하나에도 눈·귀·코·혀·몸·마음이 각각 다 맡은 책임이 있나니, 상하와 귀천을 막론하...)
- 11:322026년 5월 4일 (월) 11:32 원불교출판사 (역사 | 편집) [1,00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개요 == * 기관명칭 : 원불교출판사 * 관련규정 : * 조직위치 : * 업무기능 : * 단위업무 : * 업무시작 : * 업무조직 : * 기록관리자 :)
2026년 5월 3일 (일)
- 18:082026년 5월 3일 (일) 18:08 심지(心地) (역사 | 편집) [3,48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심지 (心地) === 정의(Definition) === 심지는 '마음의 바탕' 또는 '본래의 마음자리'를 뜻한다. 원불교에서는 원래 요란함, 어리석음, 그름이 없이 텅 비고 고요한 청정한 자성(自性)의 본래 상태를 가리키는 핵심 용어로 쓰인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원불교의 핵심 수행 강령인 『원불교 정전』의 「일상수행의 요법」 첫 세 조목(1~3조)...)
- 18:072026년 5월 3일 (일) 18:07 무아봉공(無我奉公) (역사 | 편집) [2,75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무아봉공 (無我奉公) === 정의(Definition) === 원불교에서 무아봉공은 개인이나 자기 가족만을 위하려는 사상과 자유 방종하는 행동을 버리고, 오직 이타적 대승행(大乘行)으로써 일체 중생을 제도하는 데 성심 성의를 다하는 것을 뜻한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원불교 신앙과 수행의 궁극적 실천 목표를 나타내는 네 가지 큰 강령인 사...)
- 18:072026년 5월 3일 (일) 18:07 불법활용(佛法活用) (역사 | 편집) [3,79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불법활용 (佛法活用) === 정의(Definition) === 불법활용은 종전처럼 불제자가 되어 불법에 끌려 세상 일을 등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불제자가 됨으로써 불법을 실생활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세상 일을 더 잘하고 개인·가정·사회·국가에 도움을 주는 유용한 사람이 되자는 것을 의미한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원불교 신앙과 수행...)
- 18:062026년 5월 3일 (일) 18:06 지은보은(知恩報恩) (역사 | 편집) [3,05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지은보은 (知恩報恩) === 정의(Definition) === 지은보은은 우리가 천지(天地), 부모(父母), 동포(同胞), 법률(法律)의 사은(四恩)에서 은혜 입은 내역을 깊이 느끼고 깨달아(知恩), 그 은혜 입은(피은) 도를 체받아 실제 행동으로 보답(報恩)하는 것을 뜻한다. 나아가 원망할 일이 생기더라도 그 근본 연원(소종래)을 찾아 오히려 감사함으로써 은혜로 갚...)
- 18:052026년 5월 3일 (일) 18:05 정각정행(正覺正行) (역사 | 편집) [2,81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정각정행 (正覺正行) === 정의(Definition) === 정각정행은 일원의 진리 곧 불조 정전(正傳)의 심인을 오득(悟得)하여 그 진리를 체받아서 안·이·비·설·신·의 육근(六根)을 작용할 때에 불편 불의(不偏不倚)하고 과불급(過不及)이 없는 원만행을 하자는 것을 뜻한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원불교 신앙과 수행의 궁극적 실천 목표를 나...)
- 18:052026년 5월 3일 (일) 18:05 사대강령(四大綱領) (역사 | 편집) [4,27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사대강령 (四大綱領) === 정의(Definition) === 사대강령은 원불교의 교리를 실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네 가지 큰 목표이자 행동 지표로, 정각정행(正覺正行), 지은보은(知恩報恩), 불법활용(佛法活用), 무아봉공(無我奉公)을 의미한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원불교 『정전』 제2 교의편 제7장에 명시된 실천 강령이다. 과거...)
- 18:042026년 5월 3일 (일) 18:04 사연사조(捨捐四條) (역사 | 편집) [2,58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사연사조 (捨捐四條) → 진행사조(進行四條) === 정의(Definition) === 사연사조는 원불교의 핵심 수행법인 팔조(八條) 중 하나로, 만사를 이루려 할 때 방해가 되므로 마땅히 버리고 끊어내야 할 네 가지 마음의 요소를 의미한다. 불신(不信), 탐욕(貪慾), 나(懶), 우(愚) 네 가지 조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원불교 교...)
- 18:032026년 5월 3일 (일) 18:03 진행사조(進行四條) (역사 | 편집) [2,89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진행사조 (進行四條) → 사연사조(捨捐四條) === 정의(Definition) === 진행사조는 원불교의 핵심 수행법인 삼학(三學)을 비롯하여 세상의 만사를 이루려 할 때에 적극적으로 나아가 취하고 길러야 할 네 가지 필수적인 마음의 원동력을 의미한다. 신(信), 분(忿), 의(疑), 성(誠) 네 가지 조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 18:022026년 5월 3일 (일) 18:02 주착심 (역사 | 편집) [3,99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주착심 (住着心) / 주착 (住着) === 정의(Definition) === 주착심은 어떠한 사물이나 경계, 혹은 생각에 마음이 얽매여 굳게 머무르거나 집착하는 마음을 뜻한다. 원불교에서는 마음이 뚜렷하고 고요한 본래의 참된 '정신(精神)' 상태를 이루기 위해 분별성(分別性)과 함께 반드시 닦아 없애야 할 부정적인 마음의 찌꺼기로 정의한다. === 어원 및 배경(Ori...)
- 18:012026년 5월 3일 (일) 18:01 분별성 (역사 | 편집) [5,91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분별성 (分別性) === 정의(Definition) === 분별성은 사물이나 경계를 대할 때 이것과 저것, 옳고 그름, 대소 유무 등을 나누어 가리고 구별하는 마음의 성질을 의미한다. 원불교에서는 마음이 뚜렷하고 고요한 본래의 참된 '정신(精神)' 상태에는 이러한 분별성과 주착심(住着心)이 없는 것으로 정의한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원불교 『...)
- 18:002026년 5월 3일 (일) 18:00 작업취사(作業取捨) (역사 | 편집) [4,22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작업취사 (作業取捨) === 정의(Definition) === 작업취사에서 '작업(作業)'은 무슨 일에나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육근(六根)을 작용하는 것을 뜻하고, '취사(取捨)'는 정의(正義)는 취하고 불의(不義)는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즉, 천만 사물을 접응하는 실생활 속에서 옳은 일은 용맹 있게 실행하고 그른 일은 단호히 끊어내는 원불교의 핵...)
- 18:002026년 5월 3일 (일) 18:00 사리연구(事理硏究) (역사 | 편집) [4,95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사리연구 (事理硏究) === 정의(Definition) === 사리연구에서 '사(事)'는 인간의 시(是)·비(非)·이(利)·해(害)를 뜻하고, '이(理)'는 우주 만물이 조화된 대(大)·소(小)·유(有)·무(無)의 이치를 뜻하며, '연구(硏究)'는 이 사리를 깊이 연마하고 궁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세상의 복잡한 일(事)과 우주의 깊은 이치(理)를 미리 연마하여, 실생활에 부딪혔...)
- 17:592026년 5월 3일 (일) 17:59 정신수양(精神修養) (역사 | 편집) [4,41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정신수양 (精神修養) === 정의(Definition) === 정신수양에서 '정신'은 마음이 뚜렷하고 고요하여 분별성과 주착심(집착하는 마음)이 없는 경지를 뜻하며, '수양'은 안으로 분별성과 주착심을 없애고 밖으로 산란하게 하는 경계에 끌리지 아니하여 뚜렷하고 고요한 정신을 길러내는(양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안팎의 경계에 흔들리지 않는 맑고 고...)
- 17:482026년 5월 3일 (일) 17:48 공도자 숭배(公道者 崇拜) (역사 | 편집) [3,86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공도자 숭배 (公道者 崇拜) === 정의(Definition) === 공도자 숭배는 세계나 국가, 사회나 교단을 위하여 여러 방면으로 헌신하고 공헌한 사람들(공도자)을 그 공적에 따라 마치 자녀가 부모를 모시는 도리로써 지극히 받들고 우대하자는 실천 강령이다. 이는 원불교의 핵심 교리인 인생의 요도 사요(四要) 중 네 번째 조목에 해당한다. === 어원 및 배...)
- 17:462026년 5월 3일 (일) 17:46 타자녀 교육(他子女 敎育) (역사 | 편집) [3,68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타자녀 교육 (他子女 敎育) === 정의(Definition) === 타자녀 교육은 '다른 사람의 자녀를 교육한다'는 뜻으로, 원불교의 핵심 교리인 인생의 요도 사요(四要) 중 세 번째 조목이다. 내 자식과 남의 자식을 구별하는 자타(自他)의 국한을 벗어나 모든 후진들을 내 자녀와 같이 두루 교육함으로써, 세상의 문명을 촉진시키고 일체 동포가 다 함께 낙원 생...)
- 17:452026년 5월 3일 (일) 17:45 지자본위(智者本位) (역사 | 편집) [3,91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지자본위 (智者本位) === 정의(Definition) === 지자본위는 지혜 있는 사람(지자)이 어리석은 사람(우자)을 가르치고, 어리석은 사람은 지혜 있는 사람에게 배우는 것을 근본 위주로 삼는다는 뜻이다.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배울 것을 구할 때에는 불합리한 차별 제도에 끌리지 말고, 오직 나보다 나은 실력을 갖춘 이를 스승으로 삼아 구하는 목적을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