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C%BC%EC%A7%88%EA%B0%9C%EB%B2%BD%28%E7%89%A9%E8%B3%AA%E9%96%8B%E9%97%A2%29</id>
	<title>물질개벽(物質開闢)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C%BC%EC%A7%88%EA%B0%9C%EB%B2%BD%28%E7%89%A9%E8%B3%AA%E9%96%8B%E9%97%A2%29"/>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title=%EB%AC%BC%EC%A7%88%EA%B0%9C%EB%B2%BD(%E7%89%A9%E8%B3%AA%E9%96%8B%E9%97%A2)&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13T14:42:0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3.5</generator>
	<entry>
		<id>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title=%EB%AC%BC%EC%A7%88%EA%B0%9C%EB%B2%BD(%E7%89%A9%E8%B3%AA%E9%96%8B%E9%97%A2)&amp;diff=708&amp;oldid=prev</id>
		<title>Godaejin: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 용어명(標題) === 물질개벽 (物質開闢) → 정신개벽(精神開闢)  === 정의(Definition) === * 물질개벽은 과학 문명의 발달로 인해 사·농·공·상에 대한 학식과 기술이 크게 진보하고 생활 기구가 화려하고 편리해지며, 물질의 세력이 날로 융성해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 이는 원불교의 개교 표어인 &quot;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quot;의 전제가 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title=%EB%AC%BC%EC%A7%88%EA%B0%9C%EB%B2%BD(%E7%89%A9%E8%B3%AA%E9%96%8B%E9%97%A2)&amp;diff=708&amp;oldid=prev"/>
		<updated>2026-04-24T06:59: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 용어명(標題) === 물질개벽 (物質開闢) → &lt;a href=&quot;/mediawiki/index.php?title=%EC%A0%95%EC%8B%A0%EA%B0%9C%EB%B2%BD(%E7%B2%BE%E7%A5%9E%E9%96%8B%E9%97%A2)&quot; title=&quot;정신개벽(精神開闢)&quot;&gt;정신개벽(精神開闢)&lt;/a&gt;  === 정의(Definition) === * 물질개벽은 과학 문명의 발달로 인해 사·농·공·상에 대한 학식과 기술이 크게 진보하고 생활 기구가 화려하고 편리해지며, 물질의 세력이 날로 융성해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 이는 원불교의 개교 표어인 &amp;quot;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amp;quot;의 전제가 되...&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원불교표준용어}}&lt;br /&gt;
&lt;br /&gt;
=== 용어명(標題) ===&lt;br /&gt;
물질개벽 (物質開闢) → [[정신개벽(精神開闢)]]&lt;br /&gt;
&lt;br /&gt;
=== 정의(Definition) ===&lt;br /&gt;
* 물질개벽은 과학 문명의 발달로 인해 사·농·공·상에 대한 학식과 기술이 크게 진보하고 생활 기구가 화려하고 편리해지며, 물질의 세력이 날로 융성해지는 현상을 의미한다.&lt;br /&gt;
* 이는 원불교의 개교 표어인 &amp;quot;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amp;quot;의 전제가 되는 현대 사회의 시대적 상황을 나타낸다.&lt;br /&gt;
=== 어원 및 배경(Origin &amp;amp; Background) ===&lt;br /&gt;
* 소태산 대종사가 원불교를 창립할 당시의 시국을 깊이 통찰하고 진단한 데서 비롯되었다.&lt;br /&gt;
*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물질 문명은 눈부시게 발전(개벽)하여 인간의 육신 생활에 큰 편리를 주고 있으나, 정작 이를 바르게 다스리고 선용(善用)해야 할 인간의 정신은 갈수록 쇠약해져 사람들이 도리어 물질의 지배를 받는 노예 생활로 전락하고 있음을 보았다.&lt;br /&gt;
* 대종사는 이러한 파란고해(波瀾苦海)의 현실을 구원하기 위해 물질개벽에 상응하는 &amp;#039;정신개벽&amp;#039;을 시대의 지도 강령으로 주창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상세 설명(Description / Explanation) ===&lt;br /&gt;
* 물질 세력의 융성과 정신의 쇠약: 물질개벽 자체는 육신 생활에 편리를 주는 혜택이자 과학 발전의 자연스러운 결과다.&lt;br /&gt;
* 그러나 물질을 다루는 주체인 인간의 정신 문명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물질 문명에만 치우치게 되면, 쇠약해진 정신이 물질의 세력에 항복받아 인간이 물질의 노예가 되는 심각한 병폐를 낳게 된다.&lt;br /&gt;
* 물질 선용(善用)의 주체 확립: 대종사는 세상에 아무리 찬란하고 좋은 물질 문명이 열리더라도, 그것을 사용하는 마음이 바르지 못하면 도리어 악용되어 공중(公衆)에 해독을 주고 마치 도둑에게 무기를 쥐여 주는 것과 같은 화를 당할 수 있다고 경계했다.&lt;br /&gt;
* 따라서 물질개벽 시대일수록 만물의 주인이 되는 마음 사용하는 법(용심법)을 배워 물질을 올바르게 선용하는 조종사가 되어야 한다.&lt;br /&gt;
* 영육쌍전(靈肉雙全)의 지향: 원불교의 물질개벽관은 물질 자체를 배척하거나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밖으로는 과학을 촉진하여 물질 문명(물질개벽)을 발전시키고, 안으로는 도학을 장려하여 정신 문명(정신개벽)을 발전시켜 영육이 쌍전하고 내외가 겸전하는 결함 없는 참 문명 세계를 건설하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삼고 있다.&lt;br /&gt;
==== 관련 교전 인용(Primary Sources) ====&lt;br /&gt;
* &amp;quot;물질(物質)이 개벽(開闢) 되니 정신(精神)을 개벽(開闢)하자&amp;quot; (원불교 정전 표어 및 대종경 제1 서품 4장)&lt;br /&gt;
* &amp;quot;현하 과학의 문명이 발달됨에 따라 물질을 사용하여야 할 사람의 정신은 점점 쇠약하고, 사람이 사용하여야 할 물질의 세력은 날로 융성하여, 쇠약한 그 정신을 항복 받아 물질의 지배를 받게 하므로, 모든 사람이 도리어 저 물질의 노예 생활을 면하지 못하게 되었으니...&amp;quot; (원불교 정전 제1 총서편 제1장 개교의 동기)&lt;br /&gt;
* &amp;quot;지금 세상은 물질 문명의 발전을 따라 사·농·공·상에 대한 학식과 기술이 많이 진보되었으며, 생활 기구도 많이 화려하여졌으므로 이 화려한 물질에 눈과 마음이 황홀하여지고 그 반면에 물질을 사용하는 정신은 극도로 쇠약하여, 주인된 정신이 도리어 물질의 노예가 되고 말았으니...&amp;quot; (대종경 제2 교의품 30장)&lt;br /&gt;
* &amp;quot;안으로 정신 문명을 촉진하여 도학을 발전시키고 밖으로 물질 문명을 촉진하여 과학을 발전시켜야 영육이 쌍전하고 내외가 겸전하여 결함 없는 세상이 되리라... 현대와 같이 물질 문명에만 치우치고 정신 문명을 등한시하면 마치 철 모르는 아이에게 칼을 들려 준 것과 같아서...&amp;quot; (대종경 제2 교의품 31장)&lt;br /&gt;
&lt;br /&gt;
[[분류:원불교기초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Godaej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