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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三學) 문서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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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三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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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삼학 (三學) === 정의(Definition) === 삼학은 원불교에서 정신을 단련하여 원만한 인격을 이루기 위해 정한 '공부의 요도(要道)'로서, 정신수양(精神修養), 사리연구(事理硏究), 작업취사(作業取捨)의 세 가지 수행 과목을 의미한다. 육신을 유지하는 데 의·식·주 세 가지가 필요한 것처럼, 우리의 정신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잠시도 떠날 수 없는 일심(一心), 알음알이, 실행의 세 가지 근본 힘을 뜻한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과거 불교에서 수행의 핵심으로 삼았던 계(戒)·정(定)·혜(慧) 삼학의 근본 정신을 바탕으로, 소태산 대종사가 모든 종교의 교리를 통합하고 일원화하여 새롭게 제정한 수행 강령이다. 과거 도가에서 정(靜)할 때의 공부에만 편중하여 일과 공부가 둘로 나뉘었던 폐단을 극복하고, 동(動)과 정(靜) 두 사이에 간단없는 삼대력(三大力)을 얻게 하기 위해 실생활에서 누구나 닦을 수 있는 강령으로 체계화하였다. === 상세 설명(Description / Explanation) === * 정신수양 (수양력): 마음이 두렷하고 고요하여 분별성과 주착심이 없는 경지를 기르는 공부이다. 안으로 분별성과 주착심을 없애고 밖으로 산란한 경계에 끌리지 않는 온전한 정신을 길러 마음에 자주(自主)의 힘(수양력)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불교의 정(定)이며 성리 공부의 양성(養性)에 해당한다. * 사리연구 (연구력): 인간의 시비 이해(사)와 천조의 대소 유무(이)를 연마하고 궁구하는 공부이다. 천만 사리를 밝게 분석하고 판단하여 걸림 없이 아는 지혜의 힘(연구력)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불교의 혜(慧)며 성리 공부의 견성(見性)에 해당한다. * 작업취사 (취사력): 안·이·비·설·신·의 육근을 작용(작업)함에 있어 정의는 용맹 있게 취하고 불의는 용맹 있게 버리는(취사) 실행 공부이다. 수양과 연구로 얻은 힘을 실생활에 옮겨,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행의 힘(취사력)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불교의 계(戒)며 성리 공부의 솔성(率性)에 해당한다. * 삼학의 유기적 관계 (병진): 삼학은 과목은 다르나 실지로 공부를 해 나갈 때에는 서로 떠날 수 없는 연관을 맺고 있어 마치 쇠스랑의 세 발과 같다. 수양에 연구·취사의 합력이 있어야 하고, 연구와 취사에도 나머지 두 과목의 합력이 있어야 지체 없이 전진할 수 있다. 세상을 살아갈 때 천만 경계 속에서 삼학의 대중을 놓지 않는 것은 배를 운전할 때 지남침과 기관수를 갖추는 것과 같다. === 관련 교전 인용(Primary Sources) === * "우리 공부의 요도 삼학(三學)은 우리의 정신을 단련하여 원만한 인격을 이루는데에 가장 필요한 법이며, 잠간도 떠날 수 없는 법이니, 예를 들면 육신에 대한 의·식·주(衣食住) 삼건(三件)과 다름이 없다 하노라." (대종경 제2 교의품 18장) * "...우리 공부의 요도인 정신 수양·사리 연구 ·작업 취사도 이것이요, 옛날 부처님의 말씀하신 계·정·혜(戒定慧) 삼학도 이것으로서, 수양은 정이며 양성이요, 연구는 혜며 견성이요, 취사는 계며 솔성이라, 이 공부를 지성으로 하면 학식 있고 없는 데에도 관계가 없으며 총명 있고 없는 데에도 관계가 없으며 남녀 노소를 막론하고 다 성불함을 얻으리라." (대종경 제2 교의품 5장) * "삼학이 비록 과목은 각각 다르나, 실지로 공부를 해나가는 데에는 서로 떠날 수 없는 연관이 있어서 마치 쇠스랑의 세 발과도 같나니... 삼학을 병진하는 것은 서로 그 힘을 어울려 공부를 지체없이 전진하게 하자는 것이며..." (대종경 제2 교의품 21장) * "공부하는 사람은 세상의 천만 경계에 항상 삼학의 대중을 놓지 말아야 할 것이니, 삼학을 비유하여 말하자면 배를 운전하는데 지남침 같고 기관수 같은지라..." (대종경 제2 교의품 22장) * "우리는 우주 만유의 본원이요, 제불제성의 심인(心印)인 법신불 일원상을 신앙의 대상과 수행의 표본으로 모시고, 천지·부모·동포·법률의 사은(四恩)과 수양·연구 ·취사의 삼학(三學)으로써 신앙과 수행의 강령을 정하였으며..." (원불교 정전 제1 총서편 제2장 교법의 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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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三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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