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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성(體性)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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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14:28:1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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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daejin: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체성 (體性)  === 정의(Definition) === 체성은 우주 만유의 근본 바탕이 되는 본체(本體)와 성품(性品)을 의미한다. 겉보기에는 우주의 모든 사물이 제각기 다른 형상을 띠고 분리되어 있는 듯 보이나, 그 근원적인 바탕은 일원상의 진리 안에서 모두 연결된 한 몸이자 하나의 진리라는 뜻을 담고 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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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0:52: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lt;a href=&quot;/mediawiki/index.php?title=%EB%B6%84%EB%A5%98:%EC%9B%90%EB%B6%88%EA%B5%90%EA%B8%B0%EC%B4%88%EC%9A%A9%EC%96%B4&quot; title=&quot;분류:원불교기초용어&quot;&gt;분류:원불교기초용어&lt;/a&gt;  === 용어명(標題) === 체성 (體性)  === 정의(Definition) === 체성은 우주 만유의 근본 바탕이 되는 본체(本體)와 성품(性品)을 의미한다. 겉보기에는 우주의 모든 사물이 제각기 다른 형상을 띠고 분리되어 있는 듯 보이나, 그 근원적인 바탕은 일원상의 진리 안에서 모두 연결된 한 몸이자 하나의 진리라는 뜻을 담고 있다.  ===...&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lt;br /&gt;
&lt;br /&gt;
=== 용어명(標題) ===&lt;br /&gt;
체성 (體性)&lt;br /&gt;
&lt;br /&gt;
=== 정의(Definition) ===&lt;br /&gt;
체성은 우주 만유의 근본 바탕이 되는 본체(本體)와 성품(性品)을 의미한다. 겉보기에는 우주의 모든 사물이 제각기 다른 형상을 띠고 분리되어 있는 듯 보이나, 그 근원적인 바탕은 일원상의 진리 안에서 모두 연결된 한 몸이자 하나의 진리라는 뜻을 담고 있다.&lt;br /&gt;
&lt;br /&gt;
=== 어원 및 배경(Origin &amp;amp; Background) ===&lt;br /&gt;
이 용어는 소태산 대종사가 원기 원년(1916) 4월 28일에 큰 깨달음(대각·大覺)을 이룬 직후 우주의 진리를 선포한 첫 일성(一聲)인 &amp;quot;만유가 한 체성이며 만법이 한 근원이로다&amp;quot;에서 최초로 등장한 핵심 개념이다. 또한, 원불교의 핵심 교리인 『일원상 서원문』에서 궁극적으로 합일해야 할 대상으로 명시되며 교법의 근간을 이룬다.&lt;br /&gt;
&lt;br /&gt;
=== 상세 설명(Description / Explanation) ===&lt;br /&gt;
* 만유일체(萬有一體)의 바탕: 세상에 존재하는 천만 가지 사물과 현상은 끝없이 변화하지만, 깊은 진리의 차원에서 보면 생멸 없는 도(道)와 인과 보응되는 이치가 서로 바탕하여 지어진 하나의 두렷한 기틀(일원상) 안에서 한 체성을 이루고 있다. &lt;br /&gt;
* 양성(養性)의 핵심: 원불교의 수행은 일원의 원리를 깨닫고, 그 체성을 지키며, 원만한 실행을 하는 삼학(三學)으로 구성된다. 여기서 일원의 원리를 깨닫는 것을 &amp;#039;견성(見性)&amp;#039;이라 하고, 이 일원의 체성을 온전히 지키는 것을 &amp;#039;양성(養性)&amp;#039;이라 한다.&lt;br /&gt;
* 궁극적 합일의 서원: 일원상의 진리를 체받아 심신을 원만하게 수호하고 사용하는 공부를 통해, 진급의 은혜를 입고 마침내 &amp;#039;일원의 위력을 얻도록까지 서원하고 일원의 체성(體性)에 합하도록까지 서원&amp;#039;하는 것이 신앙과 수행의 궁극적 지향점이 된다.&lt;br /&gt;
&lt;br /&gt;
=== 관련 교전 인용(Primary Sources) ===&lt;br /&gt;
* &amp;quot;원기(圓紀) 원년 사월 이십팔일(음 3월 26일)에 대종사(大宗師) 대각(大覺)을 이루시고 말씀하시기를 「만유가 한 체성이며 만법이 한 근원이로다. 이 가운데 생멸 없는 도(道)와 인과 보응되는 이치가 서로 바탕하여 한 두렷한 기틀을 지었도다.」&amp;quot; (대종경 제1 서품 1장).&lt;br /&gt;
* &amp;quot;일원의 원리를 깨닫는 것은 견성(見性)이요, 일원의 체성을 지키는 것은 양성(養性)이요, 일원과 같이 원만한 실행을 하는 것은 솔성(率性)인 바...&amp;quot; (대종경 제2 교의품 5장).&lt;br /&gt;
* &amp;quot;...일원의 위력을 얻도록까지 서원하고 일원의 체성(體性)에 합하도록까지 서원함.&amp;quot; (원불교 정전 제2 교의편 제1장 일원상 제4절 일원상 서원문).&lt;/div&gt;</summary>
		<author><name>Godaej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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