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C%80%EC%A2%85%EA%B2%BD_%EC%9D%B8%EB%8F%84%ED%92%8849%EC%9E%A5</id>
	<title>대종경 인도품49장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C%80%EC%A2%85%EA%B2%BD_%EC%9D%B8%EB%8F%84%ED%92%8849%EC%9E%A5"/>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title=%EB%8C%80%EC%A2%85%EA%B2%BD_%EC%9D%B8%EB%8F%84%ED%92%8849%EC%9E%A5&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13T14:11:1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3.5</generator>
	<entry>
		<id>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title=%EB%8C%80%EC%A2%85%EA%B2%BD_%EC%9D%B8%EB%8F%84%ED%92%8849%EC%9E%A5&amp;diff=1601&amp;oldid=prev</id>
		<title>Godaejin: 새 문서: 49. 대종사 봉래 정사에서 모친 환후(患候)의 소식을 들으시고 급거히 영광 본가에 가시사 시탕하시다가 아우 동국(東局)에게 이르시기를 「도덕을 밝힌다는 나로서는 모친의 병환을 어찌 불고하리요마는, 나의 현재 사정이 시탕(侍湯)을 마음껏 하지 못하게 된 것은 너도 아는 바와 같이 나를 따라 배우기를 원하는 사람이 벌써 많은 수에 이르러 나 한 사람이 돌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title=%EB%8C%80%EC%A2%85%EA%B2%BD_%EC%9D%B8%EB%8F%84%ED%92%8849%EC%9E%A5&amp;diff=1601&amp;oldid=prev"/>
		<updated>2026-05-04T05:43: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49. 대종사 봉래 정사에서 모친 환후(患候)의 소식을 들으시고 급거히 영광 본가에 가시사 시탕하시다가 아우 동국(東局)에게 이르시기를 「도덕을 밝힌다는 나로서는 모친의 병환을 어찌 불고하리요마는, 나의 현재 사정이 시탕(侍湯)을 마음껏 하지 못하게 된 것은 너도 아는 바와 같이 나를 따라 배우기를 원하는 사람이 벌써 많은 수에 이르러 나 한 사람이 돌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49. 대종사 봉래 정사에서 모친 환후(患候)의 소식을 들으시고 급거히 영광 본가에 가시사 시탕하시다가 아우 동국(東局)에게 이르시기를 「도덕을 밝힌다는 나로서는 모친의 병환을 어찌 불고하리요마는, 나의 현재 사정이 시탕(侍湯)을 마음껏 하지 못하게 된 것은 너도 아는 바와 같이 나를 따라 배우기를 원하는 사람이 벌써 많은 수에 이르러 나 한 사람이 돌보지 아니하면 그들의 전도에 지장이 있을 것이요, 이제까지 하여 온 모든 사업도 큰 지장이 많을 것이니, 너는 나를 대신하여 모친 시탕을 정성껏 하라. 그러하면 나도 불효의 허물을 만일이라도 벗을 수 있을 것이요, 너도 이 사업에 큰 창립주가 될 것이다.」하시고, 또한 모친에게 위로하시기를 「인간의 생사는 다 천명(天命)이 있는 것이오니 모친께서는 안심하시고 항상 일심 청정의 진경에 주하시옵소서.」하시고 강연히 그 곳을 떠나 정사로 돌아오시어 제도 사업에 전심하시니라.&lt;br /&gt;
&lt;br /&gt;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4 인도품(人道品)|제4 인도품]]&lt;/div&gt;</summary>
		<author><name>Godaej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