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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경 인도품17장: 편집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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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일 (토)

  • 최신이전 13:232026년 5월 2일 (토) 13:23 Godaejin 토론 기여 1,810 바이트 +1,810 새 문서: 17. 이 공주(李共珠) 사뢰기를 「제가 저번에 이웃집 가난한 사람에게 약간의 보시를 하였삽더니 그가 그 후로는 저의 집 일에 몸을 아끼지 아니하오니 복은 지을 것이옵고 지으면 받는 것이 그와 같이 역력함을 알았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복을 지으면 받아지는 이치는 알았으나 잘못하면 그 복이 죄로 화하는 이치도 아는가.」 공주 사뢰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