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원불교기록관리소 위키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법신불 일원상(法身佛 一圓相)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법신불 일원상(法身佛 一圓相)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원불교표준용어}} [[분류:원불교기초용어]] === 용어명(標題) === 법신불 일원상 (法身佛 一圓相) === 정의(Definition) === 법신불 일원상은 우주 만유의 본원이자 제불 제성(諸佛諸聖)의 심인(心印)이며, 일체 중생의 본성을 의미한다. 원불교에서 신앙의 대상과 수행의 표본으로 모시는 궁극적인 진리이자 최고의 대상이다. === 어원 및 배경(Origin & Background) === 과거 불교에서는 부처님의 형체(形體)를 나타낸 불상을 주로 모셨으나, 원불교에서는 부처님의 심체(心體)를 나타내는 일원상을 모신다. 일원은 천지 만물의 본원이자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입정처로서, 불가에서 이르는 청정 법신불(淸淨法身佛)과 그 원리가 같다. 소태산 대종사는 특정 인격이나 형상에 국한된 불상 숭배를 넘어, 우주 만유 전체를 다 부처님으로 모시고 신앙하기 위해 이를 제정하였다. 천지·부모·동포·법률의 사은 당처가 다 법신불의 화신(化身)임을 깨달아 사실적인 죄복의 근원처를 찾고 원만한 신앙과 수행을 하도록 이끄는 배경을 지닌다. === 상세 설명(Description / Explanation) === * 진리의 표본: 벽에 그려진 원상(圓相) 자체는 참 일원을 알리기 위한 표본으로, 비유하자면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과 같다. 수행자는 표본인 일원상을 통해 참 일원을 발견하고 실생활에 부합시켜야 한다. 일원의 진리를 요약하면 곧 공(空)과 원(圓)과 정(正)이다. * 신앙의 대상: 일원상을 대할 때마다 우주 만유 전체가 죄복을 직접 내려주는 사실적 권능이 있음을 알아 진리적으로 믿고 나아가는 대상으로 삼는다. 미신적이고 편협한 신앙을 벗어나, 천만 사물 당처에 경외심을 가지고 직접 실지 불공(實地佛供)을 올려 현실적인 복락을 구하는 원만한 신앙처가 된다. * 수행의 표본: 일원상을 대할 때마다 견성 성불(見性成佛)하는 화두로 삼는다. 일원상의 진리를 체받아 일원상과 같이 원만 구족(圓滿具足)하고 지공 무사(至公無私)한 마음을 깨닫고(견성), 양성하며(양성), 실생활에 사용하는(솔성) 표본으로 삼는다. * 서가모니 불과의 관계: 일원은 모든 진리의 근원이고 서가모니 불은 이 진리를 깨쳐 가르쳐 주신 스승이다. 따라서 원불교는 법신불 일원상을 진리의 상징으로 모시고 서가모니 불을 본사(本師)로 하여, 법신 여래와 색신 여래를 같이 숭배한다. === 관련 교전 인용(Primary Sources) === * "우리는 우주 만유의 본원이요, 제불제성의 심인(心印)인 법신불 일원상을 신앙의 대상과 수행의 표본으로 모시고..." (원불교 정전 제1 총서편 제2장 교법의 총설). * "일원(一圓)은 우주 만유의 본원이며, 제불 제성의 심인이며, 일체 중생의 본성이며... 진공 묘유의 조화는 우주 만유를 통하여 무시광겁에 은현 자재하는 것이 곧 일원상의 진리니라." (원불교 정전 제2 교의편 제1장 일원상 제1절 일원상의 진리). * "불상은 부처님의 형체(形體)를 나타낸 것이요, 일원상은 부처님의 심체(心體)를 나타낸 것이므로... 곧 천지 만물의 본원이며 언어도단의 입정처(入定處)라... 불가에서는 이를 일러 청정 법신불이라 하였으나... 우리 회상에서는 이 일원상의 진리로써 우리의 현실 생활과 연락시키는 표준을 삼았으며, 또는 신앙과 수행의 두 문을 밝히었나니라." (대종경 제2 교의품 3장). * "저 원상은 참 일원을 알리기 위한 한 표본이라, 비하건대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킴에 손가락이 참 달은 아닌 것과 같나니라." (대종경 제2 교의품 6장). * "서가모니 불상이 우리에게 죄 주고 복 주는 증거는 사실적으로 해석하여 가르치기가 어려우나, 일원상은 곧 청정 법신불을 나타낸 바로서 천지·부모·동포가 다 법신불의 화신(化身)이요, 법률도 또한 법신불의 주신 바이라 이 천지·부모·동포·법률이 우리에게 죄 주고 복 주는 증거는 얼마든지 해석하여 가르칠 수가 있으므로 일원상을 신앙의 대상으로 모신 것이니라." (대종경 제2 교의품 9장). * "일원은 곧 모든 진리의 근원이요, 서가모니 불은 이 진리를 깨치사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스승님이시니... 우리는 법신불 일원상을 진리의 상징으로 하고 서가모니 불을 본사로 하여 법신 여래(法身如來)와 색신 여래(色身如來)를 같이 숭배하노라." (대종경 제2 교의품 11장). * "불상 숭배는 부처님의 인격에 국한하여 후래 제자로서 그 부처님을 추모 존숭하는 데에 뜻이 있을 뿐이나, 일원상 숭배는 그 뜻이 실로 넓고 크나니, 부처님의 인격만 신앙의 대상으로 모시는 것보다 우주 만유 전체를 다 부처님으로 모시고 신앙하여... 직접 수행의 표본으로 하여 일원상과 같이 원만한 인격을 양성하자는 것이니..." (대종경 제2 교의품 12장).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원불교표준용어
(
원본 보기
)
법신불 일원상(法身佛 一圓相)
문서로 돌아갑니다.