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C%80%EC%A2%85%EA%B2%BD_%EC%88%98%ED%96%89%ED%92%8842%EC%9E%A5</id>
	<title>대종경 수행품42장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C%80%EC%A2%85%EA%B2%BD_%EC%88%98%ED%96%89%ED%92%8842%EC%9E%A5"/>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title=%EB%8C%80%EC%A2%85%EA%B2%BD_%EC%88%98%ED%96%89%ED%92%8842%EC%9E%A5&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13T14:11:0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3.5</generator>
	<entry>
		<id>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title=%EB%8C%80%EC%A2%85%EA%B2%BD_%EC%88%98%ED%96%89%ED%92%8842%EC%9E%A5&amp;diff=1225&amp;oldid=prev</id>
		<title>Godaejin: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정법 회상에서 신통을 귀하게 알지 않는 것은 신통이 세상을 제도하는 데에 실다운 이익이 없을 뿐 아니라, 도리어 폐해가 되는 까닭이니, 어찌하여 그런가하면 신통을 원하는 사람은 대개 세속을 피하여 산중에 들며 인도를 떠나 허무에 집착하여 주문이나 진언(眞言) 등으로 일생을 보내는 것이 예사이니, 만일 온 세상이 다 이것을 숭상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title=%EB%8C%80%EC%A2%85%EA%B2%BD_%EC%88%98%ED%96%89%ED%92%8842%EC%9E%A5&amp;diff=1225&amp;oldid=prev"/>
		<updated>2026-05-01T23:08: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정법 회상에서 신통을 귀하게 알지 않는 것은 신통이 세상을 제도하는 데에 실다운 이익이 없을 뿐 아니라, 도리어 폐해가 되는 까닭이니, 어찌하여 그런가하면 신통을 원하는 사람은 대개 세속을 피하여 산중에 들며 인도를 떠나 허무에 집착하여 주문이나 진언(眞言) 등으로 일생을 보내는 것이 예사이니, 만일 온 세상이 다 이것을 숭상한...&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정법 회상에서 신통을 귀하게 알지 않는 것은 신통이 세상을 제도하는 데에 실다운 이익이 없을 뿐 아니라, 도리어 폐해가 되는 까닭이니, 어찌하여 그런가하면 신통을 원하는 사람은 대개 세속을 피하여 산중에 들며 인도를 떠나 허무에 집착하여 주문이나 진언(眞言) 등으로 일생을 보내는 것이 예사이니, 만일 온 세상이 다 이것을 숭상한다면 사·농·공·상이 무너질 것이요, 인륜 강기(人倫綱紀)가 묵어질 것이며, 또는 그들이 도덕의 근원을 알지 못하고 차서 없는 생각과 옳지 못한 욕심으로 남 다른 재주를 바라고 있으니, 한 때 허령으로 혹 무슨 이적(異蹟)이 나타난다면 그것을 악용하여 세상을 속이고 사람을 해롭게 할 것이라, 그러므로 성인이 말씀하시기를 &amp;quot;신통은 말변(末邊)의 일이라&amp;quot; 하였고, &amp;quot;도덕의 근거가 없이 나타나는 신통은 다못 일종의 마술(魔術)이라&amp;quot;고 하였나니라. 그러나, 사람이 정도(正道)를 잘 수행하여 욕심이 담박하고 행실이 깨끗하면 자성의 광명을 따라 혹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자취가 나타나는 수도 있으나 이것은 구하지 아니하되 자연히 얻어지는 것이라, 어찌 삿된 생각을 가진 중생의 견지로 이를 추측할 수 있으리요.」&lt;br /&gt;
&lt;br /&gt;
{{원불교 교전}}&lt;/div&gt;</summary>
		<author><name>Godaej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