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일상수행의 요법(日常修行-要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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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 심지(心地)는 원래 요란함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요란함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自性)의 정(定)을 세우자. # 심지는 원래 어리석음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어리석음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의 혜(慧)를 세우자. # 심지는 원래 그름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그름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의 계(戒)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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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는 원래 어리석음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어리석음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의 혜(慧)를 세우자. | # 심지는 원래 어리석음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어리석음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의 혜(慧)를 세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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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일 (일) 17:00 기준 최신판


- 심지(心地)는 원래 요란함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요란함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自性)의 정(定)을 세우자.
- 심지는 원래 어리석음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어리석음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의 혜(慧)를 세우자.
- 심지는 원래 그름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그름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의 계(戒)를 세우자.
- 신과 분과 의와 성으로써 불신과 탐욕과 나와 우를 제거하자.
- 원망 생활을 감사 생활로 돌리자.
- 타력 생활을 자력 생활로 돌리자.
- 배울 줄 모르는 사람을 잘 배우는 사람으로 돌리자.
- 가르칠 줄 모르는 사람을 잘 가르치는 사람으로 돌리자.
- 공익심 없는 사람을 공익심 있는 사람으로 돌리자.
■ 원불교 교전- 제1부『정전(正典)』 제2부『대종경(大宗經)』 → 제3 수행편(修行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