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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일 (일)
- 17:442026년 5월 3일 (일) 17:44 자력양성(自力養成) (역사 | 편집) [4,12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용어명(標題) === 자력양성 (自力養成) === 정의(Definition) === 자력양성은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독립적인 힘(자력)을 기르는 것을 의미한다. 원불교의 핵심 교리인 인생의 요도 사요(四要) 중 첫 번째 조목으로, 어리거나 늙거나 병들어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타인에게 부당하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며, 나아가 힘 미치는...)
- 00:222026년 5월 3일 (일) 00:22 제17장 법위등급(法位等級) (역사 | 편집) [2,82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공부인의 수행 정도를 따라 여섯 가지 등급의 법위가 있나니 곧 보통급·특신급·법마상전급·법강항마위(法强降魔位)·출가위(出家位)·대각여래위(大覺如來位)니라. # 보통급은 유무식·남녀·노소·선악·귀천을 막론하고 처음으로 불문에 귀의하여 보통급 십계를 받은 사람의 급이요, # 특신급은 보통급 십계를 일일이 실행하고, 예비 특신급에 승급하여 특신급...) 태그: 시각 편집
- 00:222026년 5월 3일 (일) 00:22 제16장 영육 쌍전 법(靈肉雙全法) (역사 | 편집) [87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과거에는 세간 생활을 하고 보면 수도인이 아니라 하므로 수도인 가운데 직업 없이 놀고 먹는 폐풍이 치성하여 개인·가정·사회·국가에 해독이 많이 미쳐 왔으나, 이제부터는 묵은 세상을 새 세상으로 건설하게 되므로 새 세상의 종교는 수도와 생활이 둘이 아닌 산 종교라야 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제불 조사 정전(正傳)의 심인인 법신불 일원상의 진리와...)
- 00:212026년 5월 3일 (일) 00:21 제15장 병든 사회와 그 치료법 (역사 | 편집) [1,86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사람도 병이 들어 낫지 못하면 불구자가 되든지 혹은 폐인이 되든지 혹은 죽기까지도 하는 것과 같이, 한 사회도 병이 들었으나 그 지도자가 병든 줄을 알지 못한다든지 설사 안다 할지라도 치료의 성의가 없다든지 하여 그 시일이 오래되고 보면 그 사회는 불완전한 사회가 될 것이며, 혹은 부패한 사회가 될 수도 있으며, 혹은 파멸의 사회가 될 수도 있나니, 한 사...)
- 00:202026년 5월 3일 (일) 00:20 제14장 고락에 대한 법문 (역사 | 편집) [1,81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1. 고락(苦樂)의 설명 === 대범, 사람이 세상에 나면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괴로운 고요 둘은 즐거운 낙이라, 고에도 우연한 고가 있고 사람이 지어서 받는 고가 있으며, 낙에도 우연한 낙이 있고 사람이 지어서 받는 낙이 있는 바, 고는 사람 사람이 다 싫어하고 낙은 사람 사람이 다 좋아하나니라. 그러나, 고락의 원인을 생각하여...) 태그: 시각 편집
- 00:182026년 5월 3일 (일) 00:18 제13장 최초법어(最初法語) (역사 | 편집) [3,17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1. 수신(修身)의 요법 === * 1) 시대를 따라 학업에 종사하여 모든 학문을 준비할 것이요, * 2) 정신을 수양하여 분수 지키는 데 안정을 얻을 것이며, 희·로·애·락의 경우를 당하여도 정의를 잃지 아니할 것이요, * 3) 일과 이치를 연구하여 허위와 사실을 분석하며 시비와 이해를 바르게 판단할 것이요, * 4) 응용할 때에 취사하는 주의심을 놓지 아니하고 지행(知行)...) 태그: 시각 편집
- 00:172026년 5월 3일 (일) 00:17 제12장 솔성요론(率性要論) (역사 | 편집) [1,74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사람만 믿지 말고 그 법을 믿을 것이요, # 열 사람의 법을 응하여 제일 좋은 법으로 믿을 것이요, # 사생(四生) 중 사람이 된 이상에는 배우기를 좋아할 것이요, # 지식 있는 사람이 지식이 있다 함으로써 그 배움을 놓지 말 것이요, # 주색 낭유(酒色浪遊)하지 말고 그 시간에 진리를 연구할 것이요, # 한 편에 착(着)하지 아니할 것이요, # 모든 사물을 접응할 때에 공경...) 태그: 시각 편집
- 00:172026년 5월 3일 (일) 00:17 제11장 계문(戒文) (역사 | 편집) [1,78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1. 보통급(普通級) 십계문 === # 연고 없이 살생을 말며, # 도둑질을 말며, # 간음(姦淫)을 말며, # 연고 없이 술을 마시지 말며, # 잡기(雜技)를 말며, # 악한 말을 말며, # 연고 없이 쟁투(爭鬪)를 말며, # 공금(公金)을 범하여 쓰지 말며, # 연고 없이 심교간(心交間) 금전을 여수(與受)하지 말며, # 연고 없이 담배를 피우지 말라. === 2. 특신급(特信級) 십계문 === # 공중...) 태그: 시각 편집
- 00:162026년 5월 3일 (일) 00:16 제10장 불공하는 법(佛供-法) (역사 | 편집) [1,46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과거의 불공 법과 같이 천지에게 당한 죄복도 불상(佛像)에게 빌고, 부모에게 당한 죄복도 불상에게 빌고, 동포에게 당한 죄복도 불상에게 빌고, 법률에게 당한 죄복도 불상에게만 빌 것이 아니라, 우주 만유는 곧 법신불의 응화신(應化身)이니, 당하는 곳마다 부처님(處處佛像)이요, 일일이 불공 법(事事佛供)이라, 천지에게 당한 죄복은 천지에게, 부모에게 당한 죄...)
- 00:162026년 5월 3일 (일) 00:16 제9장 심고와 기도(心告-祈禱) (역사 | 편집) [2,31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사람이 출세하여 세상을 살아 가기로 하면 자력(自力)과 타력이 같이 필요하나니 자력은 타력의 근본이 되고 타력은 자력의 근본이 되나니라. 그러므로, 자신할 만한 타력을 얻은 사람은 나무 뿌리가 땅을 만남과 같은지라, 우리는 자신할 만한 법신불(法身佛) 사은의 은혜와 위력을 알았으니, 이 원만한 사은으로써 신앙의 근원을 삼고 즐거운 일을 당할 때에는 감...)
- 00:152026년 5월 3일 (일) 00:15 제8장 참회문(懺悔文) (역사 | 편집) [5,24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음양 상승(陰陽相勝)의 도를 따라 선행자는 후일에 상생(相生)의 과보를 받고 악행자는 후일에 상극(相克)의 과보를 받는 것이 호리도 틀림이 없으되, 영원히 참회 개과하는 사람은 능히 상생 상극의 업력을 벗어나서 죄복을 자유로 할 수 있나니, 그러므로 제불 조사가 이구 동음으로 참회문을 열어 놓으셨나니라. 대범, 참회라 하는 것은 옛 생활을 버리고 새 생활...)
- 00:142026년 5월 3일 (일) 00:14 제7장 무시선법(無時禪法) (역사 | 편집) [5,04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범, 선(禪)이라 함은 원래에 분별 주착이 없는 각자의 성품을 오득하여 마음의 자유를 얻게 하는 공부인 바, 예로부터 큰 도에 뜻을 둔 사람으로서 선을 닦지 아니한 일이 없나니라. 사람이 만일 참다운 선을 닦고자 할진대 먼저 마땅히 진공(眞空)으로 체를 삼고 묘유(妙有)로 용을 삼아 밖으로 천만 경계를 대하되 부동함은 태산과 같이 하고, 안으로 마음을 지키...) 태그: 시각 편집
- 00:132026년 5월 3일 (일) 00:13 제6장 일기법(日記法) (역사 | 편집) [2,90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1. 일기법의 대요 === 재가·출가와 유무식을 막론하고 당일의 유무념 처리와 학습 상황과 계문에 범과 유무를 반성하기 위하여 상시 일기법을 제정하였으며, 학원이나 선원에서 훈련을 받는 공부인에게 당일내 작업한 시간 수와 당일의 수입·지출과 심신 작용의 처리건과 감각·감상을 기재시키기 위하여 정기 일기법을 제정하였나니라. === 2. 상시 일기법 === #...) 태그: 시각 편집
- 00:122026년 5월 3일 (일) 00:12 제5장 의두 요목(疑頭要目) (역사 | 편집) [2,97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세존(世尊)이 도솔천을 떠나지 아니하시고 이미 왕궁가에 내리시며, 모태 중에서 중생 제도하기를 마치셨다 하니 그것이 무슨 뜻인가. # 세존이 탄생하사 천상 천하에 유아 독존(唯我獨尊)이라 하셨다 하니 그것이 무슨 뜻인가. # 세존이 영산 회상에서 꽃을 들어 대중에게 보이시니 대중이 다 묵연하되 오직 가섭 존자(迦葉尊者)만이 얼굴에 미소를 띠거늘, 세존이...) 태그: 시각 편집
- 00:112026년 5월 3일 (일) 00:11 제4장 좌선법(坐禪法) (역사 | 편집) [7,03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1. 좌선의 요지(坐禪-要旨) === 대범, 좌선이라 함은 마음에 있어 망념을 쉬고 진성을 나타내는 공부이며, 몸에 있어 화기를 내리게 하고 수기를 오르게 하는 방법이니, 망념이 쉰즉 수기가 오르고 수기가 오른즉 망념이 쉬어서 몸과 마음이 한결 같으며 정신과 기운이 상쾌하리라. 그러나, 만일 망념이 쉬지 아니한즉 불 기운이 항상 위로 올라서 온 몸의 수기를...) 태그: 시각 편집
- 00:092026년 5월 3일 (일) 00:09 제3장 염불법(念佛法) (역사 | 편집) [4,52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1.염불의 요지(念佛-要旨) === 대범, 염불이라 함은 천만 가지로 흩어진 정신을 일념으로 만들기 위한 공부법이요, 순역(順逆) 경계에 흔들리는 마음을 안정시키는 공부법으로서 염불의 문구인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은 여기 말로 무량수각(無量壽覺)에 귀의한다는 뜻인 바, 과거에는 부처님의 신력에 의지하여 서방 정토 극락(極樂)에 나기를 원하며 미타 성...) 태그: 시각 편집
- 00:062026년 5월 3일 (일) 00:06 제2장 정기 훈련과 상시 훈련(定期訓練-常時訓練) (역사 | 편집) [5,99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 제1절 정기 훈련법(定期訓練法) === 공부인에게 정기(定期)로 법의 훈련을 받게 하기 위하여 정기 훈련 과목으로 염불(念佛)·좌선(坐禪)·경전(經典)·강연(講演)·회화(會話)·의두(疑頭)·성리(性理)·정기 일기(定期日記)·상시 일기(常時日記)·주의(注意)·조행(操行) 등의 과목을 정하였나니, 염불·좌선은 정신 수양 훈련 과목이요, 경전·강연·회화·의두·성리·...) 태그: 시각 편집
2026년 5월 2일 (토)
- 19:362026년 5월 2일 (토) 19:36 교전 초판 편차·목차 보기 (역사 | 편집) [48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50px|섬네일|없음|초판-편차 150px|섬네일|없음|초판-목차1)
- 14:252026년 5월 2일 (토) 14:25 대종경 인도품22장 (역사 | 편집) [50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2.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부모 자녀와 같이 무간한 사이라도 자기가 실행하지 못하는 조건으로 지도하면 그 지도를 잘 받지 아니하고, 부부와 같이 친절한 사이라도 내가 실행하지 못하는 조건으로 권면하면 그 권면을 잘 받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남을 가르치는 방법은 먼저 내가 실행하는 데 있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4 인도품(人道品...)
- 13:262026년 5월 2일 (토) 13:26 대종경 인도품21장 (역사 | 편집) [1,04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1.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우리 속담에 말하고 다니는 것을 나팔 불고 다닌다고도 하나니, 사람사람이 다 나팔이 있어 그 나팔을 불되 어떤 곡조는 듣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어떤 곡조는 듣는 사람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며, 어떤 곡조는 슬프게 하고, 어떤 곡조는 즐겁게 하며, 어떤 곡조는 화합하게 하고, 어떤 곡조는 다투게 하여, 그에 따라 죄와 복의 길...)
- 13:262026년 5월 2일 (토) 13:26 대종경 인도품20장 (역사 | 편집) [51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0. 한 제자 어린 아이에게 경박한 말을 쓰는지라,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어른을 대할 때에는 어른 섬기는 도가 있고, 어린이를 대할 때에는 어린이 사랑하는 도가 있어서, 그 경우를 따라 형식은 같지 않을지라도 저 편을 중히 알고 위해 주는 정신은 다르지 아니하나니 어찌 어린 아이라 하여 함부로 하리요.」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4 인도...)
- 13:242026년 5월 2일 (토) 13:24 대종경 인도품19장 (역사 | 편집) [54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9. 한 제자 자기의 부하 임원에게 지나치게 엄책하는 것을 보시고,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증애에 끌린 바가 없이 훈계하였다면 그 말이 법이 될 것이나, 만일 끌린 바가 있었다면 법이 되지 못하리라. 천지의 이치도 더위나 추위가 극하면 변동이 생기는 것 같이 사람의 처사하는 것도 너무 극하면 뒷날의 쇠함을 불러들이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
- 13:242026년 5월 2일 (토) 13:24 대종경 인도품18장 (역사 | 편집) [2,03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8. 이 정원(李正圓)이 여쭙기를 「어떻게 하여야 증애(憎愛)에 끌리지 아니하고 원만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겠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증애에 끌리지 않는 방법은 매양 한 생각을 잘 돌리는 데에 있나니, 가령 저 사람이 나를 미워하거든 다만 생각없이 같이 미워하지 말고, 먼저 그 원인을 생각하여 보아서 미움을 받을 만한 일이 나에게 있었거든 고치기에...)
- 13:232026년 5월 2일 (토) 13:23 대종경 인도품17장 (역사 | 편집) [1,81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7. 이 공주(李共珠) 사뢰기를 「제가 저번에 이웃집 가난한 사람에게 약간의 보시를 하였삽더니 그가 그 후로는 저의 집 일에 몸을 아끼지 아니하오니 복은 지을 것이옵고 지으면 받는 것이 그와 같이 역력함을 알았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복을 지으면 받아지는 이치는 알았으나 잘못하면 그 복이 죄로 화하는 이치도 아는가.」 공주 사뢰기를 「...)
- 13:222026년 5월 2일 (토) 13:22 대종경 인도품16장 (역사 | 편집) [1,32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6.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서로 사귀는데 그 좋은 인연이 오래 가지 못하는 것은 대개 유념할 자리에 유념하지 못하고 무념할 자리에 무념하지 못하는 연고이니, 유념할 자리에 유념하지 못한다는 것은 자기가 무슨 방면으로든지 남에게 은혜를 입고도 그 은혜를 잊어버리며 그에 따라 혹 은혜 준 처지에서 나에게 섭섭함을 줄 때에는 의리(義理)없이 상대하...)
- 13:222026년 5월 2일 (토) 13:22 대종경 인도품15장 (역사 | 편집) [84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5. 대종사 영산(靈山)에 계실 때에 새로 입교한 교도 한 사람이 음식과 폐백을 갖추어 올리는지라, 대종사 받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이와 같이 예를 표하는 것은 감사하나 그대의 마음 여하에 따라서는 오늘의 정의가 후일에 변하기도 하나니, 그대는 그 이치를 아는가.」 그 사람이 사뢰기를 「어찌 공연히 변할 리가 있겠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
- 13:212026년 5월 2일 (토) 13:21 대종경 인도품14장 (역사 | 편집) [50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4.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그 본의는 저 편에게 이(利)를 주고자 한 일이 혹 잘못되어 해를 주는 수도 있나니, 남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할 때에는 반드시 미리 조심해야 할 것이요, 그러한 경우로 해를 입은 사람은 그 본의를 생각하여 감사할지언정 그 결과의 해로운 것만 들어서 원망하지 말아야 하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4 인도품(...)
- 13:202026년 5월 2일 (토) 13:20 대종경 인도품13장 (역사 | 편집) [38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3.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큰 재주 있는 사람은 남의 재주를 자기 재주 삼을 줄 아나니, 그런 사람이 가정에 있으면 그 가정을 흥하게 하고, 나라에 있으면 나라를 흥하게 하고, 천하에 있으면 천하를 흥하게 하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4 인도품)
- 13:202026년 5월 2일 (토) 13:20 대종경 인도품12장 (역사 | 편집) [533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2.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내가 못 당할 일은 남도 못 당하는 것이요, 내게 좋은 일은 남도 좋아하나니, 내 마음에 섭섭하거든 나는 남에게 그리 말고, 내 마음에 만족하거든 나도 남에게 그리 하라. 이것은 곧 내 마음을 미루어 남의 마음을 생각하는 법이니, 이와 같이 오래오래 공부하면 자타의 간격이 없이 서로 감화를 얻으리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
- 13:192026년 5월 2일 (토) 13:19 대종경 인도품11장 (역사 | 편집) [54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1.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자기 가정에서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 간에 우애하는 사람으로 남에게 악할 사람이 적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형제 간에 불목하는 사람으로 남에게 선할 사람이 적나니, 그러므로 유가에서 "효(孝)는 백행(百行)의 근본이라" 하였고, "충신(忠臣)을 효자의 문에서 구한다" 하였나니, 다 사실에 당연한 말씀이니라.」 {{원불교 교전}} → 대...)
- 13:182026년 5월 2일 (토) 13:18 대종경 인도품10장 (역사 | 편집) [1,38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10.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누구나 자기를 좋게 하려는 한 생각이 없지 아니하나, 구하는 데에 있어서는 혹은 순리로, 혹은 역리로, 혹은 사실로, 혹은 허망하게 각각 그 지견과 역량을 따라 구하므로 드디어 성공과 실패의 차를 내게 되나니라. 순리로 구하는 사람은 남을 좋게 하면서 자기가 좋아지는 도를 행하므로 한없는 낙원을 개척하게 되고, 역리로 구...)
- 13:182026년 5월 2일 (토) 13:18 대종경 인도품9장 (역사 | 편집) [75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9. 김 기천(金幾千)이 여쭙기를 「사람이 어찌하면 순(順)과 역(逆)을 알게 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순이라 함은 저 춘·하·추·동 사시의 변천이 차서를 잃지 아니함과 같이 모든 일에 그 순서를 찾아서 하는 것이요, 역이라 함은 일의 순서를 알지 못하고 힘에 감당 못할 일을 구태여 하고자 하며, 남의 원 없는 일을 구태여 권하며, 남의 마음을 매양 거슬...)
- 13:172026년 5월 2일 (토) 13:17 대종경 인도품8장 (역사 | 편집) [78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8. 대종사 말이 수레를 끌고 가는 것을 보시고 한 제자에게 물으시기를 「저 수레가 가는 것이 말이 가는 것이냐 수레가 가는 것이냐.」 그가 사뢰기를 「말이 가매 수레가 따라서 가나이다.」 또 말씀하시기를 「혹 가다가 가지 아니할 때에는 말을 채찍질하여야 하겠느냐, 수레를 채찍질하여야 하겠느냐.」 그가 사뢰기를 「말을 채찍질하여야 하겠나이다.」 또 말...)
- 13:172026년 5월 2일 (토) 13:17 대종경 인도품7장 (역사 | 편집) [64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7. 대종사 "그 의(義)만 바루고 그 이(利)를 도모하지 아니하며, 그 도만 밝히고 그 공을 계교하지 아니 한다.(正其義而不謀其利 明其道而不計其功)"한 동중서(董仲舒)의 글을 보시고 칭찬하신 후 그 끝에 한 귀씩 더 붙이시기를 "그 의만 바루고 그 이를 도모하지 아니하면 큰 이가 돌아오고 그 도만 밝히고 그 공을 계교하지 아니하면 큰 공이 돌아오나니라(正其義而...)
- 13:162026년 5월 2일 (토) 13:16 대종경 인도품6장 (역사 | 편집) [46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6. 대종사 이 동진화(李東震華)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세상에 나서 할 일 가운데 큰 일이 둘이 있으니 그 하나는 정법의 스승을 만나서 성불하는 일이요, 그 둘은 대도를 성취한 후에 중생을 건지는 일이라, 이 두 가지 일이 모든 일 가운데 가장 근본이 되고 큰 일이 되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4 인도품)
- 13:062026년 5월 2일 (토) 13:06 대종경 인도품5장 (역사 | 편집) [83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5.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무릇, 천하 만사가 다 본말(本末)과 주종(主從)이 있나니, 근본을 알아서 근본에 힘쓰면 끝도 자연히 좋아질 것이나, 끝을 따라 끝에만 힘쓰면 근본은 자연 매하여질 것이요, 또한 주(主)를 알아서 주에 힘쓰면 종(從)도 자연히 좋아질 것이나, 종을 따라 종에만 힘쓰면 주가 자연 매하여질 것이니, 예를 들면 사람에 있어서 마음은 근본이 되...)
- 13:052026년 5월 2일 (토) 13:05 대종경 인도품4장 (역사 | 편집) [84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4.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인도를 행하기로 하면 한 때도 가히 방심할 수 없나니 부모·자녀 사이나, 스승·제자 사이나, 상·하 사이나, 부부 사이나, 붕우 사이나, 일체 동포 사이나, 어느 처지에 있든지 그 챙기는 마음을 놓고 어찌 가히 인도를 다 할 수 있으리요. 그러므로, 예로부터 모든 성인이 때를 따라 출세하사 정당한 법도를 제정하여 각각 그 사람답...)
- 13:012026년 5월 2일 (토) 13:01 대종경 인도품3장 (역사 | 편집) [1,39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3. 대종사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그러나, 만일 도덕의 원리를 알지 못하고 사사하고 기괴한 것을 찾으며 역리(逆理)와 패륜(悖倫)의 일을 행하면서 입으로만 도덕을 일컫는다면 이것은 사도와 악도를 행하는 것이니, 그 참 도에 무슨 상관이 있으며, 또는 무슨 덕이 화할 수 있으리요. 그러므로, 도덕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먼저 도의 원리를 알아야 할 것이...)
- 12:372026년 5월 2일 (토) 12:37 대종경 인도품2장 (역사 | 편집) [1,609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2. 대종사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덕(德)이라 하는 것은 쉽게 말하자면 어느 곳 어느 일을 막론하고 오직 은혜(恩惠)가 나타나는 것을 이름이니, 하늘이 도를 행하면 하늘의 은혜가 나타나고, 땅이 도를 행하면 땅의 은혜가 나타나고, 사람이 도를 행하면 사람의 은혜가 나타나서, 천만 가지 도를 따라 천만 가지 덕이 화하나니라. 그러므로, 이 여러가지 덕 가운데에...)
- 12:352026년 5월 2일 (토) 12:35 대종경 인도품1장 (역사 | 편집) [2,948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새로 입교한 교도 한 사람이 여쭙기를 「저는 마침 계룡산(鷄龍山) 안에 살고 있사와, 산 안에 있는 여러 교회의 인물들과 많이 담화하게 되옵는바, 그들이 항상 각자의 교리를 자랑하며 말마다 도덕을 일컬으오나, 아직도 그 뜻에 밝은 해답을 듣지 못하였사오니 대종사께서 그 도덕의 뜻을 가르쳐 주옵소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이제 도덕을 알고자 하...)
- 12:322026년 5월 2일 (토) 12:32 대종경 수행품63장 (역사 | 편집) [83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김 대거(金大擧) 여쭙기를 「법강항마위부터는 계문이 없사오니 취사 공부는 다 된 것이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법강항마위부터는 첫 성위(聖位)에 오르는지라, 법에 얽매이고 계문에 붙잡히는 공부는 아니하나, 안으로는 또한 심계(心戒)가 있나니, 그 하나는 자신의 수도와 안일만 취하여 소승에 흐를까 조심함이요, 둘은 부귀 향락에 빠져서 본원이 매...)
- 12:322026년 5월 2일 (토) 12:32 대종경 수행품62장 (역사 | 편집) [332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선원 해제식에서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의 이 해제식은 작은 선원에는 해제를 하는 것이나, 큰 선원에는 다시 결제를 하는 것이니, 만일 이 식을 오직 해제식으로만 아는 사람은 아직 큰 공부의 법을 알지 못함이니라.」 {{원불교 교전}})
- 12:312026년 5월 2일 (토) 12:31 대종경 수행품61장 (역사 | 편집) [1,19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선원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번 선중에 많은 말을 하였는데 오늘도 말을 하게 되니 혹 싫은 생각이 날 사람도 있을지 모르나 내가 이와 같이 많은 말을 하고 또 하는 것은, 도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자주 말을 하여 주어야 자연히 모든 사리가 밝아져서 실행까지 하게되는 연고라, 그러므로 과거의 모든 성현들도 모든 초학자들을 교...)
- 12:312026년 5월 2일 (토) 12:31 대종경 수행품60장 (역사 | 편집) [1,620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또 말씀하시기를 「예로부터 도가(道家)에서는 심전을 발견한 것을 견성(見性)이라 하고 심전을 계발하는 것을 양성(養性)과 솔성(率性)이라 하나니, 이 심전의 공부는 모든 부처와 모든 성인이 다 같이 천직(天職)으로 삼으신 것이요, 이 세상을 선도(善導)하는 데에도 또한 그 근본이 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우리 회상에서는 심전 계발의 전문 과목으로 수양·연...)
- 12:312026년 5월 2일 (토) 12:31 대종경 수행품59장 (역사 | 편집) [1,525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본래에 분별과 주착이 없는 우리의 성품(性稟)에서 선악간 마음 발하는 것이 마치 저 밭에서 여러 가지 농작물과 잡초가 나오는 것 같다 하여 우리의 마음 바탕을 심전(心田)이라 하고 묵은 밭을 잘 개척하여 좋은 밭을 만들 듯이 우리의 마음 바탕을 잘 단련하여 혜복을 갖추어 얻자는 뜻에서 심전 계발(啓發)이라는 말이 있게 되었나니라. 그...)
- 12:302026년 5월 2일 (토) 12:30 대종경 수행품58장 (역사 | 편집) [1,831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선원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공부법은 난리 세상을 평정할 병법(兵法)이요, 그대들은 그 병법을 배우는 훈련생과 같다 하노니, 그 난리란 곧 세상 사람의 마음 나라에 끊임 없이 일어나는 난리라, 마음 나라는 원래 온전하고 평안하며 밝고 깨끗한 것이나, 사욕의 마군을 따라 어둡고 탁해지며 복잡하고 요란해져서 한 없는 세상에 길이 평안할 날이...)
- 12:302026년 5월 2일 (토) 12:30 대종경 수행품57장 (역사 | 편집) [1,04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또 말씀하시기를 「공부하는 사람이 각자의 마음 병을 발견하여 그것을 치료하기로 하면 먼저 치료의 방법을 알아야 할 것이니, 첫째는 육신병 환자가 의사에게 자기의 병증을 속임 없이 고백하여야 하는 것 같이 그대들도 지도인에게 마음병의 증세를 사실로 고백하여야 할 것이요, 둘째는 육신병 환자가 모든 일을 의사의 지도에 순응하여야 하는 것 같이 그대들...)
- 12:292026년 5월 2일 (토) 12:29 대종경 수행품56장 (역사 | 편집) [1,746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선원 결제식에서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이 선원에 입선하는 것은 마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는 것과 같나니, 사람의 육신에 병이 생기면 병원에서 의약으로 치료하게 되고, 마음에 병이 생기면 도가에서 도덕으로 치료하게 되는지라, 그러므로 부처님을 의왕(醫王)이라 함과 같이 그 교법을 약재라 하고 그 교당을 병원이라 할 수 있나니라. 그러나...)
- 12:292026년 5월 2일 (토) 12:29 대종경 수행품55장 (역사 | 편집) [1,997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선원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의 입선 공부는 비하건대 소 길들이는 것과 같나니 사람이 세상에서 도덕의 훈련이 없이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자행 자지하여 인도 정의에 탈선되는 행동을 하는 것은 어미 젖 떨어지기 전의 방종한 송아지가 자행 자지로 뛰어다닐 때와 같은 것이요, 사가를 떠나 선원에 입선하여 모든 규칙과 계율을 지켜...)
- 12:292026년 5월 2일 (토) 12:29 대종경 수행품54장 (역사 | 편집) [2,134 바이트] Godaej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종사 김 남천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일전에 어떤 사람이 소를 타고 가는 것을 보니, 사람의 권리대로 소를 끌지 못하고 소의 권리에 사람이 끌려 가는데, 그 소가 가시밭이나 구렁으로 들어가면 가시밭이나 구렁으로 끌려 들어가고 산이나 들로 가면 산이나 들로 끌려가서 자빠지고 엎어지니 의복은 찢어지고 몸은 상하여 차마 볼 수 없더라. 내가 그 광경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