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경 성리품1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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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대종사 대각을 이루시고 그 심경을 시로써 읊으시되 「청풍월상시(淸風月上時)에 만상자연명(萬像自然明)이라.」 하시니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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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사 대각을 이루시고 그 심경을 시로써 읊으시되 「청풍월상시(淸風月上時)에 만상자연명(萬像自然明)이라.」 하시니라. | 1. 대종사 대각을 이루시고 그 심경을 시로써 읊으시되 「청풍월상시(淸風月上時)에 만상자연명(萬像自然明)이라.」 하시니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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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8일 (금) 21:24 기준 최신판
1. 대종사 대각을 이루시고 그 심경을 시로써 읊으시되 「청풍월상시(淸風月上時)에 만상자연명(萬像自然明)이라.」 하시니라.
■ 원불교 교전- 제1부『정전(正典)』 제2부『대종경(大宗經)』 → 제7 성리품(性理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