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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가(吾家)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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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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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daejin: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오가 (吾家)  === 정의(Definition) === 오가는 &#039;나의 집&#039; 또는 &#039;우리의 집&#039;이라는 뜻으로, 일원상의 진리를 깨달았을 때 우주 만유와 시방 삼계 전체가 원래 나 자신의 소유이자 내가 머무는 참된 집안임을 이르는 말이다.  === 어원 및 배경(Origin &amp; Background) === 원불교 교리의 핵심인 『원불교 정전』의 「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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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0:53: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lt;a href=&quot;/mediawiki/index.php?title=%EB%B6%84%EB%A5%98:%EC%9B%90%EB%B6%88%EA%B5%90%EA%B8%B0%EC%B4%88%EC%9A%A9%EC%96%B4&quot; title=&quot;분류:원불교기초용어&quot;&gt;분류:원불교기초용어&lt;/a&gt;  === 용어명(標題) === 오가 (吾家)  === 정의(Definition) === 오가는 &amp;#039;나의 집&amp;#039; 또는 &amp;#039;우리의 집&amp;#039;이라는 뜻으로, 일원상의 진리를 깨달았을 때 우주 만유와 시방 삼계 전체가 원래 나 자신의 소유이자 내가 머무는 참된 집안임을 이르는 말이다.  === 어원 및 배경(Origin &amp;amp; Background) === 원불교 교리의 핵심인 『원불교 정전』의 「일원...&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lt;br /&gt;
&lt;br /&gt;
=== 용어명(標題) ===&lt;br /&gt;
오가 (吾家)&lt;br /&gt;
&lt;br /&gt;
=== 정의(Definition) ===&lt;br /&gt;
오가는 &amp;#039;나의 집&amp;#039; 또는 &amp;#039;우리의 집&amp;#039;이라는 뜻으로, 일원상의 진리를 깨달았을 때 우주 만유와 시방 삼계 전체가 원래 나 자신의 소유이자 내가 머무는 참된 집안임을 이르는 말이다.&lt;br /&gt;
&lt;br /&gt;
=== 어원 및 배경(Origin &amp;amp; Background) ===&lt;br /&gt;
원불교 교리의 핵심인 『원불교 정전』의 「일원상 법어」에서 일원상의 진리를 깨달은 경지를 설명할 때 등장하는 용어이다. 범부 중생들은 현실적으로 국한된 집과 권속만을 자기의 것으로 알지만, 부처님은 우주 만유가 다 부처님의 소유이고 시방 세계가 다 부처님의 집이라고 하신 대승적 가르침과 맥락을 같이 한다. 이를 통해 중생들이 국한된 소견과 이기적인 애착을 벗어나, 우주적 차원의 크고 원만한 참된 &amp;#039;본가(本家)&amp;#039;를 발견하도록 이끄는 배경을 지닌다.&lt;br /&gt;
&lt;br /&gt;
=== 상세 설명(Description / Explanation) ===&lt;br /&gt;
국한을 벗어난 우주적 소유: 어리석은 중생은 형상 있는 것과 현실적으로 국한된 물질, 집, 권속 등만 자기 소유로 내려고 탐착하며 허덕이지만, 불보살들은 형상 없는 허공 법계를 완전히 자기 소유로 삼는다. 일원상의 진리를 확연히 깨치면 시방 삼계 전체가 다 오가(吾家), 즉 내 집의 소유인 줄을 알게 되어 우주 만물 전체를 나의 소유로 수용하게 된다.&lt;br /&gt;
큰 우주의 본가 발견: 차별과 간격을 초월하여 일원상의 진리를 깨달은 자리는 곧 &amp;#039;큰 우주의 본가&amp;#039;를 발견한 것과 같다. 대종사는 일원상을 그려 보이며 이 큰 우주의 본가 안에는 무궁한 묘리와 무궁한 보물, 무궁한 조화가 하나도 빠짐없이 갖추어져 있다고 밝혔다. 이 집에 들어가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신·분·의·성으로 조성된 삼대력(수양력, 연구력, 취사력)의 열쇠를 얻어야 한다.&lt;br /&gt;
만유일체와 진리적 세계관: 우주 만물이 이름은 각각 다르나 본래 둘이 아닌 한 체성임을 깨달아, 제불·조사와 범부·중생의 성품이 본래 하나인 줄을 아는 경지이다. 따라서 오가의 진리를 안 사람은 나와 남, 내 집과 네 집의 간격을 두지 않고, 우주 만유를 다 부처님의 소유이자 내 집의 소유로 알아 일체 중생을 제도하는 데 노력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관련 교전 인용(Primary Sources) ===&lt;br /&gt;
* &amp;quot;이 원상(圓相)의 진리를 각(覺)하면 시방 삼계가 다 오가(吾家)의 소유인 줄을 알며, 또는 우주 만물이 이름은 각각 다르나 둘이 아닌 줄을 알며, 또는 제불·조사와 범부·중생의 성품인 줄을 알며...&amp;quot; (원불교 정전 제2 교의편 제1장 일원상 제5절 일원상 법어).&lt;br /&gt;
* &amp;quot;...우리는 현실적으로 국한된 소유물 밖에 자기의 소유가 아니요, 현실적으로 국한된 집 밖에 자기의 집이 아니요, 현실적으로 국한된 권속 밖에 자기의 권속이 아닌데, 부처님께서는 우주 만유가 다 부처님의 소유요 시방 세계가 다 부처님의 집이요 일체 중생이 다 부처님의 권속이라 하였으니, 우리는 이와 같은 부처님의 지혜와 능력을 얻어 가지고 중생 제도하는 데에 노력하자는 바이니라.&amp;quot; (대종경 제1 서품 17장).&lt;br /&gt;
* &amp;quot;그대는 어찌 좁은 생각과 작은 자리를 뛰어나지 못하였는가. 교당이 이 노송을 떠나지 아니하고 이 노송이 교당을 떠나지 아니하여 노송과 교당이 모두 우리 울안에 있거늘 기어이 옮겨놓고 보아야만 할 것이 무엇이리요. 그것은 그대가 아직 차별과 간격을 초월하여 큰 우주의 본가를 발견하지 못한 연고니라.&amp;quot; (대종경 제8 불지품 20장).&lt;br /&gt;
* &amp;quot;...땅에 일원상을 그려 보이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곧 큰 우주의 본가이니 이 가운데에는 무궁한 묘리와 무궁한 보물과 무궁한 조화가 하나도 빠짐 없이 갖추어 있나니라.」... 「삼대력의 열쇠를 얻어야 들어갈 것이요, 그 열쇠는 신·분·의·성으로써 조성하나니라.」&amp;quot; (대종경 제8 불지품 20장).&lt;br /&gt;
* &amp;quot;누가 이 가운데 허공 법계를 완전히 자기 소유로 이전 증명 낸 사람이 있느냐... 삼세의 모든 불보살들은 형상도 없고 보이지도 않는 허공 법계를 다 자기 소유로 내는 데에 공을 들였으므로 형상 있는 천지 만물도 자기의 소유로 수용하나, 범부와 중생들은 형상 있는 것만을 자기 소유로 내려고 탐착하므로 그것이 영구히 제 소유가 되지도 못할뿐 아니라 아까운 세월만 허송하고 마나니...&amp;quot; (대종경 제7 성리품 26장).&lt;/div&gt;</summary>
		<author><name>Godaej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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