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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9일 (토)
| 새글 18:33 | 대종경 성리품10장 차이역사 +565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10. 대종사 봉래 정사에 계시더니 때마침 큰 비가 와서 층암 절벽 위에서 떨어지는 폭포와 사방 산골에서 흐르는 물이 줄기차게 내리는지라, 한참 동안 그 광경을 보고 계시다가 이윽고 말씀하시기를 「저 여러 골짜기에서 흐르는 물이 지금은 그 갈래가 비록 다르나 마침내 한 곳으로 모아지리니 만법 귀일(萬法歸一)의 소식도 또한 이와 같나니라.」 {{원불교 교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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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18:32 | 대종경 성리품9장 2개 바뀜 역사 +317 [Godaejin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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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 (최신 | 이전) +3 Godaejin 토론 기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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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 (최신 | 이전) +314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종교의 문에 성리를 밝힌 바가 없으면 이는 원만한 도가 아니니 성리는 모든 법의 조종이 되고 모든 이치의 바탕이 되는 까닭이니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 태그: 시각 편집: 전환됨 | |||
2026년 5월 8일 (금)
| 새글 21:30 | 대종경 성리품8장 차이역사 +573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8.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견성(見性)이라 하는 것은 비하건대 거부 장자가 자기의 재산을 자기의 재산으로 알지 못하고 지내다가 비로소 알게 된 것과 같고, 솔성(率性)이라 하는 것은 이미 자기의 소유인 것을 알았으나 전일에 잃어버리고 지내는 동안 모두 다른 사람에게 빼앗긴 바 되었는지라 여러모로 주선하여 그 잃었던 권리를 회복함과 같나니라.」 {{원불교...) | ||||
| 새글 21:25 | 대종경 성리품7장 차이역사 +496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7.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수도(修道)하는 사람이 견성을 하려는 것은 성품의 본래 자리를 알아, 그와 같이 결함 없게 심신을 사용하여 원만한 부처를 이루는 데에 그 목적이 있나니, 만일 견성만 하고 성불하는 데에 공을 들이지 아니 한다면 이는 보기 좋은 납도끼와 같아서 별 소용이 없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7 성리품(性理品)|제7 성리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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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21:25 | 대종경 성리품5장 2개 바뀜 역사 +398 [Godaejin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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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5 (최신 | 이전) +3 Godaejin 토론 기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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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3 (최신 | 이전) +395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큰 도는 서로 통하여 간격이 없건마는 사람이 그것을 알지 못하므로 스스로 간격을 짓게 되나니, 누구나 만법을 통하여 한 마음 밝히는 이치를 알아 행하면 가히 대원정각(大圓正覺)을 얻으리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 | |||
| 21:24 | 대종경 성리품4장 차이역사 +3 Godaejin 토론 기여 | ||||
| 21:24 | 대종경 성리품3장 차이역사 +3 Godaejin 토론 기여 | ||||
| 21:24 | 대종경 성리품2장 차이역사 +3 Godaejin 토론 기여 | ||||
| 21:24 | 대종경 성리품1장 차이역사 +3 Godaejin 토론 기여 | ||||
| 새글 21:24 | 대종경 성리품6장 차이역사 +581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6.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만일, 마음은 형체가 없으므로 형상을 가히 볼 수 없다고 하며 성품은 언어가 끊어졌으므로 말로 가히 할 수 없다고만 한다면 이는 참으로 성품을 본 사람이 아니니, 이에 마음의 형상과 성품의 체가 완연히 눈 앞에 있어서 눈을 궁굴리지 아니하고도 능히 보며 입만 열면 바로 말할 수 있어야 가히 밝게 불성을 본 사람이라고 하리라.」 {{...) | ||||
2026년 5월 7일 (목)
| 새글 12:52 | 대종경 성리품4장 차이역사 +376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큰 도는 원융(圓融)하여 유와 무가 둘이 아니요, 이(理)와 사(事)가 둘이 아니며, 생과 사가 둘이 아니요, 동과 정이 둘이 아니니, 둘 아닌 이 문에는 포함하지 아니한 바가 없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 | ||||
| 새글 12:51 | 대종경 성리품3장 차이역사 +267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선과 악을 초월한 자리를 지선(至善)이라 이르고, 고와 낙을 초월한 자리를 극락이라 이르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 | ||||
| 새글 12:51 | 대종경 성리품2장 차이역사 +250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성품이 정한즉 선도 없고 악도 없으며, 동한즉 능히 선하고 능히 악하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 | ||||
| 새글 12:50 | 대종경 성리품1장 차이역사 +268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대종사 대각을 이루시고 그 심경을 시로써 읊으시되 「청풍월상시(淸風月上時)에 만상자연명(萬像自然明)이라.」 하시니라. {{원불교 교전}} → 제7 성리품(性理品)) | ||||
2026년 5월 6일 (수)
| 새글 14:53 | 대종경 변의품40장 차이역사 +629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또 여쭙기를 「최상의 근기는 일시에 돈오 돈수(頓悟頓修)를 한다 하였사오니 일시에 오(悟)와 수(修)를 끝마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과거 불조 가운데 돈오 돈수를 하였다 하는 이가 더러 있으나, 실은 견성의 경로도 천만 층이요 수행도 여러 계단을 거쳐서 돈오 돈수를 이루는 것이니 비하건대 날이 샐 때에 어둠이 가는지 모르게 물러가고 밝음이 오...) | ||||
| 새글 14:52 | 대종경 변의품39장 차이역사 +680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어느 위에나 오르면 불퇴전(不退轉)이 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출가위 이상이라야 되나니라. 그러나, 불퇴전에만 오르면 공부심을 놓아도 퇴전하지 않는 것이 아니니, 천하의 진리가 어느 것 하나라도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이 없는지라 불퇴전 위에 오르신 부처님께서도 공부심은 여전히 계속되어야 어떠한 순역 경계와 천마 외도...) | ||||
| 새글 14:52 | 대종경 변의품38장 차이역사 +546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또 여쭙기를 「앞으로 종법사 선거에 어느 위에 오른 분이라야 추대될 수 있사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말세라도 항마위 이상이라야 종법사의 자격이 있나니라.」 또 여쭙기를 「혹 당대 종법사보다 법력 높은 도인이 날 때에는 법위 승급을 어떻게 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대중의 공의를 얻어 하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 | ||||
| 새글 14:52 | 대종경 변의품37장 차이역사 +473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또 여쭙기를 「법강항마위 승급 조항에 생·로·병·사에 해탈을 얻어야 한다고 한 바가 있사오니, 과거 고승들과 같이 좌탈 입망(坐脫立亡)의 경지를 두고 이르심이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는 불생 불멸의 진리를 요달하여 나고 죽는 데에 끌리지 않는다는 말이니라.」 {{원불교 교전}} → 제6 변의품(辨疑品)) | ||||
| 새글 14:51 | 대종경 변의품36장 차이역사 +903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또 여쭙기를 「수도인이 공부를 하여 나아가면 시해법(尸解法)을 행하는 경지가 있다 하오니 어느 위(位)에나 승급하여야 그리 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여래위에 오른 사람도 그리 안 되는 사람이 있고, 설사 견성도 못 하고 항마위에 승급도 못 한 사람이라도 일방 수양에 전공하여 그와 같이 되는 수가 있으나, 그것으로 원만한 도를 이루었다고는 못...) | ||||
| 새글 14:51 | 대종경 변의품35장 차이역사 +490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또 여쭙기를 「보통급에서 항마위에 오르는 공력과 항마위에서 여래위에 오르는 공력이 어느 편이 어렵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는 근기에 따라 다르나니 혹 최상 근기는 항마하면서 바로 여래위에 오르는 사람도 있고 항마위에 올라가서 오랜 시일을 지체하는 근기도 있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6 변의품(辨疑品)|제6 변의품(辨...) | ||||
| 새글 14:50 | 대종경 변의품34장 차이역사 +286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김 기천이 여쭙기를 「견성을 못 한 사람으로서 정식 법강항마위에 승급할 수 있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승급할 수 없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6 변의품(辨疑品)) | ||||
| 새글 14:50 | 대종경 변의품33장 차이역사 +649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한 사람이 여쭙기를 「우리 나라 전래의 비결에 "앞으로 정(鄭) 도령이 계룡산에 등극하여 천하를 평정하리라" 하였사오니 사실로 그러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계룡산이라 함은 곧 밝아 오는 양(陽) 세상을 이름이요, 정도령이라 함은 곧 바른 지도자들이 세상을 주장하게 됨을 이름이니 돌아오는 밝은 세상에는 바른 사람들이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세...) | ||||
| 새글 14:50 | 대종경 변의품32장 차이역사 +1,553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김 기천이 여쭙기를 「선지자들이 말씀하신 후천 개벽(後天開闢)의 순서를 날이 새는 것에 비유한다면 수운 선생의 행적은 세상이 깊이 잠든 가운데 첫 새벽의 소식을 먼저 알리신 것이요, 증산 선생의 행적은 그 다음 소식을 알리신 것이요, 대종사께서는 날이 차차 밝으매 그 일을 시작하신 것이라 하오면 어떠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럴 듯하니라....) | ||||
| 새글 14:49 | 대종경 변의품31장 차이역사 +897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남의 시비를 함부로 논평하는 습관이 있어 하루는 증산(甑山) 선생을 광인이라 이르는지라 대종사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어찌 선인(先人)들의 평을 함부로 하리요. 그 제자들의 허물을 보고 그 스승까지 논죄함은 옳지 못하며, 또는 그 사람이 아니면 그 사람을 모르는지라 저의 주견이 투철하게 열리지 못한 사람은 함부로 남의 평을 못하나니라....) | ||||
| 새글 14:49 | 대종경 변의품30장 차이역사 +1,111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최 수인화(崔修仁華)는 여러 대의 동학 신자로 우연히 발심하여 입교 하였더니 하루는 대종사께 여쭙기를 「저는 동학을 신앙하올 때 늘 수운(水雲) 선생의 갱생을 믿고 기다렸삽던바, 대종사를 한 번 뵈오니 곧 그 어른을 뵈옵는 것 같사와 더욱 정의가 두터워지고 기쁜 마음을 억제할 수 없나이다.」 하거늘, 대종사 웃으시며 말씀하시기를 「그러한 성현들은 심신...) | ||||
| 새글 14:48 | 대종경 변의품29장 차이역사 +1,071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조 원선(曺元善)이 여쭙기를 「동학 가사에 "이로운 것이 궁궁을을에 있다(利在弓弓乙乙)"하였사오니 무슨 뜻이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세상에는 구구한 해석이 많이 있으나 글자 그대로 궁궁은 무극 곧 일원이 되고 을을은 태극이 되나니 곧 도덕의 본원을 밝히심이요, 이러한 원만한 도덕을 주장하여 모든 척이 없이 살면 이로운 것이 많다는 것이니라....) | ||||
| 새글 14:48 | 대종경 변의품28장 차이역사 +705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유상 보시(有相布施)와 무상 보시의 공덕의 차이가 어떻게 다르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보시를 하는 것이 비하건대 과수에 거름을 하는 것과 같나니 유상 보시는 거름을 위에다가 흩어 주는 것 같고 무상 보시는 거름을 한 후에 묻어 주는 것 같나니라. 위에다가 흩어 준 거름은 그 기운이 흩어지기 쉬운 것이요, 묻어 준 거름은 그 기운...) | ||||
| 새글 14:47 | 대종경 변의품27장 차이역사 +1,085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대종사 선원들의 변론함을 들으시니, 한 선원은 말하기를 「같은 밥 한 그릇으로도 한 사람에게만 주는 것보다 열 사람에게 고루 나누어 주는 공덕이 더 크다.」 하고, 또 한 선원은 말하기를 「열 사람이 다 만족하지 못하게 주는 것보다 한 사람이라도 만족하게 주는 공덕이 더 크다.」 하여 서로 해결을 못 짓고 있는지라, 대종사 판단하여 말씀하시기를 「같은 한...) | ||||
| 새글 14:46 | 대종경 변의품26장 차이역사 +1,554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정전 가운데 상시 응용 주의 사항 각 조목과 삼학과의 관계는 어떠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상시 응용 주의 사항은 곧 삼학을 분해하여 제정한 것이니 오조는 정신 수양을 진행시키는 길이요, 이조·삼조·사조는 사리 연구를 진행시키는 길이요, 일조는 작업 취사를 진행시키는 길이요, 육조는 삼학 공부 실행하고 아니한 것을 살피고...) | ||||
| 새글 14:46 | 대종경 변의품25장 차이역사 +1,657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부모 보은의 조목에 "공부의 요도와 인생의 요도를 유루 없이 밟으라." 하셨사오니 그것이 어찌 부모 보은이 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공부의 요도를 지내고 나면 부처님의 지견을 얻을 것이요, 인생의 요도를 밟고나면 부처님의 실행을 얻을지니, 자녀된 자로서 부처님의 지행을 얻어 부처님의 사업을 이룬다면 그 꽃다운 이름이 너...) | ||||
| 새글 14:45 | 대종경 변의품24장 차이역사 +1,040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정전 가운데 천지 보은의 강령에 "사람이 천지 보은을 하기로 하면 먼저 그 도를 체받아 실행하라" 하였사오니, 천지는 우리에게 그러한 큰 은혜를 입혔사온데 우리는 한갓 천지의 도를 본받아 행하는 것만으로써 어찌 보은이 된다 하겠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이에 대하여 한 예를 들어 말한다면 과거 불보살의 회상이나 성현 군자의...) | ||||
| 새글 14:44 | 대종경 변의품23장 차이역사 +522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사은에 경중이 있어서 천지·부모는 하감지위(下鑑之位)라 하고, 동포·법률은 응감지위(應鑑之位)라 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경중을 따로 논할 것은 없으나 항렬(行列)로써 말하자면 천지·부모는 부모 항이요, 동포·법률은 형제 항이라 그러므로 하감·응감으로써 구분하였나니라.」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6 변의품...) | ||||
| 새글 14:44 | 대종경 변의품22장 차이역사 +441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우리는 불상 숭배를 개혁하였사오니 앞으로 어느 때까지든지 대종사 이하 역대 법사의 기념상도 조성할 수 없사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기념상을 조성하여 유공인을 기념할 수는 있으나 신앙의 대상으로 삼지는 못하리라.」 {{원불교 교전}} → 제6 변의품(辨疑品)) | ||||
| 새글 14:44 | 대종경 변의품21장 차이역사 +722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어떠한 사람이 와서 대종사의 스승을 묻자옵기로 우리 대종사님께서는 스스로 대각을 이루셨는지라 직접 스승이 아니 계신다고 하였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또 다시 나의 스승을 묻는 사람이 있으면 너희 스승은 내가 되고 나의 스승은 너희가 된다고 답하라.」 또 한 제자 여쭙기를 「대종사의 법통은 어느 부처님이 본사(本...) | ||||
| 새글 14:43 | 대종경 변의품20장 차이역사 +1,815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이 춘풍이 유가의 규모를 벗어나 출가하여 대종사를 뵈옵고 사뢰기를 「제가 대종사를 뵈오니 마음이 황홀하와 삼천 제자를 거느렸던 공자님을 뵈온 것 같사오나 원래 불교는 유교 선성들이 수긍하지 아니한 점이 있사와 늘 마음에 걸리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 점이 무엇이던가.」 춘풍이 사뢰기를 「불교는 허무 적멸을 주장하므로 무부 무군(無父無...) | ||||
| 새글 14:43 | 대종경 변의품19장 차이역사 +2,013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금강경 가운데 사상(四相)의 뜻을 알고 싶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상에 대하여 고래로 여러 학자들의 해석이 많이 있는 모양이나 간단히 실지에 부합시켜 말하여 주리라. 아상(我相)이라 함은 모든 것을 자기 본위로만 생각하여 자기와 자기의 것만 좋다 하는 자존심을 이름이요, 인상(人相)이라 함은 만물 가운데 사람은 최령하니 다...) | ||||
| 새글 14:42 | 대종경 변의품18장 차이역사 +780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과거 부처님 말씀에 공부가 순숙되면 삼명 육통(三明六通)을 얻는다 하였사오니, 어느 법위에나 오르면 삼명 육통을 얻게 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삼명 가운데 숙명(宿明)·천안(天眼)의 이명과 육통 가운데 천안(天眼)·천이(天耳)·타심(他心)·숙명·신족(神足)의 오통은 정식 법강항마위가 되지 못한 사람도 부분적으로 혹 얻을 수가...) | ||||
| 새글 14:40 | 대종경 변의품17장 차이역사 +686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한 제자 여쭙기를 「사원의 탑을 많이 돌면 죽은 후에 왕생 극락을 한다 하와 신자들이 탑을 돌며 예배하는 일이 많사오니 사실로 그러하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는 우리 육신이 돌로 만든 탑만 돌라는 말씀이 아니라, 지·수·화·풍으로 모인 자기 육신의 탑을 자기의 마음이 항상 돌아서 살피면 극락을 수용할 수 있다는 뜻이니 몸이 돌로 만든 탑만 돌...) | ||||
2026년 5월 4일 (월)
| 새글 16:19 | 대종경 변의품16장 차이역사 +1,293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16. 대종사 서울에 계실 때에 민 자연화(閔自然華)가 매양 대종사의 공양하시고 남은 밥을 즐겨 먹거늘 대종사 그 연유를 물으시니 자연화 사뢰기를 「불서에 부처님 공양하고 남은 음식을 먹으면 천도도 받고 성불도 할 수 있다 하였삽기로 그러하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것은 그대가 나를 지극히 믿고 존경함에서 나온 생각임을 알겠으나 그대가 그 말...) | ||||
| 새글 16:07 | 대종경 변의품15장 차이역사 +1,665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15. 한 사람이 이재철(李載喆)에게 묻기를 「들은 즉 귀하의 선생님이 성인이시라 하니 사리간에 무엇이든지 다 알으시는가.」 재철이 말하기를 「다 알으시나니라.」 그 사람이 말하기를 「비행기나 기차 제조하는 법도 알으시는가.」 재철이 말하기를 「성인은 사리의 대체를 알으시는 것이요, 그러한 기술 부분은 거기에 전문하는 사람이 아나니라.」 그 사람이...) | ||||
| 새글 16:06 | 대종경 변의품14장 차이역사 +654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14. 여자 교도 한 사람이 대종사께 여쭙기를 「저도 전무출신들과 같이 깨끗이 재계하옵고 기도를 올리고 싶사오나 가정에 매이어 제 자유가 없는 몸이므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오니 어찌하면 좋겠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마음 재계하는 것은 출가 재가가 다를 것이 없나니, 그대의 마음만 깨끗이 재계하고 정성껏 기도를 올리라. 그러하면, 그 정성에 따라...) | ||||
| 새글 16:05 | 대종경 변의품13장 차이역사 +1,237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13. 한 제자 여쭙기를 「어떠한 주문을 외고 무슨 방법으로 하여야 심령이 열리어 도를 속히 통할 수 있사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큰 공부는 주문 여하에 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사람의 정성 여하에 있나니, 그러므로 옛날에 무식한 짚신 장수 한 사람이 수도에 발심하여 한 도인에게 도를 물었더니 "즉심시불(卽心是佛)"이라 하는지라, 무식한 정신에 "짚신...) | ||||
| 새글 16:05 | 대종경 변의품12장 차이역사 +919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12. 조 전권이 여쭙기를 「제가 과거에 동리 근처의 오래된 나무를 베거나 혹 함부로 하여 벌을 받는 것을 본 일이 있사온데, 그러한 무정지물에도 인과 관계가 있어 그러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것은 나무와의 인과로 그리 된 것이 아니라, 과거 음 시대에는 몸을 받지 못한 이매망량의 무리가 많이 있어서 그러한 나무나 혹은 성황(城隍)이나 명산 대...) | ||||
| 새글 16:04 | 대종경 변의품11장 차이역사 +1,136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11. 한 제자 여쭙기를 「과거 부처님 말씀에 천상에 삼십 삼천이 있다 하오니 그 하늘이 저 허공계에 층층으로 나열되어 있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천상 세계는 곧 공부의 정도를 구분하여 놓은 것에 불과하나니 하늘이나 땅이나 실력 갖춘 공부인 있는 곳이 곧 천상이니라.」 또 여쭙기를 「그 가운데 차차 천상에 올라 갈수록 천인(天人)의 키가 커진다는...) | ||||
| 새글 16:03 | 대종경 변의품10장 차이역사 +716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10. 한 제자 여쭙기를 「극락과 지옥이 어느 곳에 있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이 죄복과 고락을 초월한 자리에 그쳐 있으면 그 자리가 곧 극락이요, 죄복과 고락에 사로잡혀 있으면 그 자리가 곧 지옥이니라.」 또 여쭙기를 「어찌하여야 길이 극락 생활만 하고 지옥에 떨어지지 아니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성품의 본래 이치를 오득하여...) | ||||
| 새글 16:03 | 대종경 변의품9장 차이역사 +1,128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9. 전주의 교도 한 사람이 천주교인과 서로 만나 담화하는 중 천주교인이 묻기를 「귀하는 조물주를 아는가.」 하는데 그가 능히 대답하지 못하였더니, 그 사람이 「우리 천주께서는 전지 전능하시니 이가 곧 조물주라.」고 말하는지라, 후일에 대종사께서 그 교도의 보고를 들으시고 웃으시며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그 사람에게 다시 가서, 귀하가 천주를 조물주...) | ||||
| 새글 16:02 | 대종경 변의품8장 차이역사 +307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8. 또 여쭙기를 「선성의 말씀에 일월과 성신은 천지 만물의 정령이라 한 바가 있사오니 사실로 그러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러하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6 변의품(辨疑品)) | ||||
| 새글 16:02 | 대종경 변의품7장 차이역사 +340 Godaejin 토론 기여 (새 문서: 7. 또 여쭙기를 「이 천지가 성·주·괴·공이 될 때에는 무엇으로 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과거 부처님 말씀과 같이 수·화·풍(水火風) 삼륜(三輪)으로 되어지나니라.」 {{원불교 교전}} → 제6 변의품(辨疑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