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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9일 (토)

새글    18:33  대종경 성리품10장 차이역사 +565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10. 대종사 봉래 정사에 계시더니 때마침 큰 비가 와서 층암 절벽 위에서 떨어지는 폭포와 사방 산골에서 흐르는 물이 줄기차게 내리는지라, 한참 동안 그 광경을 보고 계시다가 이윽고 말씀하시기를 「저 여러 골짜기에서 흐르는 물이 지금은 그 갈래가 비록 다르나 마침내 한 곳으로 모아지리니 만법 귀일(萬法歸一)의 소식도 또한 이와 같나니라.」 {{원불교 교전}...)
새글    18:32  대종경 성리품9장 2개 바뀜 역사 +317 [Godaejin (2×)]
     
18:32 (최신 | 이전) +3 Godaejin 토론 기여
새글    
18:32 (최신 | 이전) +314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종교의 문에 성리를 밝힌 바가 없으면 이는 원만한 도가 아니니 성리는 모든 법의 조종이 되고 모든 이치의 바탕이 되는 까닭이니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 태그: 시각 편집: 전환됨

2026년 5월 8일 (금)

새글    21:30  대종경 성리품8장 차이역사 +573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8.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견성(見性)이라 하는 것은 비하건대 거부 장자가 자기의 재산을 자기의 재산으로 알지 못하고 지내다가 비로소 알게 된 것과 같고, 솔성(率性)이라 하는 것은 이미 자기의 소유인 것을 알았으나 전일에 잃어버리고 지내는 동안 모두 다른 사람에게 빼앗긴 바 되었는지라 여러모로 주선하여 그 잃었던 권리를 회복함과 같나니라.」 {{원불교...)
새글    21:25  대종경 성리품7장 차이역사 +496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7.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수도(修道)하는 사람이 견성을 하려는 것은 성품의 본래 자리를 알아, 그와 같이 결함 없게 심신을 사용하여 원만한 부처를 이루는 데에 그 목적이 있나니, 만일 견성만 하고 성불하는 데에 공을 들이지 아니 한다면 이는 보기 좋은 납도끼와 같아서 별 소용이 없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7 성리품(性理品)|제7 성리품...)
새글    21:25  대종경 성리품5장 2개 바뀜 역사 +398 [Godaejin (2×)]
     
21:25 (최신 | 이전) +3 Godaejin 토론 기여
새글    
21:23 (최신 | 이전) +395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큰 도는 서로 통하여 간격이 없건마는 사람이 그것을 알지 못하므로 스스로 간격을 짓게 되나니, 누구나 만법을 통하여 한 마음 밝히는 이치를 알아 행하면 가히 대원정각(大圓正覺)을 얻으리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
     21:24  대종경 성리품4장 차이역사 +3 Godaejin 토론 기여
     21:24  대종경 성리품3장 차이역사 +3 Godaejin 토론 기여
     21:24  대종경 성리품2장 차이역사 +3 Godaejin 토론 기여
     21:24  대종경 성리품1장 차이역사 +3 Godaejin 토론 기여
새글    21:24  대종경 성리품6장 차이역사 +581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6.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만일, 마음은 형체가 없으므로 형상을 가히 볼 수 없다고 하며 성품은 언어가 끊어졌으므로 말로 가히 할 수 없다고만 한다면 이는 참으로 성품을 본 사람이 아니니, 이에 마음의 형상과 성품의 체가 완연히 눈 앞에 있어서 눈을 궁굴리지 아니하고도 능히 보며 입만 열면 바로 말할 수 있어야 가히 밝게 불성을 본 사람이라고 하리라.」 {{...)

2026년 5월 7일 (목)

새글    12:52  대종경 성리품4장 차이역사 +376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큰 도는 원융(圓融)하여 유와 무가 둘이 아니요, 이(理)와 사(事)가 둘이 아니며, 생과 사가 둘이 아니요, 동과 정이 둘이 아니니, 둘 아닌 이 문에는 포함하지 아니한 바가 없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
새글    12:51  대종경 성리품3장 차이역사 +267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선과 악을 초월한 자리를 지선(至善)이라 이르고, 고와 낙을 초월한 자리를 극락이라 이르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
새글    12:51  대종경 성리품2장 차이역사 +250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성품이 정한즉 선도 없고 악도 없으며, 동한즉 능히 선하고 능히 악하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
새글    12:50  대종경 성리품1장 차이역사 +268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대각을 이루시고 그 심경을 시로써 읊으시되 「청풍월상시(淸風月上時)에 만상자연명(萬像自然明)이라.」 하시니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