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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aejin의 사용자 기여

사용자 편집 수: 1,907건. 계정 생성일: 2026년 4월 10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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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일 (토)

  • 13:182026년 5월 2일 (토) 13:18 차이 역사 +756 새글 대종경 인도품9장 새 문서: 9. 김 기천(金幾千)이 여쭙기를 「사람이 어찌하면 순(順)과 역(逆)을 알게 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순이라 함은 저 춘·하·추·동 사시의 변천이 차서를 잃지 아니함과 같이 모든 일에 그 순서를 찾아서 하는 것이요, 역이라 함은 일의 순서를 알지 못하고 힘에 감당 못할 일을 구태여 하고자 하며, 남의 원 없는 일을 구태여 권하며, 남의 마음을 매양 거슬... 최신
  • 13:172026년 5월 2일 (토) 13:17 차이 역사 +786 새글 대종경 인도품8장 새 문서: 8. 대종사 말이 수레를 끌고 가는 것을 보시고 한 제자에게 물으시기를 「저 수레가 가는 것이 말이 가는 것이냐 수레가 가는 것이냐.」 그가 사뢰기를 「말이 가매 수레가 따라서 가나이다.」 또 말씀하시기를 「혹 가다가 가지 아니할 때에는 말을 채찍질하여야 하겠느냐, 수레를 채찍질하여야 하겠느냐.」 그가 사뢰기를 「말을 채찍질하여야 하겠나이다.」 또 말... 최신
  • 13:172026년 5월 2일 (토) 13:17 차이 역사 +649 새글 대종경 인도품7장 새 문서: 7. 대종사 "그 의(義)만 바루고 그 이(利)를 도모하지 아니하며, 그 도만 밝히고 그 공을 계교하지 아니 한다.(正其義而不謀其利 明其道而不計其功)"한 동중서(董仲舒)의 글을 보시고 칭찬하신 후 그 끝에 한 귀씩 더 붙이시기를 "그 의만 바루고 그 이를 도모하지 아니하면 큰 이가 돌아오고 그 도만 밝히고 그 공을 계교하지 아니하면 큰 공이 돌아오나니라(正其義而... 최신
  • 13:162026년 5월 2일 (토) 13:16 차이 역사 +465 새글 대종경 인도품6장 새 문서: 6. 대종사 이 동진화(李東震華)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세상에 나서 할 일 가운데 큰 일이 둘이 있으니 그 하나는 정법의 스승을 만나서 성불하는 일이요, 그 둘은 대도를 성취한 후에 중생을 건지는 일이라, 이 두 가지 일이 모든 일 가운데 가장 근본이 되고 큰 일이 되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4 인도품 최신
  • 13:062026년 5월 2일 (토) 13:06 차이 역사 +839 새글 대종경 인도품5장 새 문서: 5.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무릇, 천하 만사가 다 본말(本末)과 주종(主從)이 있나니, 근본을 알아서 근본에 힘쓰면 끝도 자연히 좋아질 것이나, 끝을 따라 끝에만 힘쓰면 근본은 자연 매하여질 것이요, 또한 주(主)를 알아서 주에 힘쓰면 종(從)도 자연히 좋아질 것이나, 종을 따라 종에만 힘쓰면 주가 자연 매하여질 것이니, 예를 들면 사람에 있어서 마음은 근본이 되... 최신
  • 13:052026년 5월 2일 (토) 13:05 차이 역사 +846 새글 대종경 인도품4장 새 문서: 4.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인도를 행하기로 하면 한 때도 가히 방심할 수 없나니 부모·자녀 사이나, 스승·제자 사이나, 상·하 사이나, 부부 사이나, 붕우 사이나, 일체 동포 사이나, 어느 처지에 있든지 그 챙기는 마음을 놓고 어찌 가히 인도를 다 할 수 있으리요. 그러므로, 예로부터 모든 성인이 때를 따라 출세하사 정당한 법도를 제정하여 각각 그 사람답... 최신
  • 13:012026년 5월 2일 (토) 13:01 차이 역사 +1,398 새글 대종경 인도품3장 새 문서: 3. 대종사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그러나, 만일 도덕의 원리를 알지 못하고 사사하고 기괴한 것을 찾으며 역리(逆理)와 패륜(悖倫)의 일을 행하면서 입으로만 도덕을 일컫는다면 이것은 사도와 악도를 행하는 것이니, 그 참 도에 무슨 상관이 있으며, 또는 무슨 덕이 화할 수 있으리요. 그러므로, 도덕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먼저 도의 원리를 알아야 할 것이... 최신
  • 12:372026년 5월 2일 (토) 12:37 차이 역사 +1,609 새글 대종경 인도품2장 새 문서: 2. 대종사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덕(德)이라 하는 것은 쉽게 말하자면 어느 곳 어느 일을 막론하고 오직 은혜(恩惠)가 나타나는 것을 이름이니, 하늘이 도를 행하면 하늘의 은혜가 나타나고, 땅이 도를 행하면 땅의 은혜가 나타나고, 사람이 도를 행하면 사람의 은혜가 나타나서, 천만 가지 도를 따라 천만 가지 덕이 화하나니라. 그러므로, 이 여러가지 덕 가운데에... 최신
  • 12:362026년 5월 2일 (토) 12:36 차이 역사 +3 대종경 인도품1장 편집 요약 없음 최신
  • 12:352026년 5월 2일 (토) 12:35 차이 역사 +6 대종경 인도품1장 편집 요약 없음
  • 12:352026년 5월 2일 (토) 12:35 차이 역사 +2,939 새글 대종경 인도품1장 새 문서: 새로 입교한 교도 한 사람이 여쭙기를 「저는 마침 계룡산(鷄龍山) 안에 살고 있사와, 산 안에 있는 여러 교회의 인물들과 많이 담화하게 되옵는바, 그들이 항상 각자의 교리를 자랑하며 말마다 도덕을 일컬으오나, 아직도 그 뜻에 밝은 해답을 듣지 못하였사오니 대종사께서 그 도덕의 뜻을 가르쳐 주옵소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이제 도덕을 알고자 하...
  • 12:322026년 5월 2일 (토) 12:32 차이 역사 +830 새글 대종경 수행품63장 새 문서: 김 대거(金大擧) 여쭙기를 「법강항마위부터는 계문이 없사오니 취사 공부는 다 된 것이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법강항마위부터는 첫 성위(聖位)에 오르는지라, 법에 얽매이고 계문에 붙잡히는 공부는 아니하나, 안으로는 또한 심계(心戒)가 있나니, 그 하나는 자신의 수도와 안일만 취하여 소승에 흐를까 조심함이요, 둘은 부귀 향락에 빠져서 본원이 매... 최신
  • 12:322026년 5월 2일 (토) 12:32 차이 역사 +332 새글 대종경 수행품62장 새 문서: 대종사 선원 해제식에서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의 이 해제식은 작은 선원에는 해제를 하는 것이나, 큰 선원에는 다시 결제를 하는 것이니, 만일 이 식을 오직 해제식으로만 아는 사람은 아직 큰 공부의 법을 알지 못함이니라.」 {{원불교 교전}} 최신
  • 12:312026년 5월 2일 (토) 12:31 차이 역사 +1,191 새글 대종경 수행품61장 새 문서: 대종사 선원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번 선중에 많은 말을 하였는데 오늘도 말을 하게 되니 혹 싫은 생각이 날 사람도 있을지 모르나 내가 이와 같이 많은 말을 하고 또 하는 것은, 도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자주 말을 하여 주어야 자연히 모든 사리가 밝아져서 실행까지 하게되는 연고라, 그러므로 과거의 모든 성현들도 모든 초학자들을 교... 최신
  • 12:312026년 5월 2일 (토) 12:31 차이 역사 +1,620 새글 대종경 수행품60장 새 문서: 또 말씀하시기를 「예로부터 도가(道家)에서는 심전을 발견한 것을 견성(見性)이라 하고 심전을 계발하는 것을 양성(養性)과 솔성(率性)이라 하나니, 이 심전의 공부는 모든 부처와 모든 성인이 다 같이 천직(天職)으로 삼으신 것이요, 이 세상을 선도(善導)하는 데에도 또한 그 근본이 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우리 회상에서는 심전 계발의 전문 과목으로 수양·연... 최신
  • 12:312026년 5월 2일 (토) 12:31 차이 역사 +1,525 새글 대종경 수행품59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본래에 분별과 주착이 없는 우리의 성품(性稟)에서 선악간 마음 발하는 것이 마치 저 밭에서 여러 가지 농작물과 잡초가 나오는 것 같다 하여 우리의 마음 바탕을 심전(心田)이라 하고 묵은 밭을 잘 개척하여 좋은 밭을 만들 듯이 우리의 마음 바탕을 잘 단련하여 혜복을 갖추어 얻자는 뜻에서 심전 계발(啓發)이라는 말이 있게 되었나니라. 그... 최신
  • 12:302026년 5월 2일 (토) 12:30 차이 역사 +1,831 새글 대종경 수행품58장 새 문서: 대종사 선원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공부법은 난리 세상을 평정할 병법(兵法)이요, 그대들은 그 병법을 배우는 훈련생과 같다 하노니, 그 난리란 곧 세상 사람의 마음 나라에 끊임 없이 일어나는 난리라, 마음 나라는 원래 온전하고 평안하며 밝고 깨끗한 것이나, 사욕의 마군을 따라 어둡고 탁해지며 복잡하고 요란해져서 한 없는 세상에 길이 평안할 날이... 최신
  • 12:302026년 5월 2일 (토) 12:30 차이 역사 +1,047 새글 대종경 수행품57장 새 문서: 또 말씀하시기를 「공부하는 사람이 각자의 마음 병을 발견하여 그것을 치료하기로 하면 먼저 치료의 방법을 알아야 할 것이니, 첫째는 육신병 환자가 의사에게 자기의 병증을 속임 없이 고백하여야 하는 것 같이 그대들도 지도인에게 마음병의 증세를 사실로 고백하여야 할 것이요, 둘째는 육신병 환자가 모든 일을 의사의 지도에 순응하여야 하는 것 같이 그대들... 최신
  • 12:292026년 5월 2일 (토) 12:29 차이 역사 +1,746 새글 대종경 수행품56장 새 문서: 대종사 선원 결제식에서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이 선원에 입선하는 것은 마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는 것과 같나니, 사람의 육신에 병이 생기면 병원에서 의약으로 치료하게 되고, 마음에 병이 생기면 도가에서 도덕으로 치료하게 되는지라, 그러므로 부처님을 의왕(醫王)이라 함과 같이 그 교법을 약재라 하고 그 교당을 병원이라 할 수 있나니라. 그러나... 최신
  • 12:292026년 5월 2일 (토) 12:29 차이 역사 +1,997 새글 대종경 수행품55장 새 문서: 대종사 선원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의 입선 공부는 비하건대 소 길들이는 것과 같나니 사람이 세상에서 도덕의 훈련이 없이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자행 자지하여 인도 정의에 탈선되는 행동을 하는 것은 어미 젖 떨어지기 전의 방종한 송아지가 자행 자지로 뛰어다닐 때와 같은 것이요, 사가를 떠나 선원에 입선하여 모든 규칙과 계율을 지켜... 최신
  • 12:292026년 5월 2일 (토) 12:29 차이 역사 +2,134 새글 대종경 수행품54장 새 문서: 대종사 김 남천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일전에 어떤 사람이 소를 타고 가는 것을 보니, 사람의 권리대로 소를 끌지 못하고 소의 권리에 사람이 끌려 가는데, 그 소가 가시밭이나 구렁으로 들어가면 가시밭이나 구렁으로 끌려 들어가고 산이나 들로 가면 산이나 들로 끌려가서 자빠지고 엎어지니 의복은 찢어지고 몸은 상하여 차마 볼 수 없더라. 내가 그 광경을 보... 최신
  • 12:282026년 5월 2일 (토) 12:28 차이 역사 +1,384 새글 대종경 수행품53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공부하는 사람이 밖으로는 능히 모든 인연에 대한 착심을 끊고 안으로는 또한 일심의 집착까지도 놓아야 할 것이니 일심에 집착하는 것을 법박(法縛)이라고 하나니라. 사람이 만일 법박에 걸리고 보면 눈 한 번 궁글리고 몸 한 번 동작하는 사이에도 법에 항상 구애되어 자재(自在)함을 얻지 못하나니, 어찌 큰 해탈(解脫)의 문에 들 수 있으리... 최신
  • 12:282026년 5월 2일 (토) 12:28 차이 역사 +462 새글 대종경 수행품52장 새 문서: 대종사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도를 알고자 하는 것은 용처(用處)에 당하여 쓰고자 함이니, 만일 용처에 당하여 쓰지 못한다면 도리어 알지 못함과 같을지라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하시고, 가지셨던 부채를 들어 보이시며 「이 부채를 가졌으나 더위를 당하여 쓸 줄을 모른다면 부채 있는 효력이 무엇이리요.」하시니라. {{원불교 교전}} 최신
  • 12:272026년 5월 2일 (토) 12:27 차이 역사 +630 새글 대종경 수행품51장 새 문서: 대종사 여러 제자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은 마땅히 불법을 활용하여 생활의 향상을 도모할지언정 불법에 사로잡힌 바 되어 일생을 헛되이 지내지 말라. 무릇, 불법은 원래 세상을 건지는 큰 도이거늘, 도리어 세속을 피하고 산에 들어가서 다만 염불이나 간경(看經)이나 좌선 등으로 일 없이 일생을 보내고 마침내 아무런 제중의 실적도 없다면 이러한 사람은... 최신
  • 12:272026년 5월 2일 (토) 12:27 차이 역사 +1,000 새글 대종경 수행품50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수도인이 경계를 피하여 조용한 곳에서만 마음을 길들이려 하는 것은 마치 물고기를 잡으려는 사람이 물을 피함과 같나니 무슨 효과를 얻으리요, 그러므로, 참다운 도를 닦고자 할진대 오직 천만 경계 가운데에 마음을 길들여야 할 것이니 그래야만 천만 경계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큰 힘을 얻으리라. 만일, 경계 없는 곳에서만 마음을 단... 최신
  • 12:272026년 5월 2일 (토) 12:27 차이 역사 +1,398 새글 대종경 수행품49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기술을 배우는 사람은 그 스승에게 기술의 감정을 받아야 할 것이요, 도학을 배우는 사람은 그 스승에게 시비의 감정을 받아야 하나니, 기술을 배우는 사람이 기술의 감정을 받지 아니하면 그 기술은 줄맞은 기술이 되지 못할 것이요, 도학을 배우는 사람이 시비의 감정을 받지 아니하면 그 공부는 요령있는 공부가 되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최신
  • 12:262026년 5월 2일 (토) 12:26 차이 역사 +856 새글 대종경 수행품48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저 학교에서도 학기 말이나 학년 말에는 시험이 있는 것과 같이 수도인에게도 법위가 높아질 때에나 불지(佛地)에 오를 때에는 순경 역경을 통하여 여러 가지로 시험이 있나니, 그러므로 부처님께서도 성도(成道)하실 무렵에 마왕 파순(波旬)이가 팔만 사천 마군을 거느리고 대적하였다 하며 후래 수행자들도 역시 그러한 경계를 지냈나니,... 최신
  • 12:252026년 5월 2일 (토) 12:25 차이 역사 +1,731 새글 대종경 수행품47장 새 문서: 대종사 겨울 철에는 매양 해수(咳嗽)로 괴로움이 되시사 법설을 하실 때마다 기침이 아울러 일어나는지라 인하여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자라난 길룡리는 그대들이 아는 바와 같이 생활의 빈궁함과 인지의 미개함이 세상에 드문 곳이라, 내가 다행히 전세의 습관으로 어릴 때에 발심하여 성심으로 도는 구하였으나 가히 물을 곳이 없고 가히 지도 받을 곳이... 최신
  • 08:462026년 5월 2일 (토) 08:46 차이 역사 +333 요양원 아카이브 메뉴 구성 편집 요약 없음
  • 08:392026년 5월 2일 (토) 08:39 차이 역사 −6 요양원 아카이브 메뉴 구성 메뉴 구성안
  • 08:392026년 5월 2일 (토) 08:39 차이 역사 +73 요양원 아카이브 메뉴 구성 편집 요약 없음 태그: 시각 편집
  • 08:322026년 5월 2일 (토) 08:32 차이 역사 +56 요양원 기록물 아카이브 데이터베이스 구조 편집 요약 없음 최신
  • 08:302026년 5월 2일 (토) 08:30 차이 역사 +298 요양원 아카이브 메뉴 구성 메뉴 구성안
  • 08:192026년 5월 2일 (토) 08:19 차이 역사 +470 새글 요양원 아카이브 메뉴 구성 새 문서: ■ 요양원 기록물 관리 시스템 구축안 요양원의 모든 기록이 아카이브 되고 그 기록의 활용성을 높이려면 업무자와 이용자가 항상 드나드는 관문 웹사이트로 만들어져야 한다. 그 이유는 사람은 일을 할 때 여러 장소를 드나들기도 어렵기 때문에 모두가 소통 가능 하고 정보도 일관성 있는 곳에서 얻도록 만들어야 성공 할 수 있다. === 메뉴 구성안 ===
  • 08:122026년 5월 2일 (토) 08:12 차이 역사 +42 요양원 기록물 관리 시스템 구축안 편집 요약 없음 최신
  • 08:102026년 5월 2일 (토) 08:10 차이 역사 +869 새글 대종경 수행품46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내가 한 생각을 얻기 전에는 혹 기도도 올렸고, 혹은 문득 솟아 오르는 주문도 외웠으며, 혹은 나도 모르는 가운데 적묵(寂默)에 잠기기도 하였는데, 우연히 한 생각을 얻어 지각(知覺)이 트이고 영문(靈門)이 열리게 된 후로는, 하루에도 밤과 낮으로, 한 달에도 선후 보름으로 밝았다 어두웠다 하는 변동이 생겼고, 이 변동에서 혜문(慧門)이... 최신
  • 08:102026년 5월 2일 (토) 08:10 차이 역사 +596 새글 대종경 수행품45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도를 구하기 위하여 출가한 사람이 중간에 혹 본의를 잊어버리고 외학(外學)과 외지(外知) 구하는 데에 정신을 쓰는 수도 더러 있으나, 이러한 사람은 박식(博識)은 될지언정 정신 기운은 오히려 약해져서 참 지혜를 얻기가 어려울 것이니, 참 도를 구하는 사람은 발심한 본의를 반성하여 여러 방면으로 흩어지는 마음을 바로 잡아 삼대력 쌓... 최신
  • 08:092026년 5월 2일 (토) 08:09 차이 역사 +586 새글 대종경 수행품44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사람은 한 생각 나는 즉시로 초범 월성의 큰 지혜를 얻으려 하나 그것은 크게 어긋난 생각이라, 저 큰 바다의 물도 작은 방울 물이 합하여 이룬 것이요, 산야의 대지도 작은 먼지의 합한 것이며, 제불 제성의 대과를 이룬 것도 형상 없고 보이지도 않는 마음 적공(積功)을 합하여 이룬 것이니, 큰 공부에 뜻하고 큰 일을 착수한 사람은... 최신
  • 08:092026년 5월 2일 (토) 08:09 차이 역사 +1,013 새글 대종경 수행품43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처음 발심한 사람이 저의 근기도 잘 모르고 일시적 독공(篤工)으로 바로 큰 이치를 깨치고자 애를 쓰는 수가 더러 있으나 그러한 마음을 가지면 몸에 큰 병을 얻기 쉽고,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에는 퇴굴심(退屈心)이 나서 수도 생활과 멀어질 수도 있나니 조심할 바이니라. 그러나, 혹 한 번 뛰어서 불지(佛地)에 오르는 도인도 있나니 그는 다... 최신
  • 08:082026년 5월 2일 (토) 08:08 차이 역사 +1,458 새글 대종경 수행품42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정법 회상에서 신통을 귀하게 알지 않는 것은 신통이 세상을 제도하는 데에 실다운 이익이 없을 뿐 아니라, 도리어 폐해가 되는 까닭이니, 어찌하여 그런가하면 신통을 원하는 사람은 대개 세속을 피하여 산중에 들며 인도를 떠나 허무에 집착하여 주문이나 진언(眞言) 등으로 일생을 보내는 것이 예사이니, 만일 온 세상이 다 이것을 숭상한... 최신
  • 08:082026년 5월 2일 (토) 08:08 차이 역사 +1,392 새글 대종경 수행품41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나의 법은 인도상 요법(人道上要法)을 주체삼아 과거에 편벽된 법을 원만하게 하며 어려운 법을 쉽게 하여 누구나 바로 대도에 들게 하는 법이어늘, 이 뜻을 알지 못하고 묵은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공부를 하려면 고요한 산중에 들어가야 한다고 하며, 혹은 특별한 신통(神通)을 얻어서 이산 도수(移山渡水)와 호풍 환우(呼風喚雨)를... 최신
  • 08:072026년 5월 2일 (토) 08:07 차이 역사 +917 새글 대종경 수행품40장 새 문서: 송 벽조(宋碧照) 좌선에만 전력하여 수승 화강을 조급히 바라다가 도리어 두통을 얻게 된지라,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공부하는 길을 잘 알지 못하는 연고라, 무릇 원만한 공부 법은 동과 정 두 사이에 공부를 여의지 아니하여 동할 때에는 모든 경계를 보아 취사하는 주의심을 주로하여 삼대력을 아울러 얻어 나가고, 정할 때에는 수양과 연구를 주로하여 삼... 최신
  • 08:072026년 5월 2일 (토) 08:07 차이 역사 +617 새글 대종경 수행품39장 새 문서: 한 제자 수십 년간 독실한 신을 바치고 특히 좌선 공부에 전력하더니 차차 정신이 맑아져서 손님의 내왕할 것과 비 오고 그칠 것을 미리 아는지라,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는 수행하는 도중에 혹 반딧불 같이 나타나는 허령(虛靈)에 불과하나니 그대는 정신을 차려 그 마음을 제거하라. 만일 그것에 낙을 붙이면 큰 진리를 깨닫지 못할 뿐 아니라 사도(邪道)에 떨어... 최신
  • 08:072026년 5월 2일 (토) 08:07 차이 역사 +798 새글 대종경 수행품38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이 공부와 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크게 위태한 때가 있음을 미리 알아야 할 것이니, 공부하는 사람에게 크게 위태한 때는 곧 모든 지혜가 열리는 때요, 사업하는 사람에게 크게 위태한 때는 곧 모든 권리가 돌아오는 때라, 어찌하여 그런가 하면 근기가 낮은 사람은 약간의 지혜가 생김으로써 큰 공부를 하는 데 성의가 없어지고 작은... 최신
  • 08:062026년 5월 2일 (토) 08:06 차이 역사 +698 새글 대종경 수행품37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나는 그대들에게 희·로·애·락의 감정을 억지로 없애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희·로·애·락을 곳과 때에 마땅하게 써서 자유로운 마음 기틀을 걸림없이 운용하되 중도에만 어그러지지 않게 하라고 하며, 가벼운 재주와 작은 욕심을 미워할 것이 아니라 그 재주와 발심의 크지 못함을 걱정하라 하노니, 그러므로 나의 가르치는 법은 오직... 최신
  • 08:062026년 5월 2일 (토) 08:06 차이 역사 +501 새글 대종경 수행품36장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무슨 방법으로 수양하여야 오욕을 다 없애고 수도에 전일하여 부처님과 같이 한가롭고 넉넉한 생활을 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욕심은 없앨 것이 아니라 도리어 키울 것이니, 작은 욕심을 큰 서원으로 돌려 키워서 마음이 거기에 전일하면 작은 욕심들은 자연 잠잘 것이요, 그러하면 저절로 한가롭고 넉넉한 생활을 하게 되리라.」 {{... 최신
  • 08:052026년 5월 2일 (토) 08:05 차이 역사 +561 새글 대종경 수행품35장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은 하늘 사람을 보았는가. 하늘 사람이 하늘 나라에 멀리 있는 것이 아니요, 저 어린이들이 바로 하늘 사람이니 저들은 마음 가운데 일호의 사심이 없으므로 어머니를 통하여 천록(天祿)이 나오나니라. 그러나, 차차 사심이 생기면 천록도 따라서 그치게 되나니, 수도인들도 사심만 없고 보면 한량 없는 천록이 따르지마는 사심이 일어... 최신
  • 08:052026년 5월 2일 (토) 08:05 차이 역사 +607 새글 대종경 수행품34장 새 문서: 대종사 이 춘풍으로 더불어 청련암(靑蓮庵) 뒷 산 험한 재를 넘으시다가 말씀하시기를 「험한 길을 당하니 일심 공부가 저절로 되는도다. 그러므로, 길을 가되 험한 곳에서는 오히려 실수가 적고 평탄한 곳에서 실수가 있기 쉬우며, 일을 하되 어려운 일에는 오히려 실수가 적고 쉬운 일에 도리어 실수가 있기 쉽나니, 공부하는 사람이 험하고 평탄한 곳이나 어렵고... 최신
  • 08:042026년 5월 2일 (토) 08:04 차이 역사 +607 새글 대종경 수행품33장 새 문서: 문 정규(文正奎) 여쭙기를 「경계를 당할 때에 무엇으로 취사하는 대중을 삼으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세 가지 생각으로 취사하는 대중을 삼나니, 첫째는 자기의 세운 바 본래 서원(誓願)을 생각하는 것이요, 둘째는 스승이 가르치는 본의를 생각하는 것이요, 세째는 당시의 형편을 살펴서 한 편에 치우침이 없는가를 생각하는 것이라, 이 세 가지로 대중을... 최신
  • 08:042026년 5월 2일 (토) 08:04 차이 역사 +682 새글 대종경 수행품32장 새 문서: 한 제자 급히 밥을 먹으며 자주 말을 하는지라,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밥 하나 먹고 말 한 마디 하는 데에도 공부가 있나니, 만일 너무 급히 먹거나 과식을 하면 병이 따라 들기 쉽고, 아니 할 말을 하거나 정도에 벗어난 말을 하면 재앙이 따라 붙기 쉬운 지라, 밥 하나 먹고 말 한 마디 하는 것을 작은 일이라 하여 어찌 방심하리요. 그러므로, 공부하는 사람...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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