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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경 수행품26장: 편집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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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일 (토)

  • 최신이전 08:002026년 5월 2일 (토) 08:00 Godaejin 토론 기여 1,568 바이트 +1,568 새 문서: 대종사 봉래정사(蓬萊精舍)에 계시사 등잔 불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시기를 「저 등잔 불이 그 광명은 사면을 다 밝히는데 어찌하여 제 밑은 저 같이 어두운고.」 김 남천(金南天)이 사뢰기를 「이는 실로 저와 같사오니, 저는 대종사의 문하에 직접 시봉하온 지 벌써 여러 해가 되었사오나 모든 일에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멀리서 내왕하는 형제들만 같지 못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