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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경 인도품16장: 편집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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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일 (토)

  • 최신이전 13:222026년 5월 2일 (토) 13:22 Godaejin 토론 기여 1,327 바이트 +1,327 새 문서: 16.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서로 사귀는데 그 좋은 인연이 오래 가지 못하는 것은 대개 유념할 자리에 유념하지 못하고 무념할 자리에 무념하지 못하는 연고이니, 유념할 자리에 유념하지 못한다는 것은 자기가 무슨 방면으로든지 남에게 은혜를 입고도 그 은혜를 잊어버리며 그에 따라 혹 은혜 준 처지에서 나에게 섭섭함을 줄 때에는 의리(義理)없이 상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