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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종경 변의품13장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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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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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daejin: 새 문서: 13. 한 제자 여쭙기를 「어떠한 주문을 외고 무슨 방법으로 하여야 심령이 열리어 도를 속히 통할 수 있사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큰 공부는 주문 여하에 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사람의 정성 여하에 있나니, 그러므로 옛날에 무식한 짚신 장수 한 사람이 수도에 발심하여 한 도인에게 도를 물었더니 &quot;즉심시불(卽心是佛)&quot;이라 하는지라, 무식한 정신에 &quot;짚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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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7:05: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13. 한 제자 여쭙기를 「어떠한 주문을 외고 무슨 방법으로 하여야 심령이 열리어 도를 속히 통할 수 있사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큰 공부는 주문 여하에 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사람의 정성 여하에 있나니, 그러므로 옛날에 무식한 짚신 장수 한 사람이 수도에 발심하여 한 도인에게 도를 물었더니 &amp;quot;즉심시불(卽心是佛)&amp;quot;이라 하는지라, 무식한 정신에 &amp;quot;짚신...&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13. 한 제자 여쭙기를 「어떠한 주문을 외고 무슨 방법으로 하여야 심령이 열리어 도를 속히 통할 수 있사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큰 공부는 주문 여하에 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사람의 정성 여하에 있나니, 그러므로 옛날에 무식한 짚신 장수 한 사람이 수도에 발심하여 한 도인에게 도를 물었더니 &amp;quot;즉심시불(卽心是佛)&amp;quot;이라 하는지라, 무식한 정신에 &amp;quot;짚신 세 벌&amp;quot;이라 하는 줄로 알아 듣고 여러 해 동안 &amp;quot;짚신 세 벌&amp;quot;을 외고 생각하였는데 하루는 문득 정신이 열리어 마음이 곧 부처인 줄을 깨달았다 하며, 또 어떤 수도인은 고기를 사는데 &amp;quot;정한 데로 떼어 달라&amp;quot; 하니, 그 고기 장수가 칼을 고기에 꽂아 놓고 &amp;quot;어디가 정하고 어디가 추하냐&amp;quot;는 물음에 도를 깨쳤다 하니, 이는 도를 얻는 것이 어느 곳 어느 때 어느 주문에만 있는 것이 아님을 여실히 보이는 말이라, 그러나 우리는 이미 정한 바 주문이 있으니 그로써 정성을 들임이 공이 더욱 크리라.」&lt;br /&gt;
&lt;br /&gt;
{{원불교 교전}} → [[대종경(大宗經)#제6 변의품(辨疑品)|제6 변의품(辨疑品)]]&lt;/div&gt;</summary>
		<author><name>Godaej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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