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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편집 수: 1,907건. 계정 생성일: 2026년 4월 10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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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6일 (수)

  • 15:052026년 5월 6일 (수) 15:05 차이 역사 +944 새글 기관과 단체(機關 團體) 새 문서: == 교헌 == === 기관(機關) === 본교本敎는 교화敎化, 교육敎育, 자선慈善, 산업産業 및 훈련訓練, 복지福祉, 문화文化, 언론言論, 봉공奉公의 각各 기관機關과 기타其他 특설기관特設機關을 설치設置할 수 있다. === 단체(團體) === 본교本敎의 재가在家․출가교도出家敎徒는 전국全國 조직組織의 호법단체護法團體와 원호援護, 장학獎學, 친목親睦, 수양修養, 교법敎... 최신
  • 15:042026년 5월 6일 (수) 15:04 차이 역사 +13 교구와 교당(敎區 敎堂) 편집 요약 없음 최신
  • 15:032026년 5월 6일 (수) 15:03 차이 역사 +496 새글 교구와 교당(敎區 敎堂) 새 문서: === 교구(敎區) === ①본교本敎는 지방地方 및 국외교정國外敎政의 원활圓滑을 기期하기 위하여 교구敎區를 둔다. ②교구敎區의 편제編制 및 자치自治에 관關한 것은 교규敎規로 정定한다. === 교당(敎堂) === ①본교本敎는 교화敎化의 장소場所로 교당敎堂과 기타其他 교화장소敎化場所를 둔다. ②교당敎堂과 기타其他 교화장소敎化場所에 관關한 것은 교규敎規로...
  • 14:592026년 5월 6일 (수) 14:59 차이 역사 +77 원불교 기록관리소 WiKi 편집 요약 없음
  • 14:562026년 5월 6일 (수) 14:56 차이 역사 +54 원불교 기록관리소 WiKi 편집 요약 없음
  • 14:532026년 5월 6일 (수) 14:53 차이 역사 +629 새글 대종경 변의품40장 새 문서: 또 여쭙기를 「최상의 근기는 일시에 돈오 돈수(頓悟頓修)를 한다 하였사오니 일시에 오(悟)와 수(修)를 끝마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과거 불조 가운데 돈오 돈수를 하였다 하는 이가 더러 있으나, 실은 견성의 경로도 천만 층이요 수행도 여러 계단을 거쳐서 돈오 돈수를 이루는 것이니 비하건대 날이 샐 때에 어둠이 가는지 모르게 물러가고 밝음이 오... 최신
  • 14:522026년 5월 6일 (수) 14:52 차이 역사 +680 새글 대종경 변의품39장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어느 위에나 오르면 불퇴전(不退轉)이 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출가위 이상이라야 되나니라. 그러나, 불퇴전에만 오르면 공부심을 놓아도 퇴전하지 않는 것이 아니니, 천하의 진리가 어느 것 하나라도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이 없는지라 불퇴전 위에 오르신 부처님께서도 공부심은 여전히 계속되어야 어떠한 순역 경계와 천마 외도... 최신
  • 14:522026년 5월 6일 (수) 14:52 차이 역사 +546 새글 대종경 변의품38장 새 문서: 또 여쭙기를 「앞으로 종법사 선거에 어느 위에 오른 분이라야 추대될 수 있사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말세라도 항마위 이상이라야 종법사의 자격이 있나니라.」 또 여쭙기를 「혹 당대 종법사보다 법력 높은 도인이 날 때에는 법위 승급을 어떻게 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대중의 공의를 얻어 하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 최신
  • 14:522026년 5월 6일 (수) 14:52 차이 역사 +473 새글 대종경 변의품37장 새 문서: 또 여쭙기를 「법강항마위 승급 조항에 생·로·병·사에 해탈을 얻어야 한다고 한 바가 있사오니, 과거 고승들과 같이 좌탈 입망(坐脫立亡)의 경지를 두고 이르심이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는 불생 불멸의 진리를 요달하여 나고 죽는 데에 끌리지 않는다는 말이니라.」 {{원불교 교전}} → 제6 변의품(辨疑品) 최신
  • 14:512026년 5월 6일 (수) 14:51 차이 역사 +903 새글 대종경 변의품36장 새 문서: 또 여쭙기를 「수도인이 공부를 하여 나아가면 시해법(尸解法)을 행하는 경지가 있다 하오니 어느 위(位)에나 승급하여야 그리 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여래위에 오른 사람도 그리 안 되는 사람이 있고, 설사 견성도 못 하고 항마위에 승급도 못 한 사람이라도 일방 수양에 전공하여 그와 같이 되는 수가 있으나, 그것으로 원만한 도를 이루었다고는 못... 최신
  • 14:512026년 5월 6일 (수) 14:51 차이 역사 +490 새글 대종경 변의품35장 새 문서: 또 여쭙기를 「보통급에서 항마위에 오르는 공력과 항마위에서 여래위에 오르는 공력이 어느 편이 어렵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는 근기에 따라 다르나니 혹 최상 근기는 항마하면서 바로 여래위에 오르는 사람도 있고 항마위에 올라가서 오랜 시일을 지체하는 근기도 있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6 변의품(辨疑品)|제6 변의품(辨... 최신
  • 14:502026년 5월 6일 (수) 14:50 차이 역사 +286 새글 대종경 변의품34장 새 문서: 김 기천이 여쭙기를 「견성을 못 한 사람으로서 정식 법강항마위에 승급할 수 있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승급할 수 없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6 변의품(辨疑品) 최신
  • 14:502026년 5월 6일 (수) 14:50 차이 역사 +649 새글 대종경 변의품33장 새 문서: 한 사람이 여쭙기를 「우리 나라 전래의 비결에 "앞으로 정(鄭) 도령이 계룡산에 등극하여 천하를 평정하리라" 하였사오니 사실로 그러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계룡산이라 함은 곧 밝아 오는 양(陽) 세상을 이름이요, 정도령이라 함은 곧 바른 지도자들이 세상을 주장하게 됨을 이름이니 돌아오는 밝은 세상에는 바른 사람들이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세... 최신
  • 14:502026년 5월 6일 (수) 14:50 차이 역사 +1,553 새글 대종경 변의품32장 새 문서: 김 기천이 여쭙기를 「선지자들이 말씀하신 후천 개벽(後天開闢)의 순서를 날이 새는 것에 비유한다면 수운 선생의 행적은 세상이 깊이 잠든 가운데 첫 새벽의 소식을 먼저 알리신 것이요, 증산 선생의 행적은 그 다음 소식을 알리신 것이요, 대종사께서는 날이 차차 밝으매 그 일을 시작하신 것이라 하오면 어떠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럴 듯하니라.... 최신
  • 14:492026년 5월 6일 (수) 14:49 차이 역사 +897 새글 대종경 변의품31장 새 문서: 한 제자 남의 시비를 함부로 논평하는 습관이 있어 하루는 증산(甑山) 선생을 광인이라 이르는지라 대종사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어찌 선인(先人)들의 평을 함부로 하리요. 그 제자들의 허물을 보고 그 스승까지 논죄함은 옳지 못하며, 또는 그 사람이 아니면 그 사람을 모르는지라 저의 주견이 투철하게 열리지 못한 사람은 함부로 남의 평을 못하나니라.... 최신
  • 14:492026년 5월 6일 (수) 14:49 차이 역사 +1,111 새글 대종경 변의품30장 새 문서: 최 수인화(崔修仁華)는 여러 대의 동학 신자로 우연히 발심하여 입교 하였더니 하루는 대종사께 여쭙기를 「저는 동학을 신앙하올 때 늘 수운(水雲) 선생의 갱생을 믿고 기다렸삽던바, 대종사를 한 번 뵈오니 곧 그 어른을 뵈옵는 것 같사와 더욱 정의가 두터워지고 기쁜 마음을 억제할 수 없나이다.」 하거늘, 대종사 웃으시며 말씀하시기를 「그러한 성현들은 심신... 최신
  • 14:482026년 5월 6일 (수) 14:48 차이 역사 +1,071 새글 대종경 변의품29장 새 문서: 조 원선(曺元善)이 여쭙기를 「동학 가사에 "이로운 것이 궁궁을을에 있다(利在弓弓乙乙)"하였사오니 무슨 뜻이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세상에는 구구한 해석이 많이 있으나 글자 그대로 궁궁은 무극 곧 일원이 되고 을을은 태극이 되나니 곧 도덕의 본원을 밝히심이요, 이러한 원만한 도덕을 주장하여 모든 척이 없이 살면 이로운 것이 많다는 것이니라.... 최신
  • 14:482026년 5월 6일 (수) 14:48 차이 역사 +705 새글 대종경 변의품28장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유상 보시(有相布施)와 무상 보시의 공덕의 차이가 어떻게 다르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보시를 하는 것이 비하건대 과수에 거름을 하는 것과 같나니 유상 보시는 거름을 위에다가 흩어 주는 것 같고 무상 보시는 거름을 한 후에 묻어 주는 것 같나니라. 위에다가 흩어 준 거름은 그 기운이 흩어지기 쉬운 것이요, 묻어 준 거름은 그 기운... 최신
  • 14:472026년 5월 6일 (수) 14:47 차이 역사 +1,085 새글 대종경 변의품27장 새 문서: 대종사 선원들의 변론함을 들으시니, 한 선원은 말하기를 「같은 밥 한 그릇으로도 한 사람에게만 주는 것보다 열 사람에게 고루 나누어 주는 공덕이 더 크다.」 하고, 또 한 선원은 말하기를 「열 사람이 다 만족하지 못하게 주는 것보다 한 사람이라도 만족하게 주는 공덕이 더 크다.」 하여 서로 해결을 못 짓고 있는지라, 대종사 판단하여 말씀하시기를 「같은 한...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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