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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경 교의품26장: 편집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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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9일 (수)

  • 최신이전 15:082026년 4월 29일 (수) 15:08 Godaejin 토론 기여 1,018 바이트 +1,018 새 문서: 대종사 부산 지방에 가시었더니, 교도 몇 사람이 와서 뵈옵고 말하기를 「저희들이 대종사의 법을 한량없이 흠앙하오나, 다만 어업으로써 생계를 삼으므로 항상 첫 계문을 범하게 되오니, 이것이 부끄러워 스스로 퇴굴심이 나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근심하지 말라. 사람의 생업(生業)은 졸지에 바꾸기 어렵나니, 그대들의 받은 삼십 계문 가운데에 그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