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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공무사(至公無私)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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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lt;a href=&quot;/mediawiki/index.php?title=%EB%B6%84%EB%A5%98:%EC%9B%90%EB%B6%88%EA%B5%90%EA%B8%B0%EC%B4%88%EC%9A%A9%EC%96%B4&quot; title=&quot;분류:원불교기초용어&quot;&gt;분류:원불교기초용어&lt;/a&gt;  === 용어명(標題) === 지공무사 (至公無私) → &lt;a href=&quot;/mediawiki/index.php?title=%EC%9B%90%EB%A7%8C%EA%B5%AC%EC%A1%B1(%E5%9C%93%E6%BB%BF%E5%85%B7%E8%B6%B3)&quot; title=&quot;원만구족(圓滿具足)&quot;&gt;원만구족(圓滿具足)&lt;/a&gt;  === 정의(Definition) === 지공무사는 &amp;#039;지극히 공평하여 사사로움이 없다&amp;#039;는 뜻으로, 원불교에서는 우주 만유의 진리이자 인간의 본래 마음인 일원상(一圓相)이 지닌 공정하고 사심(私心) 없는 성품과 그 작용을 의미한다. 교전에서는 항상 &amp;#039;원만구족(圓滿具...&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lt;br /&gt;
&lt;br /&gt;
=== 용어명(標題) ===&lt;br /&gt;
지공무사 (至公無私) → [[원만구족(圓滿具足)]]&lt;br /&gt;
&lt;br /&gt;
=== 정의(Definition) ===&lt;br /&gt;
지공무사는 &amp;#039;지극히 공평하여 사사로움이 없다&amp;#039;는 뜻으로, 원불교에서는 우주 만유의 진리이자 인간의 본래 마음인 일원상(一圓相)이 지닌 공정하고 사심(私心) 없는 성품과 그 작용을 의미한다. 교전에서는 항상 &amp;#039;원만구족(圓滿具足)&amp;#039;과 짝을 이루어 일원상의 진리를 나타내고 수행의 표본을 제시하는 핵심 용어로 쓰인다.&lt;br /&gt;
&lt;br /&gt;
=== 어원 및 배경(Origin &amp;amp; Background) ===&lt;br /&gt;
원불교의 핵심 교리인 『원불교 정전』의 「일원상의 수행」 및 「일원상 법어」 등에서 일원상 진리의 속성과 수행의 목표를 설명할 때 등장하는 개념이다. 중생들이 일원상의 진리를 표본 삼아, 천만 경계를 대할 때 개인적인 애욕이나 탐착에 굽히지 않고 지극히 바르고 공변되게 마음을 쓰는 인격을 수양하도록 이끌기 위해 강조되었다.&lt;br /&gt;
&lt;br /&gt;
=== 상세 설명(Description / Explanation) ===&lt;br /&gt;
* 일원상 수행의 표본: 일원상의 진리를 신앙하고 수행의 표본으로 삼는다는 것은, 곧 일원상과 같이 원만구족하고 지공무사한 각자의 본래 마음을 알아내고(견성), 그 마음을 길러내며(양성), 실생활의 모든 처사에서 그 마음을 사용하는(솔성) 것을 말한다.&lt;br /&gt;
* 공정하고 바른 마음의 작용: 지공무사한 마음이란 마음 가운데 어떠한 사심도 없고, 애욕과 탐착에 기울거나 굽히는 바가 없는 두렷한 성품 자리를 뜻한다. 따라서 경계를 대하여 마음을 쓸 때 희·로·애·락이나 원·근·친·소에 끌리지 않고 모든 일을 오직 바르고 공변되게 처리하는 것이 곧 지공무사의 실천이다.&lt;br /&gt;
* 육근(六根) 운용의 표준: 일원상의 진리를 확연히 깨달으면 우주 만유의 이치와 만물의 본성이 원만구족하고 지공무사한 것임을 알게 된다. 이에 따라 눈, 귀, 코, 입, 몸, 마음의 육근을 실생활에서 사용할 때마다 사사로움 없이 지극히 공평하고 공정하게 작용하는 것이 육근 운용의 기본 원칙이 된다.&lt;br /&gt;
&lt;br /&gt;
=== 관련 교전 인용(Primary Sources) ===&lt;br /&gt;
* &amp;quot;일원상의 진리를 신앙하는 동시에 수행의 표본을 삼아서 일원상과 같이 원만 구족(圓滿具足)하고 지공 무사(至公無私)한 각자의 마음을 알자는 것이며, 또는 일원상과 같이 원만 구족하고 지공 무사한 각자의 마음을 양성하자는 것이며, 또는 일원상과 같이 원만 구족하고 지공 무사한 각자의 마음을 사용하자는 것이 곧 일원상의 수행이니라.&amp;quot; (원불교 정전 제2 교의편 제1장 일원상 제3절 일원상의 수행).&lt;br /&gt;
* &amp;quot;...또는 일원과 같이 마음 가운데에 아무 사심(私心)이 없고 애욕과 탐착에 기울고 굽히는 바가 없이 항상 두렷한 성품 자리를 양성하자는 것이며, 또는 일원과 같이 모든 경계를 대하여 마음을 쓸 때 희·로·애·락과 원·근·친·소에 끌리지 아니하고 모든 일을 오직 바르고 공변되게 처리하자는 것이니...&amp;quot; (대종경 제2 교의품 5장).&lt;br /&gt;
* &amp;quot;...또는 생·로·병·사의 이치가 춘·하·추·동과 같이 되는 줄을 알며, 인과 보응의 이치가 음양상승(陰陽相勝)과 같이 되는 줄을 알며, 또는 원만 구족한 것이며 지공 무사한 것인 줄을 알리로다.&amp;quot; (원불교 정전 제2 교의편 제1장 일원상 제5절 일원상 법어).&lt;br /&gt;
* &amp;quot;일원상이 원상은 눈(귀, 코, 입, 몸, 마음)을 사용할 때에 쓰는 것이니 원만 구족한 것이며 지공 무사한 것이로다.&amp;quot; (원불교 정전 제2 교의편 제1장 일원상 제5절 일원상 법어).&lt;/div&gt;</summary>
		<author><name>Godaej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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