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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공(頓空)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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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14:19:3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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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daejin: 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돈공 (頓空)  === 정의(Definition) === 돈공은 &#039;몰록 비었다&#039;, &#039;완전히 비어 있다&#039;는 뜻으로, 언어(言語)와 명상(名相)이 철저히 끊어지고 죄(罪)와 복(福)의 분별마저 완전히 비어있는 궁극적인 절대 진리의 자리를 의미한다. 이는 우주 만유의 본원이자 일체 중생의 원래 자성(自性)인 일원상(一圓相)의 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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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6:21: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원불교표준용어}} &lt;a href=&quot;/mediawiki/index.php?title=%EB%B6%84%EB%A5%98:%EC%9B%90%EB%B6%88%EA%B5%90%EA%B8%B0%EC%B4%88%EC%9A%A9%EC%96%B4&quot; title=&quot;분류:원불교기초용어&quot;&gt;분류:원불교기초용어&lt;/a&gt;  === 용어명(標題) ===  돈공 (頓空)  === 정의(Definition) === 돈공은 &amp;#039;몰록 비었다&amp;#039;, &amp;#039;완전히 비어 있다&amp;#039;는 뜻으로, 언어(言語)와 명상(名相)이 철저히 끊어지고 죄(罪)와 복(福)의 분별마저 완전히 비어있는 궁극적인 절대 진리의 자리를 의미한다. 이는 우주 만유의 본원이자 일체 중생의 원래 자성(自性)인 일원상(一圓相)의 본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lt;br /&gt;
&lt;br /&gt;
=== 용어명(標題) === &lt;br /&gt;
돈공 (頓空)&lt;br /&gt;
&lt;br /&gt;
=== 정의(Definition) ===&lt;br /&gt;
돈공은 &amp;#039;몰록 비었다&amp;#039;, &amp;#039;완전히 비어 있다&amp;#039;는 뜻으로, 언어(言語)와 명상(名相)이 철저히 끊어지고 죄(罪)와 복(福)의 분별마저 완전히 비어있는 궁극적인 절대 진리의 자리를 의미한다.&lt;br /&gt;
이는 우주 만유의 본원이자 일체 중생의 원래 자성(自性)인 일원상(一圓相)의 본연의 상태를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어원 및 배경(Origin &amp;amp; Background) ===&lt;br /&gt;
&lt;br /&gt;
소태산 대종사가 원불교의 신앙 대상이자 수행 표본인 일원상의 진리와, 중생의 본래 청정한 자성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한 개념입니다. 진리의 본 바탕은 대소 유무의 분별과 생멸 거래가 없으므로 인간의 상대적인 언어나 개념, 겉으로 드러난 형상으로는 도저히 규정할 수 없음을 가르쳐 주기 위해 &amp;#039;돈공&amp;#039;이라는 용어를 통해 그 입정처(入定處)의 경지를 밝혔다.&lt;br /&gt;
&lt;br /&gt;
=== 상세 설명(Description / Explanation) ===&lt;br /&gt;
&lt;br /&gt;
* 언어 명상이 돈공한 자리: 일원의 진리는 말이나 글로써 묘사할 수 없고, 어떠한 이름이나 형상(명상)으로도 한정 지을 수 없는 철저히 텅 빈 자리다.&lt;br /&gt;
* 죄복과 죄업이 돈공한 자성: 우리의 본래 자성은 원래 청정하기 때문에 죄와 복, 선과 악이라는 상대적인 업보마저도 본래는 완전히 비어있다.&lt;br /&gt;
* 따라서 악한 연을 당하여 고통스러운 과보를 받을 때에도, 마음 가운데 항상 이 &amp;#039;죄업이 돈공한 자성&amp;#039;을 반조하여 옛 빚을 청산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천만 죄고를 화로에 눈 녹듯 녹여낼 수 있다.&lt;br /&gt;
* 진공묘유(眞空妙有)의 바탕: 돈공한 자리는 단지 허무하게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언어와 명상이 돈공한 그 자리에서 공적 영지(空寂靈知)의 광명을 따라 비로소 대소 유무의 분별과 선악 업보의 차별이 나타나며, 진공 묘유의 조화가 무시광겁에 은현 자재하게 전개되는 창조의 근원이 된다.&lt;br /&gt;
&lt;br /&gt;
=== 관련 교전 인용(Primary Sources) ===&lt;br /&gt;
* &amp;quot;일원(一圓)은 우주 만유의 본원이며, 제불 제성의 심인이며, 일체 중생의 본성이며, 대소 유무(大小有無)에 분별이 없는 자리며, 생멸 거래에 변함이 없는 자리며, 선악 업보가 끊어진 자리며, 언어 명상(言語名相)이 돈공(頓空)한 자리로서...&amp;quot; (원불교 정전 제2 교의편 제1장 일원상의 진리)&lt;br /&gt;
* &amp;quot;우리의 자성은 원래 청정하여 죄복이 돈공하고 고뇌가 영멸(永滅)하였나니, 이것이 곧 여여(如如)하여 변함이 없는 자성 극락이니라.&amp;quot; (원불교 정전 제3 수행편 제3장 염불법)&lt;br /&gt;
* &amp;quot;...악과를 받을 때에도 마음 가운데 항상 죄업이 돈공한 자성을 반조하면서 옛 빚을 청산하는 생각으로 모든 업연을 풀어 간다면 그러한 심경에는 천만 죄고가 화로에 눈 녹듯 할 것이니...&amp;quot; (대종경 제5 인과품 9장)&lt;/div&gt;</summary>
		<author><name>Godaej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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