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C%80%EC%A2%85%EA%B2%BD_%EC%88%98%ED%96%89%ED%92%8822%EC%9E%A5</id>
	<title>대종경 수행품22장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C%80%EC%A2%85%EA%B2%BD_%EC%88%98%ED%96%89%ED%92%8822%EC%9E%A5"/>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title=%EB%8C%80%EC%A2%85%EA%B2%BD_%EC%88%98%ED%96%89%ED%92%8822%EC%9E%A5&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13T14:11:0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3.5</generator>
	<entry>
		<id>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title=%EB%8C%80%EC%A2%85%EA%B2%BD_%EC%88%98%ED%96%89%ED%92%8822%EC%9E%A5&amp;diff=1205&amp;oldid=prev</id>
		<title>Godaejin: 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들은 경전을 많이 읽은 사람이라야 도가 있는 것으로 인증하여, 같은 진리를 말할지라도 옛 경전을 인거하여 말하면 그것은 미덥게 들으나, 쉬운 말로 직접 원리를 밝혀줌에 대하여는 오히려 가볍게 듣는 편이 많으니 이 어찌 답답한 생각이 아니리요. 경전이라 하는 것은 과거 세상의 성자 철인들이 세도 인심을 깨우치기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onds.net/mediawiki/index.php?title=%EB%8C%80%EC%A2%85%EA%B2%BD_%EC%88%98%ED%96%89%ED%92%8822%EC%9E%A5&amp;diff=1205&amp;oldid=prev"/>
		<updated>2026-05-01T22:58: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들은 경전을 많이 읽은 사람이라야 도가 있는 것으로 인증하여, 같은 진리를 말할지라도 옛 경전을 인거하여 말하면 그것은 미덥게 들으나, 쉬운 말로 직접 원리를 밝혀줌에 대하여는 오히려 가볍게 듣는 편이 많으니 이 어찌 답답한 생각이 아니리요. 경전이라 하는 것은 과거 세상의 성자 철인들이 세도 인심을 깨우치기 위하여...&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들은 경전을 많이 읽은 사람이라야 도가 있는 것으로 인증하여, 같은 진리를 말할지라도 옛 경전을 인거하여 말하면 그것은 미덥게 들으나, 쉬운 말로 직접 원리를 밝혀줌에 대하여는 오히려 가볍게 듣는 편이 많으니 이 어찌 답답한 생각이 아니리요. 경전이라 하는 것은 과거 세상의 성자 철인들이 세도 인심을 깨우치기 위하여 그 도리를 밝혀 놓은 것이지마는, 그것이 오랜 시일을 지내 오는 동안에 부연(敷衍)과 주해(註解)가 더하여 오거 시서(五車詩書)와 팔만 장경(八萬藏經)을 이루게 되었나니, 그것을 다 보기로 하면 평생 정력을 다하여도 어려운 바라, 어느 겨를에 수양·연구·취사의 실력을 얻어 출중 초범한 큰 인격자가 되리요. 그러므로, 옛날 부처님께서도 정법(正法)과 상법(像法)과 계법(季法)으로 구분하여 법에 대한 시대의 변천을 예언하신 바 있거니와, 그 변천되는 주요 원인은 이 경전이 번거하여 후래 중생이 각자의 힘을 잃게 되고 자력을 잃은 데 따라 그 행동이 어리석어져서 정법이 자연 쇠하게 되는지라, 그러므로 다시 정법 시대가 오면 새로이 간단한 교리와 편리한 방법으로 모든 사람을 실지로 훈련하여 구전 심수의 정법 아래 사람사람이 그 대도를 체험하고 깨치도록 하나니, 오거 시서는 다 배워 무엇하며 팔만 장경은 다 읽어 무엇하리요. 그대들은 삼가 많고 번거한 옛 경전들에 정신을 빼앗기지 말고, 마땅히 간단한 교리와 편리한 방법으로 부지런히 공부하여, 뛰어난 역량(力量)을 얻은 후에 저 옛 경전과 모든 학설은 참고로 한 번 가져다 보라. 그러하면, 그 때에는 십년의 독서보다 하루 아침의 참고가 더 나으리라.」&lt;br /&gt;
&lt;br /&gt;
{{원불교 교전}}&lt;/div&gt;</summary>
		<author><name>Godaej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