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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8일 (금)

  • 21:302026년 5월 8일 (금) 21:30 대종경 성리품8장 (역사 | 편집) [57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8.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견성(見性)이라 하는 것은 비하건대 거부 장자가 자기의 재산을 자기의 재산으로 알지 못하고 지내다가 비로소 알게 된 것과 같고, 솔성(率性)이라 하는 것은 이미 자기의 소유인 것을 알았으나 전일에 잃어버리고 지내는 동안 모두 다른 사람에게 빼앗긴 바 되었는지라 여러모로 주선하여 그 잃었던 권리를 회복함과 같나니라.」 {{원불교...)
  • 21:252026년 5월 8일 (금) 21:25 대종경 성리품7장 (역사 | 편집) [49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7.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수도(修道)하는 사람이 견성을 하려는 것은 성품의 본래 자리를 알아, 그와 같이 결함 없게 심신을 사용하여 원만한 부처를 이루는 데에 그 목적이 있나니, 만일 견성만 하고 성불하는 데에 공을 들이지 아니 한다면 이는 보기 좋은 납도끼와 같아서 별 소용이 없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7 성리품(性理品)|제7 성리품...)
  • 21:242026년 5월 8일 (금) 21:24 대종경 성리품6장 (역사 | 편집) [58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6.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만일, 마음은 형체가 없으므로 형상을 가히 볼 수 없다고 하며 성품은 언어가 끊어졌으므로 말로 가히 할 수 없다고만 한다면 이는 참으로 성품을 본 사람이 아니니, 이에 마음의 형상과 성품의 체가 완연히 눈 앞에 있어서 눈을 궁굴리지 아니하고도 능히 보며 입만 열면 바로 말할 수 있어야 가히 밝게 불성을 본 사람이라고 하리라.」 {{...)
  • 21:232026년 5월 8일 (금) 21:23 대종경 성리품5장 (역사 | 편집) [39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큰 도는 서로 통하여 간격이 없건마는 사람이 그것을 알지 못하므로 스스로 간격을 짓게 되나니, 누구나 만법을 통하여 한 마음 밝히는 이치를 알아 행하면 가히 대원정각(大圓正覺)을 얻으리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

2026년 5월 7일 (목)

2026년 5월 6일 (수)

  • 15:052026년 5월 6일 (수) 15:05 기관과 단체(機關 團體) (역사 | 편집) [94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교헌 == === 기관(機關) === 본교本敎는 교화敎化, 교육敎育, 자선慈善, 산업産業 및 훈련訓練, 복지福祉, 문화文化, 언론言論, 봉공奉公의 각各 기관機關과 기타其他 특설기관特設機關을 설치設置할 수 있다. === 단체(團體) === 본교本敎의 재가在家․출가교도出家敎徒는 전국全國 조직組織의 호법단체護法團體와 원호援護, 장학獎學, 친목親睦, 수양修養, 교법敎...)
  • 15:032026년 5월 6일 (수) 15:03 교구와 교당(敎區 敎堂) (역사 | 편집) [50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교구(敎區) === ①본교本敎는 지방地方 및 국외교정國外敎政의 원활圓滑을 기期하기 위하여 교구敎區를 둔다. ②교구敎區의 편제編制 및 자치自治에 관關한 것은 교규敎規로 정定한다. === 교당(敎堂) === ①본교本敎는 교화敎化의 장소場所로 교당敎堂과 기타其他 교화장소敎化場所를 둔다. ②교당敎堂과 기타其他 교화장소敎化場所에 관關한 것은 교규敎規로...)
  • 14:532026년 5월 6일 (수) 14:53 대종경 변의품40장 (역사 | 편집) [62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또 여쭙기를 「최상의 근기는 일시에 돈오 돈수(頓悟頓修)를 한다 하였사오니 일시에 오(悟)와 수(修)를 끝마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과거 불조 가운데 돈오 돈수를 하였다 하는 이가 더러 있으나, 실은 견성의 경로도 천만 층이요 수행도 여러 계단을 거쳐서 돈오 돈수를 이루는 것이니 비하건대 날이 샐 때에 어둠이 가는지 모르게 물러가고 밝음이 오...)
  • 14:522026년 5월 6일 (수) 14:52 대종경 변의품39장 (역사 | 편집) [68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어느 위에나 오르면 불퇴전(不退轉)이 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출가위 이상이라야 되나니라. 그러나, 불퇴전에만 오르면 공부심을 놓아도 퇴전하지 않는 것이 아니니, 천하의 진리가 어느 것 하나라도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이 없는지라 불퇴전 위에 오르신 부처님께서도 공부심은 여전히 계속되어야 어떠한 순역 경계와 천마 외도...)
  • 14:522026년 5월 6일 (수) 14:52 대종경 변의품38장 (역사 | 편집) [54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또 여쭙기를 「앞으로 종법사 선거에 어느 위에 오른 분이라야 추대될 수 있사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말세라도 항마위 이상이라야 종법사의 자격이 있나니라.」 또 여쭙기를 「혹 당대 종법사보다 법력 높은 도인이 날 때에는 법위 승급을 어떻게 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대중의 공의를 얻어 하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
  • 14:522026년 5월 6일 (수) 14:52 대종경 변의품37장 (역사 | 편집) [47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또 여쭙기를 「법강항마위 승급 조항에 생·로·병·사에 해탈을 얻어야 한다고 한 바가 있사오니, 과거 고승들과 같이 좌탈 입망(坐脫立亡)의 경지를 두고 이르심이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는 불생 불멸의 진리를 요달하여 나고 죽는 데에 끌리지 않는다는 말이니라.」 {{원불교 교전}} → 제6 변의품(辨疑品))
  • 14:512026년 5월 6일 (수) 14:51 대종경 변의품36장 (역사 | 편집) [90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또 여쭙기를 「수도인이 공부를 하여 나아가면 시해법(尸解法)을 행하는 경지가 있다 하오니 어느 위(位)에나 승급하여야 그리 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여래위에 오른 사람도 그리 안 되는 사람이 있고, 설사 견성도 못 하고 항마위에 승급도 못 한 사람이라도 일방 수양에 전공하여 그와 같이 되는 수가 있으나, 그것으로 원만한 도를 이루었다고는 못...)
  • 14:512026년 5월 6일 (수) 14:51 대종경 변의품35장 (역사 | 편집) [49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또 여쭙기를 「보통급에서 항마위에 오르는 공력과 항마위에서 여래위에 오르는 공력이 어느 편이 어렵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는 근기에 따라 다르나니 혹 최상 근기는 항마하면서 바로 여래위에 오르는 사람도 있고 항마위에 올라가서 오랜 시일을 지체하는 근기도 있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6 변의품(辨疑品)|제6 변의품(辨...)
  • 14:502026년 5월 6일 (수) 14:50 대종경 변의품34장 (역사 | 편집) [28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김 기천이 여쭙기를 「견성을 못 한 사람으로서 정식 법강항마위에 승급할 수 있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승급할 수 없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6 변의품(辨疑品))
  • 14:502026년 5월 6일 (수) 14:50 대종경 변의품33장 (역사 | 편집) [64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한 사람이 여쭙기를 「우리 나라 전래의 비결에 "앞으로 정(鄭) 도령이 계룡산에 등극하여 천하를 평정하리라" 하였사오니 사실로 그러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계룡산이라 함은 곧 밝아 오는 양(陽) 세상을 이름이요, 정도령이라 함은 곧 바른 지도자들이 세상을 주장하게 됨을 이름이니 돌아오는 밝은 세상에는 바른 사람들이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세...)
  • 14:502026년 5월 6일 (수) 14:50 대종경 변의품32장 (역사 | 편집) [1,55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김 기천이 여쭙기를 「선지자들이 말씀하신 후천 개벽(後天開闢)의 순서를 날이 새는 것에 비유한다면 수운 선생의 행적은 세상이 깊이 잠든 가운데 첫 새벽의 소식을 먼저 알리신 것이요, 증산 선생의 행적은 그 다음 소식을 알리신 것이요, 대종사께서는 날이 차차 밝으매 그 일을 시작하신 것이라 하오면 어떠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럴 듯하니라....)
  • 14:492026년 5월 6일 (수) 14:49 대종경 변의품31장 (역사 | 편집) [89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남의 시비를 함부로 논평하는 습관이 있어 하루는 증산(甑山) 선생을 광인이라 이르는지라 대종사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어찌 선인(先人)들의 평을 함부로 하리요. 그 제자들의 허물을 보고 그 스승까지 논죄함은 옳지 못하며, 또는 그 사람이 아니면 그 사람을 모르는지라 저의 주견이 투철하게 열리지 못한 사람은 함부로 남의 평을 못하나니라....)
  • 14:492026년 5월 6일 (수) 14:49 대종경 변의품30장 (역사 | 편집) [1,11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최 수인화(崔修仁華)는 여러 대의 동학 신자로 우연히 발심하여 입교 하였더니 하루는 대종사께 여쭙기를 「저는 동학을 신앙하올 때 늘 수운(水雲) 선생의 갱생을 믿고 기다렸삽던바, 대종사를 한 번 뵈오니 곧 그 어른을 뵈옵는 것 같사와 더욱 정의가 두터워지고 기쁜 마음을 억제할 수 없나이다.」 하거늘, 대종사 웃으시며 말씀하시기를 「그러한 성현들은 심신...)
  • 14:482026년 5월 6일 (수) 14:48 대종경 변의품29장 (역사 | 편집) [1,07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조 원선(曺元善)이 여쭙기를 「동학 가사에 "이로운 것이 궁궁을을에 있다(利在弓弓乙乙)"하였사오니 무슨 뜻이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세상에는 구구한 해석이 많이 있으나 글자 그대로 궁궁은 무극 곧 일원이 되고 을을은 태극이 되나니 곧 도덕의 본원을 밝히심이요, 이러한 원만한 도덕을 주장하여 모든 척이 없이 살면 이로운 것이 많다는 것이니라....)
  • 14:482026년 5월 6일 (수) 14:48 대종경 변의품28장 (역사 | 편집) [70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유상 보시(有相布施)와 무상 보시의 공덕의 차이가 어떻게 다르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보시를 하는 것이 비하건대 과수에 거름을 하는 것과 같나니 유상 보시는 거름을 위에다가 흩어 주는 것 같고 무상 보시는 거름을 한 후에 묻어 주는 것 같나니라. 위에다가 흩어 준 거름은 그 기운이 흩어지기 쉬운 것이요, 묻어 준 거름은 그 기운...)
  • 14:472026년 5월 6일 (수) 14:47 대종경 변의품27장 (역사 | 편집) [1,08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선원들의 변론함을 들으시니, 한 선원은 말하기를 「같은 밥 한 그릇으로도 한 사람에게만 주는 것보다 열 사람에게 고루 나누어 주는 공덕이 더 크다.」 하고, 또 한 선원은 말하기를 「열 사람이 다 만족하지 못하게 주는 것보다 한 사람이라도 만족하게 주는 공덕이 더 크다.」 하여 서로 해결을 못 짓고 있는지라, 대종사 판단하여 말씀하시기를 「같은 한...)
  • 14:462026년 5월 6일 (수) 14:46 대종경 변의품26장 (역사 | 편집) [1,55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정전 가운데 상시 응용 주의 사항 각 조목과 삼학과의 관계는 어떠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상시 응용 주의 사항은 곧 삼학을 분해하여 제정한 것이니 오조는 정신 수양을 진행시키는 길이요, 이조·삼조·사조는 사리 연구를 진행시키는 길이요, 일조는 작업 취사를 진행시키는 길이요, 육조는 삼학 공부 실행하고 아니한 것을 살피고...)
  • 14:462026년 5월 6일 (수) 14:46 대종경 변의품25장 (역사 | 편집) [1,65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부모 보은의 조목에 "공부의 요도와 인생의 요도를 유루 없이 밟으라." 하셨사오니 그것이 어찌 부모 보은이 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공부의 요도를 지내고 나면 부처님의 지견을 얻을 것이요, 인생의 요도를 밟고나면 부처님의 실행을 얻을지니, 자녀된 자로서 부처님의 지행을 얻어 부처님의 사업을 이룬다면 그 꽃다운 이름이 너...)
  • 14:452026년 5월 6일 (수) 14:45 대종경 변의품24장 (역사 | 편집) [1,04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정전 가운데 천지 보은의 강령에 "사람이 천지 보은을 하기로 하면 먼저 그 도를 체받아 실행하라" 하였사오니, 천지는 우리에게 그러한 큰 은혜를 입혔사온데 우리는 한갓 천지의 도를 본받아 행하는 것만으로써 어찌 보은이 된다 하겠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이에 대하여 한 예를 들어 말한다면 과거 불보살의 회상이나 성현 군자의...)
  • 14:442026년 5월 6일 (수) 14:44 대종경 변의품23장 (역사 | 편집) [52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사은에 경중이 있어서 천지·부모는 하감지위(下鑑之位)라 하고, 동포·법률은 응감지위(應鑑之位)라 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경중을 따로 논할 것은 없으나 항렬(行列)로써 말하자면 천지·부모는 부모 항이요, 동포·법률은 형제 항이라 그러므로 하감·응감으로써 구분하였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6 변의품...)
  • 14:442026년 5월 6일 (수) 14:44 대종경 변의품22장 (역사 | 편집) [44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우리는 불상 숭배를 개혁하였사오니 앞으로 어느 때까지든지 대종사 이하 역대 법사의 기념상도 조성할 수 없사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기념상을 조성하여 유공인을 기념할 수는 있으나 신앙의 대상으로 삼지는 못하리라.」 {{원불교 교전}} → 제6 변의품(辨疑品))
  • 14:442026년 5월 6일 (수) 14:44 대종경 변의품21장 (역사 | 편집) [72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어떠한 사람이 와서 대종사의 스승을 묻자옵기로 우리 대종사님께서는 스스로 대각을 이루셨는지라 직접 스승이 아니 계신다고 하였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또 다시 나의 스승을 묻는 사람이 있으면 너희 스승은 내가 되고 나의 스승은 너희가 된다고 답하라.」 또 한 제자 여쭙기를 「대종사의 법통은 어느 부처님이 본사(本...)
  • 14:432026년 5월 6일 (수) 14:43 대종경 변의품20장 (역사 | 편집) [1,81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이 춘풍이 유가의 규모를 벗어나 출가하여 대종사를 뵈옵고 사뢰기를 「제가 대종사를 뵈오니 마음이 황홀하와 삼천 제자를 거느렸던 공자님을 뵈온 것 같사오나 원래 불교는 유교 선성들이 수긍하지 아니한 점이 있사와 늘 마음에 걸리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 점이 무엇이던가.」 춘풍이 사뢰기를 「불교는 허무 적멸을 주장하므로 무부 무군(無父無...)
  • 14:432026년 5월 6일 (수) 14:43 대종경 변의품19장 (역사 | 편집) [2,01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금강경 가운데 사상(四相)의 뜻을 알고 싶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상에 대하여 고래로 여러 학자들의 해석이 많이 있는 모양이나 간단히 실지에 부합시켜 말하여 주리라. 아상(我相)이라 함은 모든 것을 자기 본위로만 생각하여 자기와 자기의 것만 좋다 하는 자존심을 이름이요, 인상(人相)이라 함은 만물 가운데 사람은 최령하니 다...)
  • 14:422026년 5월 6일 (수) 14:42 대종경 변의품18장 (역사 | 편집) [78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과거 부처님 말씀에 공부가 순숙되면 삼명 육통(三明六通)을 얻는다 하였사오니, 어느 법위에나 오르면 삼명 육통을 얻게 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삼명 가운데 숙명(宿明)·천안(天眼)의 이명과 육통 가운데 천안(天眼)·천이(天耳)·타심(他心)·숙명·신족(神足)의 오통은 정식 법강항마위가 되지 못한 사람도 부분적으로 혹 얻을 수가...)
  • 14:402026년 5월 6일 (수) 14:40 대종경 변의품17장 (역사 | 편집) [68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사원의 탑을 많이 돌면 죽은 후에 왕생 극락을 한다 하와 신자들이 탑을 돌며 예배하는 일이 많사오니 사실로 그러하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는 우리 육신이 돌로 만든 탑만 돌라는 말씀이 아니라, 지·수·화·풍으로 모인 자기 육신의 탑을 자기의 마음이 항상 돌아서 살피면 극락을 수용할 수 있다는 뜻이니 몸이 돌로 만든 탑만 돌...)

2026년 5월 4일 (월)

  • 22:432026년 5월 4일 (월) 22:43 국외총부(國外總部) (역사 | 편집) [1,79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중앙총부}} * 제79조(국외총부國外總部) 본교本敎는 국외國外에 일정지역一定地域을 총관總管하는 국외총부國外總部를 설치設置할 수 있다. * 제80조(자치교헌自治敎憲) ①국외총부國外總部는 별도別途의 자치교헌自治敎憲을 갖는다.②자치교헌自治敎憲의 제정制定은 교정원장敎政院長의 제안提案으로 수위단회首位團會의 의결議決을 거쳐 종법사宗法師가...)
  • 22:372026년 5월 4일 (월) 22:37 감찰원(監察院) (역사 | 편집) [2,13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개요 == * 기관명 : 감찰원(監察院) * 기능 : 교단敎團의 감찰기관監察機關이다. * 구성 : 원장 1인 감찰위원, 징계위원으로 구성, 부원장副院長을 둘 수 있다. 부원장副院長은 당연직 감찰위원 * 조직 : 교규 정한다. * 임명 : 감찰원장은 종법사가 수위단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 * 임기 : 감찰원장과 감찰위원監察委員 및 징계위원懲戒委員의 임기任期는 3년. * 책임 :...)
  • 16:492026년 5월 4일 (월) 16:49 역대 교정원장 (역사 | 편집) [1,31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교정원(敎政院))
  • 16:192026년 5월 4일 (월) 16:19 대종경 변의품16장 (역사 | 편집) [1,29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6. 대종사 서울에 계실 때에 민 자연화(閔自然華)가 매양 대종사의 공양하시고 남은 밥을 즐겨 먹거늘 대종사 그 연유를 물으시니 자연화 사뢰기를 「불서에 부처님 공양하고 남은 음식을 먹으면 천도도 받고 성불도 할 수 있다 하였삽기로 그러하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것은 그대가 나를 지극히 믿고 존경함에서 나온 생각임을 알겠으나 그대가 그 말...)
  • 16:072026년 5월 4일 (월) 16:07 대종경 변의품15장 (역사 | 편집) [1,66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5. 한 사람이 이재철(李載喆)에게 묻기를 「들은 즉 귀하의 선생님이 성인이시라 하니 사리간에 무엇이든지 다 알으시는가.」 재철이 말하기를 「다 알으시나니라.」 그 사람이 말하기를 「비행기나 기차 제조하는 법도 알으시는가.」 재철이 말하기를 「성인은 사리의 대체를 알으시는 것이요, 그러한 기술 부분은 거기에 전문하는 사람이 아나니라.」 그 사람이...)
  • 16:062026년 5월 4일 (월) 16:06 대종경 변의품14장 (역사 | 편집) [65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4. 여자 교도 한 사람이 대종사께 여쭙기를 「저도 전무출신들과 같이 깨끗이 재계하옵고 기도를 올리고 싶사오나 가정에 매이어 제 자유가 없는 몸이므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오니 어찌하면 좋겠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마음 재계하는 것은 출가 재가가 다를 것이 없나니, 그대의 마음만 깨끗이 재계하고 정성껏 기도를 올리라. 그러하면, 그 정성에 따라...)
  • 16:052026년 5월 4일 (월) 16:05 대종경 변의품13장 (역사 | 편집) [1,23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3. 한 제자 여쭙기를 「어떠한 주문을 외고 무슨 방법으로 하여야 심령이 열리어 도를 속히 통할 수 있사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큰 공부는 주문 여하에 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사람의 정성 여하에 있나니, 그러므로 옛날에 무식한 짚신 장수 한 사람이 수도에 발심하여 한 도인에게 도를 물었더니 "즉심시불(卽心是佛)"이라 하는지라, 무식한 정신에 "짚신...)
  • 16:052026년 5월 4일 (월) 16:05 대종경 변의품12장 (역사 | 편집) [91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2. 조 전권이 여쭙기를 「제가 과거에 동리 근처의 오래된 나무를 베거나 혹 함부로 하여 벌을 받는 것을 본 일이 있사온데, 그러한 무정지물에도 인과 관계가 있어 그러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것은 나무와의 인과로 그리 된 것이 아니라, 과거 음 시대에는 몸을 받지 못한 이매망량의 무리가 많이 있어서 그러한 나무나 혹은 성황(城隍)이나 명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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