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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도(六途)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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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14:12:1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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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daejin: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육도 (六途)  === 정의(Definition) === 육도는 천도(天道), 인도(人道), 수라(修羅), 축생(畜生), 아귀(餓鬼), 지옥(地獄)의 여섯 가지 생존 세계를 의미한다. 일체 중생이 그 지은 바 심신 작용에 따라 끝없이 변화하고 윤회하는 경계를 가리킨다.  === 어원 및 배경(Origin &amp; Background) === 불교의 전통적인 생사관 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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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lt;a href=&quot;/mediawiki/index.php?title=%EB%B6%84%EB%A5%98:%EC%9B%90%EB%B6%88%EA%B5%90%EA%B8%B0%EC%B4%88%EC%9A%A9%EC%96%B4&quot; title=&quot;분류:원불교기초용어&quot;&gt;분류:원불교기초용어&lt;/a&gt;  === 용어명(標題) === 육도 (六途)  === 정의(Definition) === 육도는 천도(天道), 인도(人道), 수라(修羅), 축생(畜生), 아귀(餓鬼), 지옥(地獄)의 여섯 가지 생존 세계를 의미한다. 일체 중생이 그 지은 바 심신 작용에 따라 끝없이 변화하고 윤회하는 경계를 가리킨다.  === 어원 및 배경(Origin &amp;amp; Background) === 불교의 전통적인 생사관 및...&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lt;br /&gt;
&lt;br /&gt;
=== 용어명(標題) ===&lt;br /&gt;
육도 (六途)&lt;br /&gt;
&lt;br /&gt;
=== 정의(Definition) ===&lt;br /&gt;
육도는 천도(天道), 인도(人道), 수라(修羅), 축생(畜生), 아귀(餓鬼), 지옥(地獄)의 여섯 가지 생존 세계를 의미한다. 일체 중생이 그 지은 바 심신 작용에 따라 끝없이 변화하고 윤회하는 경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 어원 및 배경(Origin &amp;amp; Background) ===&lt;br /&gt;
불교의 전통적인 생사관 및 우주관에서 유래한 용어이다. 원불교에서는 우주 만유의 본원인 일원상의 진리를 변화하는 무상(無常)의 관점에서 설명할 때, 사생(四生)의 심신 작용을 따라 육도로 변화하여 무량 세계가 전개되는 윤회의 원리를 밝히기 위해 이 개념을 사용한다. 범부 중생은 이 세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나, 부처님은 이 육도 사생의 변화하는 이치까지 꿰뚫어 안다고 하였다.&lt;br /&gt;
&lt;br /&gt;
=== 상세 설명(Description / Explanation) ===&lt;br /&gt;
* 여섯 가지 변화의 세계: 육도는 중생이 생사를 반복하며 거듭 태어나는 천도, 인도, 수라, 축생, 아귀, 지옥의 세계를 뜻한다.  &lt;br /&gt;
* 진급과 강급의 원리: 일원상의 진리에 따라 사생의 심신 작용은 육도로 변화를 일으키며, 이 과정에서 진급(향상)하거나 강급(타락)하기도 하고, 해로움에서 은혜가 생겨나거나 은혜에서 해로움이 생겨나기도 한다. 육도 사생이 변화되는 이치를 알아 수도하여 악한 업을 짓지 않고 선업을 지으면 악도는 스스로 멀어지고 선도가 점점 가까워지게 된다.  &lt;br /&gt;
* 육도 세계에 대한 자각: 사람으로서 이 육도와 사생의 세계를 널리 알지 못하면 한편 세상만 아는 편협한 사람이 되며, 육도와 사생이 오르내리는(승강) 이치를 두루 알지 못하면 눈앞의 일밖에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 된다. &lt;br /&gt;
* 육도 윤회의 해탈: 참다운 수도인이 마음을 깨쳐 알고 삿됨과 바름을 구분하여 행을 바르게 닦으면, 마침내 영단(靈丹)을 이루어 육도의 수레바퀴에 휩쓸리지 아니하고 몸 받는 것을 자유자재로 마음대로 하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 &lt;br /&gt;
&lt;br /&gt;
=== 관련 교전 인용(Primary Sources) ===&lt;br /&gt;
* &amp;quot;우리는 천도(天道) 인도(人道) 수라(修羅) 축생(畜生) 아귀(餓鬼) 지옥(地獄)의 육도(六途) 와 태란습화(胎卵濕化) 사생(四生)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데 부처님께서는 이 육도 사생의 변화하는 이치까지 알으시며...&amp;quot; (대종경 제1 서품 17장)&lt;br /&gt;
* &amp;quot;...무상으로 보면 우주의 성·주·괴·공(成住壞空)과 만물의 생·로·병·사(生老病死)와 사생(四生)의 심신 작용을 따라 육도(六途)로 변화를 시켜 혹은 진급으로 혹은 강급으로 혹은 은생어해(恩生於害)로 혹은 해생어은(害生於恩)으로 이와 같이 무량 세계를 전개하였나니...&amp;quot; (원불교 정전 제2 교의편 제1장 일원상 제4절 일원상 서원문)&lt;br /&gt;
* &amp;quot;공부하는 사람이 능히 육도 사생의 변화되는 이치를 알아서 악한 업은 짓지 아니하고, 날로 선업을 지은즉 악도는 스스로 멀어지고 선도는 점점 가까와 질 것이며...&amp;quot; (대종경 제5 인과품 9장)&lt;br /&gt;
* &amp;quot;...수도인이 마음을 깨쳐 알고, 안 뒤에는 맑게 키우고 사(邪)와 정(正)을 구분하여 행을 바르게 하면 마침내 영단을 이루어 육도의 수레 바퀴에 휩쓸리지 아니하고 몸 받는 것을 마음대로 하며...&amp;quot; (대종경 제9 천도품 26장)&lt;br /&gt;
* &amp;quot;사람으로서 육도와 사생의 세계를 널리 알지 못하면 이는 한 편 세상만 아는 사람이요, 육도와 사생의 승강되는 이치를 두루 알지 못하면 이는 또한 눈 앞의 일 밖에 모르는 사람이니라.&amp;quot; (대종경 제11 요훈품 44장)&lt;/div&gt;</summary>
		<author><name>Godaej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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